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몸싸움 도중 툭…국회에 '탄창' 흘리고 간 계엄군
67,705 318
2024.12.04 19:40
67,705 318
계엄군은 본회의장 진입에 실패했지만 이 과정에서 계엄군이 몸에 지니고 있던 탄창이 떨어졌습니다.

반자동 권총에 쓰이는 탄창으로, 사진상으로는 실탄까지 장전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장에 있던 국회 관계자는 "당시 몸싸움 중에 탄창이 떨어진 사실을 모르고 군이 철수했고, 떨어져 있던 탄창이 이후에 발견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상협/더불어민주당 국방·정보위원회 전문위원 : 작전 중에서 탄창을 분실했다라고 하는 거는 큰 문제고요. 정확히 어떤 부대가 이 당시에 진입을 했는지도 다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는 것 같습니다.]

국회 후면 안내실에선 출입인 통제에 나선 계엄군과 실탄 소지 여부를 두고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탄창 비웠다고 말씀하셨죠? 탄창에 왜 씰(봉인지)이 없어요?]

또 계엄군이 작전 중 체포용으로 사용하려고 추정되는 수갑도 분실한 사실이 추가로 공개됐습니다.

[김민석/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국회에 난입하려던 계엄군이 떨어뜨리고 간 수갑입니다. 그들은 이 수갑으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묶으려했고, 대한민국 야당의 지도자를 묶으려했고…]

야당은 향후 국방위원회 등에서 계엄군의 무리한 진입 시도의 진상을 규명한다는 방침입니다.


https://naver.me/FHlJKIuV


EKCqNM

JUpzsg
LnHeQg

목록 스크랩 (1)
댓글 3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88 05.18 22,6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9,6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2,83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1,4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2649 이슈 비율 이게 말이 되냐는 소리 듣는 빌리 멤버 두명...jpg 23:22 22
3072648 이슈 그때그 설강화 자세한 해명글 23:22 55
3072647 유머 탄산이 들어있는 데자와 1 23:21 120
3072646 이슈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요구르트와 세븐일레븐이 콜라보! 「비요뜨 요구르트 디저트 아이스」 수량 한정으로 발매 4 23:20 327
3072645 이슈 15년 봐온 짬바 미친 것 같은 아이돌.JPG 23:20 311
3072644 이슈 노무현 조롱 가사 일베 래퍼 사과문 올라옴 10 23:20 420
3072643 이슈 오늘 자기 이름 불리자 오열하는 네이마르 23:19 388
3072642 이슈 곧? 컴백한다는 레드벨벳 9 23:18 468
3072641 이슈 유튭 ai 드라마 - 「침향」 무료하였다, 어제까지는. | EP. 01 | AI BL Drama 23:18 214
3072640 이슈 생긴 건 동물의숲 주민 같은데 빡센 힙합 한다는 AOMG 신인 여돌 23:17 233
3072639 기사/뉴스 [날씨] 내일부터 봄 호우...돌풍·벼락 동반하며 요란 2 23:17 529
3072638 이슈 노무현재단에 사과문 전달하는 래퍼 리치 이기 사진 23 23:17 1,483
3072637 이슈 현재 멜론 탑백 1위, 2위 상황 9 23:17 1,010
3072636 기사/뉴스 '채널 폐쇄' 카라큘라, MC몽에 1억 소송…"명백한 허위 사실" [RE:스타] 1 23:15 369
3072635 이슈 ‘종말의 빙하’의 거대한 빙붕이 곧 부서져 떨어질 예정이다 더욱 나쁜 것은, 그 붕괴가 전체 서남극 빙상에서 도미노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어, 궁극적으로 3.3미터의 재앙적인 해수면 상승을 초래하고 지구 전체의 해안선을 바꿔놓을 것이라는 점이다. 9 23:15 615
3072634 이슈 입헌군주제 조선 왕실 고증 논란 앞으로 생길 거 미리 알려주마 5 23:14 1,139
3072633 이슈 춤 알려주러 왔다가 이민정한테 찜 쪄지고 간 비 *전남편시리즈 2탄 1 23:14 387
3072632 이슈 오늘 김영준×요시다 유니 사진전 방문한 송혜교 23:13 528
3072631 이슈 서울대공원 출신 호랑이 한라의 아기들(펜자 손주, 설호 조카)의 2살 생일🐯 2 23:13 276
3072630 이슈 르세라핌 수록곡 <우어더사>의 비밀과 이무진 반응ㅋㅋㅋㅋㅋㅋ 2 23:13 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