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51,811 245
2024.12.04 21:13
51,811 245

https://tv.naver.com/v/65715305




두려움을 느꼈지만 용기를 냈다는 분들께

그리고 그 누구보다 지난밤 

위험을 무릅쓰고 총을 든 

계엄군에게 맨몸으로 맞섰던 시민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마음을 놓을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말도 안 된다던 계엄을 몰래 준비했고

무방비의 국민을 향해 총을 들었던 장본인이라면 

무슨 일을 벌인다 해도 이상할 게 없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우리 헌법의 뜻을 지키기 위해 

시청자 여러분께서 마음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역사에 남을 시간을 기록한 

2024년 12월 4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계속 뉴스 지켜봐 주십시오.

여러분 고맙습니다.

목록 스크랩 (6)
댓글 2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484 04.03 42,0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79,6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9,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0,6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2,8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3,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88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9,21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5,6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1,91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73 기사/뉴스 우원식 89표 vs 추미애 80표…국회의장 경선 '9표 차' 18 17:15 1,314
343972 기사/뉴스 '팩트 폭행' 日 "韓, 손흥민 전성기 지났고 유럽파도 적어"... '카타르 WC 이후 약해진 팀' 지적 "올림픽도 탈락 4 17:14 250
343971 기사/뉴스 韓, 황교안처럼 12.3 내란 문건 '대통령기록물'로 지정해 봉인? 19 17:02 1,024
343970 기사/뉴스 [속보] 대구 동구 "추락 산불 진화 헬기 기령 44년…노후 기종" 8 17:00 958
343969 기사/뉴스 美 전역에서 약 60만명 모여 트럼프-머스크 반대 시위 "손을 떼라" 4 16:55 629
343968 기사/뉴스 [속보] 안철수 "주 중반 광화문서 출마선언 생각…국민통합 상징" 74 16:47 1,573
343967 기사/뉴스 [尹 파면 후 첫 설문] 국민 50% "임기단축 개헌 반대"…국힘 지지층 58%는 "찬성" 23 16:46 1,355
343966 기사/뉴스 이재명은 ‘헌재가 촉구한 대로, 윤석열과 반대로’ 하면 성공한다 18 16:46 1,290
343965 기사/뉴스 우원식 국회의장 기습 ‘개헌 제안’에 놀란 여론 253 16:43 19,186
343964 기사/뉴스 [속보] 대구서 화재진압 헬기 추락…"조종사 1명 사망한 듯" 11 16:37 1,360
343963 기사/뉴스 휴일 근무 거부한 워킹맘 해고… 대법은 엄마 손 들었다 308 16:24 18,603
343962 기사/뉴스 김상욱 조리돌림... 친윤 의원들 "너 나가" 30 16:19 2,901
343961 기사/뉴스 [2024년 7월 18일 우원식의 행보] 개딸들 또 격노…우원식 '방송4법' 회견에 "협치 말할거면 추미애 의장 됐어야" 5 16:17 1,346
343960 기사/뉴스 [속보] 대구 북구 산불현장서 진화 헬기 추락 조종사 1명 사망 추정 235 16:11 16,232
343959 기사/뉴스 AI가 아직 인간을 이길 수 없는 이유 7 15:57 2,840
343958 기사/뉴스 오세훈, 전략적 침묵?…사퇴 아닌 휴가 내고 당내 경선 나갈 듯 314 15:50 12,418
343957 기사/뉴스 이정후 3안타 폭발…경기 MVP 선정 5 15:40 974
343956 기사/뉴스 [단독] 미, 한국 최대 염전 소금 ‘수입 금지’…강제노동 이유 4 15:38 1,560
343955 기사/뉴스 [尹 파면 후 첫 설문]국민 10명 중 8명 “헌재 결정 받아들이겠다” 11 15:33 1,282
343954 기사/뉴스 [속보] 대구 북구 서변동 산불 발생 6 15:30 2,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