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尹 계엄선포 후 경찰청장·서울청장 모두 "국회 출입 통제" 지시
6,268 44
2024.12.04 22:19
6,268 44

경찰청과 서울경찰청이 4일 국회에 제출한 현안 질의 보고자료에 따르면 서울청은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담화 이후인 3일 밤 10시 46분 "김봉식 서울청장이 돌발 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국회 내부로 이동하려는 사람들을 일시 출입통제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밤 11시6분부터 국회의원·관계자의 신분을 확인한 뒤 출입할 수 있도록 무전 지시가 이뤄지긴 했지만, 이내 조지호 경찰청장 지시에 따라 다시 출입통제가 이뤄졌다.

박안수 계엄사령관 명의의 비상계엄 포고령 이후 밤 11시 37분 조지호 경찰청장은 포고령 확인 후 모두에 대해 국회 출입을 통제하라고 지시했다. 경찰청 경비국장을 통해 서울청 공공안전차장에게 명령이 하달됐다.

결국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서울청장이 비상계엄령 해제 요구 결의안을 표결하려는 국회의원들의 출입을 통제한 셈이어서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에 대해선 전·현직 경찰들이 내란 혐의 등으로 고발하겠다고 밝힌 상황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966456?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35 04.02 39,3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6,5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77,1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8,1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07,9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5,07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23,27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4,70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5,9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0,7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735 기사/뉴스 檢, 김건희 불러 ‘명태균 게이트’ 공천개입 의혹부터 조사 방침 43 07:38 1,102
343734 기사/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 이르면 오늘 퇴거 184 07:15 9,021
343733 기사/뉴스 야금이와 호두, 그리고 우리 1 06:51 956
343732 기사/뉴스 이진숙 방통위號 지상파 재허가 심사 제동 걸릴까 [尹 파면] 14 06:43 1,380
343731 기사/뉴스 [속보] 北 "헌재가 윤석열 탄핵"…외신 인용해 하루만에 보도 9 06:18 3,045
343730 기사/뉴스 [날씨] 주말 전국 흐리고 비…수도권 최대 20mm 3 06:09 2,725
343729 기사/뉴스 [단독] 제주항공 참사 2차 가해 48명 검거 38 05:55 6,303
343728 기사/뉴스 정부 부처, 줄줄이 尹 계정 '언팔'…포털 정보도 신속 수정[Pick코노미] 7 05:46 1,675
343727 기사/뉴스 [속보]파푸아뉴기니 뉴브리튼섬 인근서 규모 7.2 지진…美 쓰나미 경보 2 05:43 2,131
343726 기사/뉴스 "이게 내 감성"..신민아, 블로그 개설 배경 밝혔다 1 04:46 3,326
343725 기사/뉴스 뉴진스 부모들, 분열설 반박 “서로 깊이 신뢰, 해린 찌라시 사실 무근"[전문] 7 04:31 2,126
343724 기사/뉴스 '경북 괴물산불' 키운 건 소나무 식재?…"인공림은 2%뿐" 3 04:26 1,779
343723 기사/뉴스 "자주 씻으면 피부 망가진다고? '이렇게' 한다면 매일 해도 이상 無" 5 04:23 4,140
343722 기사/뉴스 또 달라진 모습…박봄, 날렵해진 얼굴 윤곽+인형 미모 3 04:16 4,817
343721 기사/뉴스 애프터스쿨 정아, 친언니 의료사고 피해에 SOS "피부 괴사...보상 못해주겠다고" [전문] 1 04:13 2,689
343720 기사/뉴스 檢, 김건희 불러 ‘명태균 게이트’ 공천개입 의혹부터 조사 방침 22 03:18 2,514
343719 기사/뉴스 고요하다 모든 것이 빠진 이 자리에 옵티칼 세종호텔 거통고 기만 나부끼고 있는데 울컥하네.. 모두가 집으로 돌아갔데 이들만 여전히 고공에 있네 36 01:36 6,282
343718 기사/뉴스 탄핵에도 "여전히 힘들다"…장 보던 주부 한숨 쉰 이유 483 01:04 45,721
343717 기사/뉴스 분노한 JK김동욱 “대한민국 예상보다 빨리 망할 것” 448 00:59 31,677
343716 기사/뉴스 파면된 尹, 관저 즉시 떠나야…경호 빼고 전직 대통령 예우 전부 '박탈' 96 00:56 1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