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윤, 與 지도부 만나 “민주당 폭주 알리려 계엄…김용현 해임 아냐”
18,754 185
2024.12.04 19:49
18,754 185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지도부의 회동에서 비상계엄 선포 이유 구체적으로 밝힌 것으로 전해집니다.

윤 대통령, 민주당 폭주 때문에 국민들에게 알리려고 했다는 건데요.

최근 야당이 감사원장 탄핵에 예산안도 단독으로 처리하려하자 정부가 아무것도 못하게 한다는 심각성 느꼈다는 거죠.

이런 답답한 사정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한 방법으로 선택했다는 취지를 설명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비상 계엄을 사전에 상의하지 않은 것도, 보안 문제와 윤 대통령 본인이 책임지기 위해서였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김용현 국방부 장관의 사의표명과 관련해서도 "해임이 아니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실상 여당측과 이견을 확인하고 끝났을 가능성 높아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292949?sid=293
목록 스크랩 (0)
댓글 18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322 00:08 11,6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7,3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4,0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4,0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74,70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63,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12,9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19,6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34,89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46,79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504 기사/뉴스 한민고.. 전직 방첩사 대령까지 투입‥비리 입막음 위해 제보자 색출도? 21:04 31
343503 기사/뉴스 [단독] 책상 '쾅쾅' 치며 "출산하라고!"…남성 교사 부적절 발언 녹취 11 21:03 498
343502 기사/뉴스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수첩: '실행 후 싹을 제거해 근원을 없애버려'야 한다 21:02 66
343501 기사/뉴스 [MBC 다시헌법] "헌법 준수" 선서해 놓고‥'헌법 파괴' 심판대에 20:58 173
343500 기사/뉴스 스트레이 키즈, 브라질서 대박...5만 5천 관객에 특급 퍼포먼스 선사 7 20:57 278
343499 기사/뉴스 [1보]세계유산 안동 하회마을 불 239 20:54 18,683
343498 기사/뉴스 탄핵심판 하루 앞둔 제주 4·3‥시민단체들 "윤석열 즉각 파면" 20:54 191
343497 기사/뉴스 "한국 끝났다, 돌이킬 수 없어"…2380만 유튜버 '섬뜩한 경고' 46 20:51 3,341
343496 기사/뉴스 교육청이 지적한 한민고 비리 백태‥학교 차량 사적 사용에 횡령까지 5 20:50 333
343495 기사/뉴스 [속보]안동 하회마을 불…집 두채 불타 100 20:49 12,492
343494 기사/뉴스 국방부가 (혈세로) 세운 사립학교 '한민고' 이사장은 군 출신, 극우들의 잇단 강연이 이어지고 있다고 함 ++ 여러 비리 정황도 (내용 심각함 관심 좀) 16 20:48 492
343493 기사/뉴스 “명태균 관련 기사 내용 허위”...홍준표 대구시장, 기자 고소 20:48 260
343492 기사/뉴스 20년간 광장의 모습을 기록해왔던 정윤석 감독은 서부지법 난입 사태를 촬영하다가 가담자로 몰려 피고인 신분이 됐습니다. 그가 이번 사태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왔는지, 서부지법에선 어떤 장면들을 목격하고 있었는지 그간의 맥락은 수사 과정에서 무시됐습니다. 3 20:47 929
343491 기사/뉴스 "수사는 안 하고 달력만 넘긴다" 홍준표 수사, 6월에는 결론날까? 20:46 140
343490 기사/뉴스 트럼프 행정부, 보건부 직원 1만명 감원 시작…"해고사실 모르고 출근" 8 20:43 736
343489 기사/뉴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피고인 전원의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김 여사와 비슷하게 ‘돈줄’ 역할을 한 손아무개씨에게도 대법원이 유죄를 선고하면서 김 여사 재수사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8 20:42 572
343488 기사/뉴스 “온 나라가 난리”…尹탄핵심판 선고일, 프로야구장도 소요사태 대비 4 20:39 1,101
343487 기사/뉴스 '탄핵 반대' 연사 전한길·윤상현 나섰지만‥민심 못 이긴 '윤심' 3 20:38 537
343486 기사/뉴스 [MBC 단독] '노상원 수첩' 전문 공개‥이래도 경고성 계엄? 20:27 536
343485 기사/뉴스 똥기저귀로 어린이집교사 얼굴 퍽, 죄송·오열…실형 구형 5 20:25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