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4,397,478 0
2024.12.06 12:33
4,397,478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48 01.04 11,39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7,4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9,7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8,29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7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1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3771 이슈 성범죄자들은 국민참여재판을 강하게 원한다 22:27 87
2953770 이슈 한국도로공사의 테슬라 FSD 자율주행 테스트 결과 보고서 22:27 40
2953769 이슈 여자들이 찐으로 부러워하는 여성 타입 1 22:26 387
2953768 이슈 고릴라도 육아는 어려움 5 22:26 241
2953767 이슈 내손을잡아 브릿지부터 고음이랑 애드리브까지 싹 다 너무 좋은데 제발 츄 내손을잡아 들어보실분..ㅠㅠ..twt 22:26 74
2953766 이슈 한 여돌이 위버스 사진 매번 90도 돌려서 올리는 이유 1 22:25 541
2953765 이슈 불교용어 쓰면 사망하는 게임 4 22:24 699
2953764 이슈 옛날엔 공개연애하면 ㅈ됐던 연예계 17 22:22 2,286
2953763 기사/뉴스 '가짜뉴스 감시' 野 특위에 '가짜뉴스' 기소된 이수정? 22:22 82
2953762 이슈 1909년에 찍은 톨스토이와 그의 손녀 타티아나의 사진 1 22:21 462
2953761 유머 투어스 - 오버드라이브(뽕짝ver.) 22:21 105
2953760 기사/뉴스 카카오도 'UGC' 시장 참전…카톡 숏폼 크리에이터 모집 1 22:19 154
2953759 유머 (수치심주의) 설사때문에 조퇴했던 영국인.twt 13 22:18 1,646
2953758 이슈 현재 미국 포함 해외에서 엄청 붐업되고 있는 가수............jpg 9 22:18 2,536
2953757 유머 -재봉틀의 원리- 11 22:17 703
2953756 이슈 안성기배우가 배우를 전업으로 하게 된 계기는 베트남전이었다 9 22:14 1,321
2953755 이슈 '젠틀몬스터' '탬버린즈'를 운영하는 아이아이컴바인드 디자이너들이 "주 70시간을 넘게 일하고도 휴가나 수당을 제대로 지급받지 못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사쪽은 재량근로제라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실질 근로형태는 재량근로제와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 36 22:14 1,211
2953754 기사/뉴스 마두로,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 도착…헬기·장갑차 동원 1 22:14 332
2953753 유머 엄마가 정지선 셰프라면 4 22:13 1,105
2953752 기사/뉴스 황교안, 미 국무부·재무부에 한국 현직 판사 제재 요청 41 22:11 1,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