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메이딘, 멤버 강제추행 논란에...팬들 "침묵 말라" 트럭시위
3,151 0
2024.12.03 12:11
3,151 0
TcVORs

[SBS 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소속사 대표의 강제 추행 의혹이 제기된 그룹 메이딘과 관련해 팬들이 철저한 조사와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143엔터테인먼트 사옥 앞에서 메이딘의 팬들이 트럭을 이용해 시위에 나섰다.

 

해당 트럭에는 "사실을 철저히 조사하고 공개해 달라. 범죄자를 두둔하지 말라", "143엔터테인먼트는 침묵하지 말고 조속히 사태를 해결하라. 멤버들을 위해 소속사로서 책임을 다하라" 등 항의 문구가 적혀있었다.


트럭시위가 진행되기 하루 전인 지난 28일 메이딘의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는 입장문을 통해 "메이딘 멤버 가은은 오늘부터 팀에서 탈퇴함을 알려드린다."면서 "가은은 지난 9월 데뷔 이후 메이딘 활동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으나 개인적인 사정이 겹치면서 팀 활동의 수행이 어려운 상황에까지 이르러 탈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가은의 탈퇴 이후 마시로, 미유, 수혜, 예서, 세리나, 나고미 6인 체재로 정상적으로 활동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소속사의 조치에 팬덤은 이에 강하게 반발했다. 앞서 메이딘의 소속사 대표 A씨가 메이딘의 멤버 B씨가 남성을 숙소에 불렀다가 발각되자, 이를 혼내는 과정에서 '일일 여친이 되어 달라'며 강제로 입맞춤을 시도하고 신체 접촉을 시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최근 보도된 성추행 의혹에 대해서는 명백하게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리며 당사는 그 허위를 밝힐 여러 증거 역시 보유하고 있다. 법적인 문제가 제기될 시 그 누구보다도 성실히 임해 한 점의 의혹도 남기지 않을 계획임을 알려드린다."고 맞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kykang@sbs.co.kr


https://v.daum.net/v/20241203103912656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90 05.25 29,585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05.26 15,5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6,3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03,5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0,2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17,6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1,6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0212 기사/뉴스 [단독]'박명수와 결별' 매니저, 건강이상설 불식.."암 재발 장모 병간호" 15:06 86
3080211 이슈 털 튀어나왔어요 15:06 71
3080210 이슈 멸종위기종도 아닌 꽃이 잘 안보이는 이유 4 15:05 306
3080209 기사/뉴스 7억원어치 '학교 급식용 쌀' 몰래 내다판 농협 계약직들 2심 '실형' 15:05 65
3080208 이슈 펩시 콜라 엑스트라 피즈 출시 5 15:04 409
3080207 기사/뉴스 스리랑카 이주노동자 지게차에 매단 나주 벽돌공장 직원 징역형 2 15:03 235
3080206 이슈 맞선상대가 회사 선배 15:03 279
3080205 기사/뉴스 보이스피싱에 속아 3억원 잃은 피해자 생 마감…인출책 징역 1년 1 15:03 419
3080204 이슈 고양이 집사들 들으면 울컥하는 아일릿 이로하 작사 비하인드.. 1 15:02 319
3080203 기사/뉴스 10년간 희귀병 손자 휠체어로 등교시킨 외할아버지 3 15:01 884
3080202 유머 어제 개키우는트친집 갓는데.. 상차리는거 도우려고 일어나니까 숙련된 어조로 바닥가리키면서 기다려. 해서 입닫고 존니얌전히기다림 2 15:01 586
3080201 유머 포항 갔다고? 올 때 과메기 좀 사와 7 15:01 587
3080200 이슈 아이오아이 청하 x 블랙큐 갑자기 챌린지 2 15:01 132
3080199 이슈 그분도 저렇게 팬들을찍엇음 팬들이못찍게하면 화냇음 나도좀찍자 왜맨날너네만찍어 나도 힘들때 이거 볼라고 찍어두는거야 라고하면서 ... 1 15:00 387
3080198 기사/뉴스 "사망 배우자 부모 봉양 싫어"…日서 사후이혼 다시 증가세 8 15:00 800
3080197 유머 엄마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노력한 아이 14:59 344
3080196 기사/뉴스 '그알' PD 출신이 만든 '허수아비'의 진심..감독 "책임감 커" 1 14:59 458
3080195 기사/뉴스 "제발 기다려달라" 주문 폭주…카페마다 깔리더니 전 세계가 쓸어담았다 2 14:59 1,122
3080194 이슈 하루종일 집에서 주식만 하는 30대 주부.jpg 4 14:58 1,392
3080193 유머 누나ㅠㅠㅜ 나 데려가ㅠ 같이 가ㅠㅜㅜㅜㅠ 24 14:57 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