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회수 8억건" 중국 포털 검색어 최상단에 '한국 계엄령'
5,688 27
2024.12.04 11:16
5,688 27

https://tv.naver.com/v/65674135




중국 매체들은 어젯밤(3일)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선포 직후 한국 언론들의 보도를 인용하며 실시간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중국 CCTV는 서울 특파원을 통해 속보를 타전했는데요.

국회 진입이 통제된 상황과 헬기가 몰려드는 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전했습니다.

윤 대통령의 발언을 구체적으로 소개했고 시간대별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상세하게 보도했습니다.

한 중국 매체는 국회 야당을 중심으로 탄핵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계엄령을 선포하기에 이르렀다고 보도했습니다.

대만과 싱가포르 등 중화권 언론도 관련 소식을 주요 뉴스로 다뤘습니다.

날이 밝은 뒤에도 중국 최대 포털 바이두의 인기 검색어 1,2위를 차지할 만큼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최상단엔 윤 대통령이 6시간 만에 계엄령을 해제했다는 소식과 함께 타임라인이 정리됐고, 계엄군이 국회에 진입한 영상과 관련 보도들도 이어졌습니다.

웨이보에서도 한국 계엄 관련 검색어 조회 수가 8억 건에 달했습니다.



[화면출처 CCTV·바이두·중앙통신·연합보]
[영상편집 류효정]

이도성 특파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20851?sid=104

목록 스크랩 (1)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48 04.02 43,3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2,7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89,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4,7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19,29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8,81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26,7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8,7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1,2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3,1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822 기사/뉴스 [속보] 尹, 관저에서 나경원과 차담…"어려운 시기 역할 고맙다" 2 18:17 118
343821 기사/뉴스 "한 번도 안 보여준 모습"…송가인, 팬미팅 깜짝 스포일러 18:05 417
343820 기사/뉴스 관저 머무는 윤석열 전 대통령…주말 넘겨 다음 주 퇴거할 듯 88 18:04 1,947
343819 기사/뉴스 [현장] 윤상현 “대통령 지키지 못해 사죄…결코 포기 안할 것” 118 17:53 4,995
343818 기사/뉴스 국민의힘 "이재명의 나라 절대 안돼"…단합 촉구 잇따라 225 17:41 6,172
343817 기사/뉴스 尹 파면날 ‘놀라운 일’… 15m 대형 고래, 광양항 연안 출몰 “극히 이례적” 19 17:40 2,172
343816 기사/뉴스 제3 장소 검토 중?…윤 전 대통령, 퇴거 시점 늦어질 수도 563 17:30 13,475
343815 기사/뉴스 [속보] 尹, 나경원과 차담…"어려운 시기 역할 고맙다" 169 17:28 12,267
343814 기사/뉴스 승은, 전남친 만행 폭로 “활동 중인 연하 아이돌…날 세컨드로 둬” 17:11 4,650
343813 기사/뉴스 尹 폐기된 법안 핑계로 국정운영 어렵다고 계엄 선포했다 2 17:06 2,076
343812 기사/뉴스 '힙합 대부' 에미넴, 53세 할아버지 됐다…손자 사진 공개  6 17:06 2,559
343811 기사/뉴스 집회서 ‘헌금’ ‘자유통일당 가입’ 권유 계속… 재판관 향해 “죽을래?” 발언도 [밀착취재] 3 17:05 1,044
343810 기사/뉴스 박형식VS허준호, 오늘(5일) 제대로 한판 붙는다('보물섬') 2 17:05 431
343809 기사/뉴스 KCM, 두 딸 향한 애정 “목숨 바칠 수 있는 유일한 존재” 4 16:48 1,324
343808 기사/뉴스 [단독] 김민석, ‘감자연구소’ 특별출연…마지막회 깜짝 등장 10 16:40 2,817
343807 기사/뉴스 유엔 "미얀마군, 강진후 반군 53회 공격…휴전후에도 16회" 5 16:37 618
343806 기사/뉴스 강한자만이 살아남는 미국 6 16:35 3,398
343805 기사/뉴스 <소년의 시간> 비극은 이미 진행되는 중이다, 당신 아들의 방과 스마트폰 속에서[위근우의 리플레이] 16:35 1,519
343804 기사/뉴스 "관세 폭탄인데 美 국기가 웬말"… 성조기 두고 보수집회서 '갑론을박' 28 16:34 2,099
343803 기사/뉴스 김문수, 이르면 8일 대선 출마 선언..."욕심 없지만 나라 이렇겐 안 돼" 37 16:33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