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이브 주주 5명 中 3명은 손실”… 방시혁 리스크에 투자자들 전전긍긍
3,876 7
2024.12.02 14:23
3,876 7
하이브에 투자 중인 개인 투자자들의 한숨이 커지고 있다.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 선언에 이어 하이브 최대주주인 방시혁 의장과 사모펀드(PEF) 운용사 간 상장 과정에서 맺었던 ‘4000억원 이면계약’, ‘기획펀드’ 의혹이 수면 위로 올라오는 등 악재가 잇따라 터진 탓이다.

이미 투자자 중 65%가량이 평가 손실을 보고 있는데, 오너 리스크까지 연달아 나오면서 추가 손실이 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하지만 이후 같은 달 21일부터 29일까지 7거래일 만에 주가가 약 10% 하락했다. 특히 28일엔 뉴진스가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발표한 데 이어, 방 의장이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사모펀드 운용사들과 주주 간 계약을 맺어 4000억원 규모의 금액을 받았다는 것이 드러나며 주가가 급락했다. 이날 하루 개인들은 기관과 기타법인이 던진 180억원 규모의 물량을 모두 받았다.

일부 주주들은 종목토론방에서 “이러다 공모가(13만5000원)까지 떨어지는 것 아니냐”, “BTS 기대감으로 반등하려니까 오너 리스크가 폭탄”이라며 비판했다.
 
BJ 과즙세연(왼쪽)과 방시혁 하이브 의장. /뉴스1
BJ 과즙세연(왼쪽)과 방시혁 하이브 의장. /뉴스1
방 의장을 둘러싼 논란은 올해 처음이 아니다. 지난 8월 8일 미국에서 BJ 과즙세연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BTS 멤버 슈가가 음주 후 전동 스쿠터를 운전하다가 형사 입건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8월 7일에도 상승 마감했던 하이브 주가는 방 의장의 사생활이 부각되며 9일 6.31% 급락했다. 이후 주가는 같은 달 14일까지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36541?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믹순X더쿠🌞] 피부는 촉촉, 메이크업은 밀림 없는 #콩선세럼 체험 (100인) 189 00:06 5,5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6,5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77,1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8,1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08,5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6,0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23,9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4,70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5,9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0,7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6544 기사/뉴스 문세윤 이준, 복불복에 전 재산 걸었다 “한 방에 가시죠”(1박2일) 09:06 25
2676543 기사/뉴스 이철우 경북도지사 “자유우파의 가치 지켜야…다시 일어나야 할 때” 1 09:05 43
2676542 이슈 문형배 재판관 선고문 쭉 읽다가 주문 외치려고 카메라 보는 거 너무 짜릿함 1 09:05 336
2676541 기사/뉴스 뉴진스 부모, "우리 사이 분열? 사실 아냐…해린 아닌 다른 멤버" [전문] 5 09:04 373
2676540 이슈 직장 선배가 신입사원에게 해주는 조언... 09:03 410
2676539 기사/뉴스 이찬원-장민호 극찬 추성훈→장혁 '잘생긴 트롯' 2라 음원 공개 09:02 43
2676538 이슈 팬카페에 글 남긴 홍장원 전 1차장 14 09:02 1,306
2676537 유머 못다 한 이야기는 핑계고 with 한상진, 최다니엘, 남창희 1 09:02 118
2676536 유머 열심히 화면 속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아기 1 09:00 295
2676535 기사/뉴스 뉴진스, NJZ 접고 돌연 'mhdhh'로 변경…SNS 사진도 삭제 10 09:00 974
2676534 이슈 표정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9 08:59 1,152
2676533 기사/뉴스 러시아 군인 남편에 "우크라 여성 성폭행해도 돼"…징역 5년 선고 2 08:58 555
2676532 기사/뉴스 파면 뒤에도 "자금 후원을"…끝까지 '선동' 놓지 않은 이들 [자막뉴스] 4 08:55 756
2676531 기사/뉴스 백악관, 尹 파면에 "한국 민주적 제도·헌재 결정 존중"(종합2보) 2 08:52 831
2676530 이슈 '딸바보' 에미넴, 할아버지 됐다...손주 사진 공개 12 08:52 2,601
2676529 이슈 펨코남들이 원하는걸 못들어준 윤석열 4 08:51 2,267
2676528 기사/뉴스 ‘잘생긴 트롯’ 인교진, ♥소이현 프러포즈 이벤트→김준호 눈물의 펜싱 무대 08:51 401
2676527 이슈 보수정당이 계속 임기를 못채우는 이유 2 08:49 1,343
2676526 이슈 지드래곤 유튜브에 올라온 이번 콘서트 하이라이트 영상 3 08:49 548
2676525 기사/뉴스 헌재 파면 발표, 지상파 3사 시청률 총합 13.2%…MBC 1위 [尹탄핵인용] 9 08:47 1,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