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현진·공유 '트렁크'에 외신 호평 "감정·서사적 깊이 담아내"
3,597 10
2024.12.02 18:00
3,597 10
YyEqNi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트렁크'가 공개 후 입소문을 타고 반응을 모으고 있다.

넷플릭스 새 시리즈 '트렁크'(극본 박은영/연출 김규태)는 어느 날 갑자기 호숫가에 떠오른 수상한 트렁크를 둘러싼 이야기로, 그 안에 감춰진 비밀과 함께 베일을 벗는 의문의 사건과 감정의 파고를 그린 작품이다.

'트렁크'에는 배우 서현진과 공유가 출연한다. 서현진은 극 중에서 결혼 때문에 혼자가 되어버린 여자 노인지 역을, 공유는 결혼하고 지독히 외로워진 남자 한정원 역을 맡았다. 무엇보다 첫 번째 결혼에 실패 후 자책과 상처를 안은 채 '기간제 결혼'을 직업으로 선택한 노인지(서현진 분)가 한정원(공유 분)을 통해 회복하고 치유하는 과정을 그렸다.

미국 매체 타임 매거진은 최근 "'트렁크'는 강렬한 서사로 시작해 시청자의 즉각적인 관심을 사로잡는다, 등장인물들의 억눌린 기억과 해결되지 않은 과거를 상징적으로 그려내며, 감정적 깊이와 서사적 깊이를 모두 아우르는 작품"이라며, "서현진은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했고 공유는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라고 작품성과 연기력에 대해 극찬했다.

또한, 영국 주간 음악 잡지 NME는 "'트렁크'는 시각적으로 압도적이며, 김규태 감독의 연출은 캐릭터 간의 서사를 우아한 춤처럼 엮어냈다"라고 언급했고, 인도 방송사 NDTV는 "'트렁크'는 심리적 드라마로서 인간관계와 트라우마, 해결되지 않은 과거의 결과를 탐구한다. 서현진과 공유는 각 캐릭터의 복잡한 감정과 내면을 생생하게 그려냈다"라고 평가했다.

인도 투데이는 "두 배우는 감정적 무게를 성공적으로 담아냈다, 이들의 관계는 복잡하면서도 아름답게 그려졌으며, 함께 등장하는 장면들은 강렬한 매력을 발산한다"라고 연이은 호평을 보냈다.

한편 '트렁크'는 지난달 29일 넷플릭스를 통해 8부작 전편 공개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21/0007939946



부정적인 기사만 있는거 같다고 하길래😂

실제로 호평도 꽤 있는 작품이라 갖고옴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35 04.03 35,3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8,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99,6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6,0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26,8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2,8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1,41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43,87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2,7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8,6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865 기사/뉴스 윤 전 대통령, 이번 주 퇴거할 듯…서초동 사저로 복귀 전망 35 08:33 860
343864 기사/뉴스 보아 "전현무♥박나래 열애설? 전현무가 아깝다" 파격 발언…"괜찮겠어?" 안절부절 404 07:46 21,904
343863 기사/뉴스 [리뷰] ‘악연’ 시청자 시선 지독하게 옭아매는 연기력 11 07:36 2,305
343862 기사/뉴스 묘수 두려다 악수?…영화 '승부' 향한 곱지 않은 시선 11 06:54 3,302
343861 기사/뉴스 투어스 4월 컴백 앞두고 캐주얼 의류 모델 발탁 10 05:50 3,109
343860 기사/뉴스 '악연' 씹어먹은 박해수의 미친 열연, 끝까지 방심 금물 11 02:25 4,577
343859 기사/뉴스 풍자, 랄랄 ‘임신 비밀’ 시절 태몽 대신 꿨다 “생생해서 새벽에 전화” (아는형님) 11 01:30 3,781
343858 기사/뉴스 “사람 죽여 가둬놨다” 신고받고 출동해 문 열었더니… 7 01:26 5,326
343857 기사/뉴스 <소년의 시간> 비극은 이미 진행되는 중이다, 당신 아들의 방과 스마트폰 속에서 [위근우의 리플레이] 10 01:13 3,362
343856 기사/뉴스 尹 파면날 ‘놀라운 일’… 15m 대형 고래, 광양항 연안 출몰 “극히 이례적” 6 01:12 2,890
343855 기사/뉴스 “대전에서만 파는데…” 전국민 달려가더니 ‘역대급 매출’ 찍은 성심당 8 01:06 4,534
343854 기사/뉴스 한국·일본 등 6개국, 아동포르노 떼거리 적발…최다 국가는? 11 00:54 2,608
343853 기사/뉴스 1경 증발한 미국 증시 517 00:30 58,253
343852 기사/뉴스 "트럼프 취임 후 시총 1경4천조 원 증발"...공포지수 5년 만에 최악 15 04.05 2,165
343851 기사/뉴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상사병 걸린 안재욱, 콩나물국에도 엄지원 아른거려 6 04.05 1,924
343850 기사/뉴스 30대 해경, 한쪽 다리 잃었다…부두서 선박 사이에 다리 끼임 사고 15 04.05 3,306
343849 기사/뉴스 밴디트 출신 승은, 男아이돌 양다리 폭로 "현재도 활발히 활동 중" 4 04.05 5,465
343848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이틀째 ‘관저정치’ 중…“대통령 아니라 집단 보스” 20 04.05 3,787
343847 기사/뉴스 [MBC 100분토론] 유시민 “尹, 재구속되는 행위 스스로 할 것” 11 04.05 3,521
343846 기사/뉴스 박서진 여동생 “엉덩이 만지거나 꼬집고 냅다 욕” 오빠가 스타라 눈물만 (살림남) 6 04.05 4,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