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다시보는 계엄 해제 담화 전문
7,993 41
2024.12.04 04:58
7,993 41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어젯밤 11시를 기해 국가의 본질적 기능을 마비시키고 자유 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붕괴시키려는 반국가 세력에 맞서 결연한 구국의 의지로 비상계엄을 선포하였습니다. 

그러나 조금 전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가 있어 계엄 사무에 투입된 군을 철수시켰습니다. 

바로 국무회의를 통해 국회의 요구를 수용하여 계엄을 해제할 것입니다.

다만, 즉시 국무회의를 소집하였지만, 새벽인 관계로 아직 의결 정족수가 충족되지 못해서 오는 대로 바로 계엄을 해제하겠습니다.

그렇지만, 거듭되는 탄핵과 입법 농단, 예산 농단으로 국가의 기능을 마비시키는 무도한 행위는 즉각 중지해줄 것을 국회에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녹화방송이 의심되고 있는데 맞다면,

“조금 전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가 있어“

“즉시 국무회의를 소집하였지만, 새벽인 관계로 아직 의결 정족수가 충족되지 못해서“

이 부분이 더 기괴하게 보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65 04.02 46,6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6,20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97,3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6,0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26,0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1,10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29,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42,43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2,7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7,7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7506 유머 일본어 못 해서 일본어 수업 듣는 일본인 1 03:18 472
2677505 유머 장원영 할아버지뻘인 장성규 1 03:02 1,090
2677504 이슈 내일부터 업데이트 되는 갤럭시 one UI 7 기능 및 업데이트 대상 모델 8 02:55 1,138
2677503 이슈 김풍 다 이겨먹는 AI 2 02:54 995
2677502 유머 문 잠그는 동생 스스로 열게 하기 6 02:52 1,128
2677501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인스타그램 업로드(자필 사과문) 14 02:50 2,498
2677500 이슈 선공개곡 나온지 9년째지만 아직도 정규 앨범이 안나온 그 앨범의 선공개곡 02:49 867
2677499 이슈 소소하게 노래 좋다는 말 나오는 이해인이 프로듀싱한 신인 남돌 데뷔 앨범 16 02:26 2,257
2677498 기사/뉴스 '악연' 씹어먹은 박해수의 미친 열연, 끝까지 방심 금물 6 02:25 1,235
2677497 이슈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이 기각된건 헌법위반 정도가 중대하지 않아서가 아님 51 02:24 4,097
2677496 이슈 8년 전 오늘 발매된_ "장난 아닌데" 5 02:19 726
2677495 이슈 아 이 사람도 곧 호그와트 마법부에 잡혀가겠네 38 02:18 2,015
2677494 유머 강유미 최근 유투브 영상에 달린 댓글들 15 02:18 3,582
2677493 유머 이번 폭싹 속았수다로 천호진에 이어 잠바 금지된 또 하나의 배우.jpg 14 02:18 2,630
2677492 이슈 내친구도 영국 유학했는데... 친구도 꽤 잘사는 집인데도 불구하고 거리감 느껴졌다고 한 일화가 머냐면 16 02:16 3,343
2677491 이슈 세계보건기구 '자외선 차단제' 2시간마다 덧바르지 않으면 안 바르는 것보다 못해 207 02:04 12,116
2677490 이슈 어릴적엔 벡터맨 이글이 압도적 원탑이었는데 뒤늦게 존잘이라고 소문난 벡터맨 타이거 51 02:03 3,423
2677489 유머 같은 교양 수업에 오타쿠 저지를 입고 오는 사람이 있다 7 02:02 2,523
2677488 이슈 음색 미쳤다고 난리난 에스파 닝닝이 부른 첨밀밀 11 02:01 1,449
2677487 이슈 尹 파면 후 첫 여론조사… 68.6% "선거 국면에서 자숙해야" [리서치뷰] 16 01:58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