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퍼펙트휩 ‘센카’, 새 앰버서더 영훈과 함께한 클렌징 화보 공개
3,118 9
2024.12.03 10:31
3,118 9

영훈과 ‘playful cleansing moment’ 캠페인 진행


올해 최고 매출 경신…3년 연속 고공 행진 이어가



nQYGbb
NwrPjq

클렌징 브랜드 센카(SENKA)가 새롭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된 더보이즈 영훈과 함께한 ‘Playfulcleansing moment’ 캠페인 화보와 영상을 2일 공개했다.


평소 우윳빛 피부로도 유명한 영훈은 피부 비결에 대해 ‘클렌징’이라고 답한 바 있으며, 실제로도 센카 퍼펙트 휩을 장기간 사용하며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 건강을 유지해오고 있다.

영훈은 “클렌징이야말로 피부 관리에서 가장 중요하며, 센카의 퍼펙트 휩은 세정력은 물론, 쫀쫀한 거품 덕분에 피부에 자극이 적고 세안 과정이 기분 좋게 마무리된다”며 “믿을 수 있는 제품의 앰버서더로 발탁되어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센카 관계자는 “다양한 매력으로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는 영훈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깨끗한 피부와 깔끔한 이미지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활동하고 있는 영훈의 신뢰 높은 이미지가 스테디셀러 제품 ‘퍼펙트 휩’에도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센카는 브랜드 론칭 20년을 맞이했던 지난 2022년에 이어, 2023년과 2024년 3년 연속 최고 매출 경신을 이어가며 클렌징 폼 1위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https://naver.me/GlJhD9rm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93 04.02 56,5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0,3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15,6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1,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40,1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6,4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5,00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52,0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9,77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6,0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40 기사/뉴스 개헌 치고 나오는 국민의힘 "4년 중임제 (총리 강화 등) 원포인트 개헌 추진" (우원식 긴급 기자회견 전에 나온 기사) 21 22:23 547
343939 기사/뉴스 민주당 지도부, 우 의장 개헌 제안에 잇따라 "탄핵 수습이 우선" 26 22:09 1,301
343938 기사/뉴스 '응원봉' 파면 촉구...여성 참여 두드러져 2 22:08 711
343937 기사/뉴스 뿔난 이승엽 감독, 롯데전서 항의하다 퇴장…시즌 1호 사령탑 퇴장 1 21:59 624
343936 기사/뉴스 샤이니 키, 럭셔리 새집 어디?…한강뷰에 테라스까지[누구집] 3 21:58 1,103
343935 기사/뉴스 윤 부부, 사흘째 '조용한' 관저에…"퇴거 계획 통보받은 바 없다" 237 21:42 10,196
343934 기사/뉴스 이재명이 정대철의 개헌론에 동의했다는건 사실이 아님 13 21:37 2,501
343933 기사/뉴스 ❗️봉인 풀린 수사들‥선거법 공소시효 4개월 남아 ❗️ >> 국힘 400억 토해낼까? 33 21:34 1,508
343932 기사/뉴스 당진서 승용차 트렁크에 대형견 목 매달고 질주…“미동 않고 질질 끌려가” 23 21:22 1,961
343931 기사/뉴스 [단독] 민주당 “경선투표는 온라인 100%로, 현장투표 검토 안해…경선 룰 이번주 확정”… 공정성 논란 불가피…김두관 전 의원 반발 304 21:06 17,965
343930 기사/뉴스 美의원 "트럼프 관세, 한중일 장관 악수하게 만들어…충격적 장면" 4 21:05 1,495
343929 기사/뉴스 포브스,제이홉 LA공연 "마스터피스"격찬 18 21:05 1,162
343928 기사/뉴스 우원식 개헌제안에 국민의힘 "이재명 대표가 직접 답해야 한다" 143 21:04 7,781
343927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아쉽기만 한 일본…“훌륭한 대통령이었는데” 90 20:58 2,166
343926 기사/뉴스 우원식 개헌 제안에…정청래 “국회의장 놀이 중단” 24 20:56 3,450
343925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4 20:50 4,587
343924 기사/뉴스 ‘미키17’ 1170억원 손실... 개봉 한달 만에 안방행 32 20:48 4,039
343923 기사/뉴스 국민 64% “尹탄핵심판은 잘 된 결정”…매경·MBN 여론조사 봤더니 8 20:47 1,322
343922 기사/뉴스 [단독] 국회 개헌자문위 "국가 원수 지위 없애 제왕적 대통령제 해소" 629 20:30 19,400
343921 기사/뉴스 尹파면후 공고해진 '李독주' 누구와 붙어도 압도적 승리 19 20:30 1,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