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본인 피셜 퀴리 집안의 수치
7,140 20
2024.12.02 21:19
7,140 20

iQuycy

HfWty

 

 

1. 이름 : 이브 데니스 퀴리 라부이스 (Ève Denise Curie Labouisse)

2. 직업: 작가, 언론인, 국제 기구 활동가, 피아니스트

3. 국적: 프랑스, 미국

4. 수상 이력: 레지옹 도뇌르 훈장(2005), 전미 도서상, 폴란드 부활기사십자훈장 등

5. 가족 관계

- 아버지 피에르 퀴리: 노벨 물리학상(1903)

- 어머니 마리 퀴리: 노벨 물리학상(1903), 노벨 화학상(1911)

- 언니 이렌 졸리오-퀴리: 노벨 화학상(1935)

- 형부 프레데리크 졸리오-퀴리: 노벨 화학상(1935)

- 첫째 조카 엘렌 랑주뱅-졸리오 : 파리 대학교 핵물리학과 교수, 프랑스 국립 과학연구센터의 연구 디렉터

- 조카사위 미셸 랑주뱅 : 핵물리학자

- 조카손주 이브 랑주뱅 : 천체물리학자

- 둘째 조카 피에르 졸리오-퀴리 : 생물에너지론을 개척한 생물물리학자이자 프랑스 국립 과학연구센터 소속 과학자. 레지옹 도뇌르 훈장 수여 받음.

- 조카며느리 안네 졸리오-퀴리 : 생물물리학자

- 남편 헨리 리처드슨 라부이스 주니어: 노벨 평화상(1965)

본인은 집안 전통인 과학자의 길을 걷지 않아서 엄마 친구들(위대한 과학자들)의 시선이 곱지 않아 힘들었다고...하지만 응 레지옹 도뇌르 훈장 받음~

정작 엄마인 마리 퀴리는 과학자가 되지 않는 것에 대해선 뭐라 안 했는데 이브 성격이 셀럽 스타일이고 등이 너무 파인 드레스를 입는 걸 싫어했대 

ㅋㅋㅋㅋㅋ 본인 적성이나 성격이나 퀴리 집안에서는 돌연변이였음.

그래도 당시 엄청난 미인으로 유명했고 유니세프에서 일할 정도로 사회 문제에 관심 많았으며 엄마나 언니처럼 방사선에 피폭을 안 당해서 103살까지 살음.

(1904.12.6 ~ 2007.10.22)

 

 

원출처

https://theqoo.net/index.php?_filter=search&mid=square&search_target=title&search_keyword=%ED%80%B4%EB%A6%AC&document_srl=1139323967

 

후출처 https://theqoo.net/square/1181717968

 

 

MiikZU

 

 

 

xOODL

kxpbW

 

xqgCCY

 


어머니 마리 퀴리와 함께

 

zpkXkX
 

 

 

 

https://theqoo.net/square/3125343400

 

kGcmKP

 

목록 스크랩 (1)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비노💜 스트레스 릴리프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50인) 347 05.14 17,0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1,2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8,8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3,6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18,6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3,79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5,1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8773 기사/뉴스 "얕생도 금지"…무릎 꿇은 대비, '만세' 대신 '천세'…'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16:58 12
3068772 이슈 내가 실수한 건지 봐주라 나 진짜 모르겠네 8 16:57 264
3068771 이슈 [KBO] 안타는 쓰레기라는 오늘 한화 이글스 점수 5 16:56 242
3068770 이슈 신예은은 이 머리만 하면 바로 도하나로 돌아가버리네 2 16:56 179
3068769 이슈 [KBO] 타선 대폭발과 화이트의 호투로 주말 위닝 시리즈 확보하는 한화 이글스!! 1 16:56 98
3068768 이슈 음방 버프 받은 에스파 ‘WDA (Whole Different Animal)’ 멜론 일간 추이 6 16:55 189
3068767 이슈 일본 집회에 등장한 엄청 예쁜 펜라이트 1 16:54 435
3068766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중국 논란 관련 우려했던 반응 현실이 됨...jpg 29 16:53 1,040
3068765 정치 뭔 일하는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국고보조 받는 곳 3 16:53 252
3068764 이슈 범죄자 얼굴 공개하는 일본에서 꼼수 쓴 성범죄자....ㅎ 7 16:53 466
3068763 정보 언차일드 'UNCHILD' 멜론 일간 추이.jpg 16:52 100
3068762 이슈 위고비로 살 뺀 슈주 신동 근황.jpg 21 16:50 2,444
3068761 정보 빌리 'ZAP', 'WORK' 멜론 일간 추이.jpg 10 16:50 311
3068760 이슈 천세천세 장면에 신난듯이 짹에서 날뛰는 중국인 47 16:49 1,610
3068759 이슈 46주년 5•18 기념 커피 518잔 선결제한 KBS열린마당 진행자 곽귀근 11 16:49 541
3068758 기사/뉴스 홍명보 "손흥민, LAFC서 골 못넣는거 봤지만 대표팀과 다르게 뛰어" 7 16:48 352
3068757 기사/뉴스 [2026 칸 영화제] 연상호 ‘군체’ 시사회 첫 반응은 “대학살 액션은 볼만, 캐릭터는 알맹이 없어” 6 16:48 438
3068756 정보 리센느 'LOVE ATTACK' 멜론 일간 추이.jpg 4 16:47 294
3068755 이슈 멜라토닌 먹고 꾼 꿈에서 탈 법한 택시 16:47 383
3068754 이슈 궁금한 만두집은 왜 다 포장전문이냐 나는 바로 앉아서 먹고 가고싶은데! 7 16:47 1,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