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5,141,674 0
2024.12.06 12:33
5,141,674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31 05.06 20,00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5,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377 정보 [KBO] 롯데 자이언츠 유튜브 새 영상 썸네일 1 11:17 201
3059376 이슈 프리미엄 회원님 생일 축하중인 하이디라오.gif 11:17 118
3059375 이슈 프리미엄 회원님 생일 축하중인 하이디라오.gif 1 11:17 203
3059374 기사/뉴스 전현무, 21m 상공서 "도운아!" 비명…배나라 결국 눈물까지 (나혼산) 1 11:17 190
3059373 기사/뉴스 [속보]한국산 전투기 시대 개막…KF-21 ‘전투용 적합’ 최종 판정 3 11:16 119
3059372 이슈 부산시에서 해운대해수욕장에 새로 만드는 흉물 8 11:16 369
3059371 이슈 그룹 ‘트라이앵글’ 강동원x엄태구x박지현 [포토] 16 11:14 728
3059370 이슈 포스터 잘 뽑은거 같은 5월 방영예정 드라마 7 11:11 1,178
3059369 기사/뉴스 [속보] 한덕수측, 2심 징역 15년 선고에 "납득 불가, 상고할 것" 15 11:10 671
3059368 이슈 서인영이 소속사 대표 말은 안들어도 박정아 말은 잘 들었던 이유 9 11:09 1,415
3059367 기사/뉴스 '62회 백상' 주지훈·전도연·송강·지창욱 등 화려한 시상자에 특별무대까지 11:09 194
3059366 이슈 [포토] 영화 '와일드씽' 제작보고회 실시간 강동원 57 11:09 1,998
3059365 이슈 [단독]'신인가수' 김남길, 연대 축제 뜬다…비·카라와 한 무대 14 11:08 547
3059364 기사/뉴스 "잠실돔, 고척돔 아쉬움 되풀이해선 안돼" 잠실 찾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국민 감독'의 공통점은? 6 11:07 303
3059363 이슈 [유퀴즈] 신혜선이 자존감 높은 사람으로 자란 이유라는 엄마의 사랑 8 11:04 1,440
3059362 정보 일본 신칸센 지나가는 속도 1 11:04 731
3059361 정보 [KBO] 40세 투수가 왜 아직도 국대인지 보여주는 제구력 13 11:04 1,481
3059360 이슈 진따들에대한 분석글 올린 박시영 디자이너 인스타 6 11:03 1,421
3059359 기사/뉴스 무명전설 결승 시청률 8.5% 신기록…다음주 생방송 문자 투표로 최종 톱7 결정 11:01 191
3059358 정보 네이버페이36원 큰돈 왔소 얼른 오시오 32 11:01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