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두나무, 이익잉여금 3000억 더 쌓는다
4,576 5
2024.12.03 16:57
4,576 5


두나무가 자본준비금 3000억원을 줄여 이익잉여금을 늘린다. 지난해에 이은 두번째 자본준비금 감액으로 재원을 확보해 신사업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3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두나무는 오는 1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자본준비금 감소 승인의 건에 대한 의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감액 대상은 자본준비금이다. 자본준비금의 종류는 주식발행초과금이며 총 3000억원 규모다. 회사는 감액한 자본준비금은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한다. 전환 시기는 오는 27일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 3분기 연결기준 두나무의 이익잉여금은 3조5559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29.4% 늘어난 규모다. 

 

-생략

 

가상자산 업계의 고위 관계자는 "가상자산 사업자가 자본준비금을 줄이고 이익잉여금을 늘리는 것은 투자나 자금 운용 등을 위한 목표가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두나무는 임시주총에서 정관 변경도 추진한다. 두나무는 5% 이상의 지분을 보유한 주주의 현황에 변경이 있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에 소유명세의 작성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한다. 개정 전에는 필요한 경우에 한해 전자등록기관에 소유자명세의 적성을 요청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61216?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464 04.03 37,1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7,5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99,6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6,0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26,0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1,10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29,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43,87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2,7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7,7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863 기사/뉴스 투어스 4월 컴백 앞두고 캐주얼 의류 모델 발탁 1 05:50 531
343862 기사/뉴스 '악연' 씹어먹은 박해수의 미친 열연, 끝까지 방심 금물 11 02:25 3,256
343861 기사/뉴스 풍자, 랄랄 ‘임신 비밀’ 시절 태몽 대신 꿨다 “생생해서 새벽에 전화” (아는형님) 11 01:30 2,951
343860 기사/뉴스 “사람 죽여 가둬놨다” 신고받고 출동해 문 열었더니… 7 01:26 4,208
343859 기사/뉴스 <소년의 시간> 비극은 이미 진행되는 중이다, 당신 아들의 방과 스마트폰 속에서 [위근우의 리플레이] 9 01:13 2,435
343858 기사/뉴스 尹 파면날 ‘놀라운 일’… 15m 대형 고래, 광양항 연안 출몰 “극히 이례적” 5 01:12 2,322
343857 기사/뉴스 “대전에서만 파는데…” 전국민 달려가더니 ‘역대급 매출’ 찍은 성심당 8 01:06 3,503
343856 기사/뉴스 한국·일본 등 6개국, 아동포르노 떼거리 적발…최다 국가는? 11 00:54 2,039
343855 기사/뉴스 1경 증발한 미국 증시 477 00:30 48,955
343854 기사/뉴스 "트럼프 취임 후 시총 1경4천조 원 증발"...공포지수 5년 만에 최악 15 04.05 2,123
343853 기사/뉴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상사병 걸린 안재욱, 콩나물국에도 엄지원 아른거려 6 04.05 1,842
343852 기사/뉴스 30대 해경, 한쪽 다리 잃었다…부두서 선박 사이에 다리 끼임 사고 15 04.05 3,176
343851 기사/뉴스 밴디트 출신 승은, 男아이돌 양다리 폭로 "현재도 활발히 활동 중" 4 04.05 5,308
343850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이틀째 ‘관저정치’ 중…“대통령 아니라 집단 보스” 20 04.05 3,655
343849 기사/뉴스 [MBC 100분토론] 유시민 “尹, 재구속되는 행위 스스로 할 것” 11 04.05 3,402
343848 기사/뉴스 박서진 여동생 “엉덩이 만지거나 꼬집고 냅다 욕” 오빠가 스타라 눈물만 (살림남) 6 04.05 4,215
343847 기사/뉴스 🍞전국민 빵 먹으러 대전 달려 가더니…성심당 "매출 장난 아니네"🍞 18 04.05 2,977
343846 기사/뉴스 “닥터페퍼에도 밀리다니”...음료사업 美점유율 3위로 떨어진 ‘펩시’ 11 04.05 2,015
343845 기사/뉴스 쓰레기 줍는 등산객 0명···하하 “기적 만들어 보자” (놀뭐) 12 04.05 2,706
343844 기사/뉴스 대전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18 04.05 5,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