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尹 비상계엄 선포, 지상파 특보 시청률 총합 12.5%…MBC 6.8% 최고
5,385 21
2024.12.04 21:39
5,385 21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선포와 관련, 지상파 시청률은 총 12.5%의 시청률를 기록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됐던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발표 브리핑 및 이후 뉴스 특보 체제의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KBS 1TV 2.4%, MBC 6.8%, SBS 3.3%의 수치로 나타났다. 지상파 3사의 시청률 총합은 12.5%를 보였다.


같은 시간대, JTBC의 뉴스특보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2.144%로 종합편성채널 중에서는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TV조선(TV CHOSUN) 뉴스특보는 1.537%, MBN 뉴스특보는 1.020%, 채널A 뉴스특보는 0.472%의 시청률을 보였다. 총합은 5.173%다.



https://naver.me/xxYl9VIe


참고로 티비만 저렇고 유튜브 한뉴스채널에서만 60만명이 봤었음..

새벽이라 폰으로본 사람 감안하면 어마어마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83 04.02 53,5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79,6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9,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0,6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2,8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3,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88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9,21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5,6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1,91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73 기사/뉴스 우원식 89표 vs 추미애 80표…국회의장 경선 '9표 차' 25 17:15 1,757
343972 기사/뉴스 '팩트 폭행' 日 "韓, 손흥민 전성기 지났고 유럽파도 적어"... '카타르 WC 이후 약해진 팀' 지적 "올림픽도 탈락 4 17:14 319
343971 기사/뉴스 韓, 황교안처럼 12.3 내란 문건 '대통령기록물'로 지정해 봉인? 19 17:02 1,127
343970 기사/뉴스 [속보] 대구 동구 "추락 산불 진화 헬기 기령 44년…노후 기종" 8 17:00 1,012
343969 기사/뉴스 美 전역에서 약 60만명 모여 트럼프-머스크 반대 시위 "손을 떼라" 4 16:55 648
343968 기사/뉴스 [속보] 안철수 "주 중반 광화문서 출마선언 생각…국민통합 상징" 74 16:47 1,605
343967 기사/뉴스 [尹 파면 후 첫 설문] 국민 50% "임기단축 개헌 반대"…국힘 지지층 58%는 "찬성" 23 16:46 1,377
343966 기사/뉴스 이재명은 ‘헌재가 촉구한 대로, 윤석열과 반대로’ 하면 성공한다 18 16:46 1,300
343965 기사/뉴스 우원식 국회의장 기습 ‘개헌 제안’에 놀란 여론 259 16:43 19,789
343964 기사/뉴스 [속보] 대구서 화재진압 헬기 추락…"조종사 1명 사망한 듯" 11 16:37 1,382
343963 기사/뉴스 휴일 근무 거부한 워킹맘 해고… 대법은 엄마 손 들었다 319 16:24 18,955
343962 기사/뉴스 김상욱 조리돌림... 친윤 의원들 "너 나가" 30 16:19 2,901
343961 기사/뉴스 [2024년 7월 18일 우원식의 행보] 개딸들 또 격노…우원식 '방송4법' 회견에 "협치 말할거면 추미애 의장 됐어야" 5 16:17 1,366
343960 기사/뉴스 [속보] 대구 북구 산불현장서 진화 헬기 추락 조종사 1명 사망 추정 240 16:11 16,347
343959 기사/뉴스 AI가 아직 인간을 이길 수 없는 이유 7 15:57 2,857
343958 기사/뉴스 오세훈, 전략적 침묵?…사퇴 아닌 휴가 내고 당내 경선 나갈 듯 317 15:50 12,635
343957 기사/뉴스 이정후 3안타 폭발…경기 MVP 선정 5 15:40 979
343956 기사/뉴스 [단독] 미, 한국 최대 염전 소금 ‘수입 금지’…강제노동 이유 4 15:38 1,584
343955 기사/뉴스 [尹 파면 후 첫 설문]국민 10명 중 8명 “헌재 결정 받아들이겠다” 11 15:33 1,282
343954 기사/뉴스 [속보] 대구 북구 서변동 산불 발생 6 15:30 2,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