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날 잡범 만들어 꼬리 자르나‥특검 요청" 명태균 옥중 입장문
1,871 1
2024.12.03 20:53
1,871 1

명 씨는 오늘 오후 자신의 법률대리인인 남상권 변호사를 통해 "저 명태균은 이번 검찰의 기소 행태를 보고 '특검만이 나의 진실을 밝혀줄 수 있다'라는 결론에 도달했다"는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이 입장문에서 명 씨는 "검찰 조사를 받으면서 모든 돈들이 강혜경과 김태열, 미래한국연구소로 흘러갔고, 그 돈들이 그들의 사익을 위해 사용된 것을 확인했다"면서 "검찰은 미래한국연구소 실소유주가 명태균이라는 증거를 단 1%도 제시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명 씨는 "그런데도 검찰은 나를 공천 대가 뒷돈이나 받아먹는 잡범으로 만들어 꼬리 자르기에 들어갔다"면서 "다섯 살짜리 어린 딸에게 자랑스런 아버지는 아니더라도 부끄러운 아버지는 될 수 없다는 결심에 이르렀다, 특검을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곽동건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90493?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446 04.03 33,5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2,7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91,6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4,7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21,6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8,81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27,9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41,04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2,04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4,10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838 기사/뉴스 이준석 '성공보수 미지급' 최종 패소…"7700만원 지급해야" 19 21:03 1,010
343837 기사/뉴스 "그들에게 서운함 있나?" 묻자..'엷은 웃음' 지은 곽종근 전사령관 [현장영상] 13 20:55 1,022
343836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41 20:48 3,286
343835 기사/뉴스 다시 광화문으로 "파면은 끝 아닌 시작‥내란 세력 처벌해야" 8 20:45 715
343834 기사/뉴스 윤석열, 아크로비스타 돌아가나?‥경호 어렵고 주민 불편 우려도 100 20:42 3,202
343833 기사/뉴스 민주당 의원 현수막에 불‥50대 남성 현행범 체포 7 20:39 750
343832 기사/뉴스 윤석열 흔적 하나둘 지우는 대통령실‥"관저 퇴거는 다음주" 전망 16 20:37 1,084
343831 기사/뉴스 '강릉 옥계항 2t 코카인 밀반입 사건' 동해해경청에 합동수사본부 설치 8 20:34 722
343830 기사/뉴스 워싱턴 포스트가 취재한 탄핵 선고의 순간과 시민 인터뷰 4 20:28 2,310
343829 기사/뉴스 MZ부자 70%는 자수성가...부동산보단 주식 투자 선호 11 20:16 2,328
343828 기사/뉴스 탄핵 심판에 뉴스 시청률도 폭등…MBC 1위 [차트IS] 14 20:08 2,087
343827 기사/뉴스 "혈액형 다를까봐 조마조마" 김재중, 누나들의 진심에 울컥 12 19:59 3,545
343826 기사/뉴스 '윤석열 대통령 파면'...눈물 보이는 이태원 참사 유가족 13 19:42 1,867
343825 기사/뉴스 대통령 파면 첫 여론조사…10명 중 7명 "尹, 대선 땐 자숙해야" 20 19:36 1,545
343824 기사/뉴스 “尹, 서울 시내 단독주택 물색”…관저서 퇴거 준비 403 19:33 22,851
343823 기사/뉴스 미국 재무장관 주식폭락 원인 딥시크 지목 20 19:31 3,080
343822 기사/뉴스 '군무원' 정정용 감독의 입대 권유, "김천은 기회의 땅…더 좋은 선수 될 수 있다" 19:30 435
343821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헌재 결정문 83쪽부터 다시 써야 하는 이유 21 19:20 6,527
343820 기사/뉴스 [속보] '인명피해 0' 경찰, 비상근무 마무리 수순… 서울경찰청, '을호비상' 해제 24 19:02 1,859
343819 기사/뉴스 정청래 “내란당 대선 참여 자격 있나…해산 시켜야” 408 18:50 16,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