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4,727,895 0
2024.12.06 12:33
4,727,895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303 02.15 36,04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27,8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41,1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5,6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44,3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6,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491 기사/뉴스 [단독] SNS에 “한녀는 사회악”…잡고보니 20대 중국 여성 50 17:59 3,383
408490 기사/뉴스 '명예영국인' 백진경, ♥남편은 영국 배우…'단돈 10달러 국제 여권' 관련 있다? [라디오스타] 2 17:58 2,395
408489 기사/뉴스 [단독]증거 있나? '박지윤 상간 소송' 최동석, 이미 변론 재개 원했다 4 17:57 1,192
408488 기사/뉴스 [단독] “임금 체불” 주장 박나래 전 매니저, 노동청 조사 받아 17:57 399
408487 기사/뉴스 '환승연애4' 성백현, 최윤녕 아닌 유명 치어리더 안지현과 열애설…카톡 프사 유출 3 17:55 1,746
408486 기사/뉴스 “혼자 흰 머리띠 하고‥” 장항준 고교 시절 목격담에 네티즌 반응 “한결 같아” 1 17:51 680
408485 기사/뉴스 "1000만원이 5.4억 됐다"…5년간 안 팔았더니 대박 난 주식들 20 17:41 3,959
408484 기사/뉴스 이마트, 생필품 최대 70% 할인…"물가안정 앞장" 7 17:38 1,963
408483 기사/뉴스 김대희 "첫째딸 연세대∙둘째딸 한의대 입학"..한강뷰 새집 '겹경사' 20 16:50 6,786
408482 기사/뉴스 “친구 앞에서 옷 벗기 싫어요” 생존수영 교사도 학생도 거부만 남았다 [세상&] 4 16:44 1,125
408481 기사/뉴스 [단독]“임금 체불” 주장 박나래 전 매니저, 노동청 조사 받아 7 16:43 1,507
408480 기사/뉴스 '전과 6범' 임성근, 불닭볶음면과 함께 돌아왔다 "느끼할 거 같아서" 28 16:37 4,791
408479 기사/뉴스 중국 女 대표팀 'PRADA' 입는다고? 우리는?…'A매치 156경기' 여자축구 레전드 조소현 "한국은 이런 거 없나?" 362 16:09 37,461
408478 기사/뉴스 [공식입장전문] '운명전쟁49' 측 "순직 소방관 사주, 이해·동의 후 제공…사안 충분히 인지" 36 15:51 5,685
408477 기사/뉴스 ‘무명전설’ 역대급 우승자 특전…우승자 이름 건 영화→제주 세컨 하우스까지 15:40 699
408476 기사/뉴스 [속보] 울산 “북구 천곡동 산불 발생”…구청, 인근 주민 대피 명령 6 15:37 1,303
408475 기사/뉴스 日의 대미투자 첫 프로젝트는 석유·발전·다이아…52조원 규모(종합2보) 1 15:27 550
408474 기사/뉴스 다카이치, 총리로 재선출…예상대로 중의원 투표서 압승 3 15:16 697
408473 기사/뉴스 이찬원, ‘복터지는 트롯대잔치’ 또 끌었다…최고 9.8% 설 연휴 1위 10 15:16 1,236
408472 기사/뉴스 '아니근데진짜' 조현아, "주식해서 3천만 원을 1억 원으로 돌려줘…우연히 산 아파트 매매가 폭등" 11 15:15 4,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