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울교육감 "수능 12월에 치르자…고3 2학기 교실 정상화해야"
4,840 39
2024.12.02 14:03
4,840 39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78945?cds=news_edit

 

고3 2학기 출결·내신도 대입 반영하고 수시·정시 시기 통합 제안
 

인사말 하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서울=연합뉴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5일 오전 서울 성동구 디노체컨벤션에서 학생선수 진로진학 성공 사례 등 2024학년도 학교운동부 학부모 교육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202원본보기

인사말 하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서울=연합뉴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5일 오전 서울 성동구 디노체컨벤션에서 학생선수 진로진학 성공 사례 등 2024학년도 학교운동부 학부모 교육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2024.11.25 [서울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2일 고등학교 3학년 2학기 교실 정상화를 위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현행 11월이 아닌 12월에 치르자고 제안했다.

정 교육감은 이날 '고3 2학기 교육과정 정상화를 위한 제안' 보도자료를 내고 "수능을 12월에 시행해 학년말 공백기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고3은 2학기 교육과정 중 출결과 내신 성적 등이 대입에 반영되지 않는다.

실제로 고3 수업은 2학기 때 파행이 이뤄지는 곳이 적지 않다.

정 교육감은 "고교 교육은 대입 준비를 위한 과정으로서만 존재하는 게 아니다"며 "대학 편의 중심의 입시 일정 및 제도로 인해 고3 2학기는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입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며 "대입 전형으로 인해 고교 교육과정이 혼란을 겪지 않게 적극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해달라"고 교육부에 요청했다.

그는 고교 3학년 2학기 출결 및 내신 성적 등도 대입에 반영해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수시와 정시 모집 시기를 통합해 3학년 2학기 후반기에 통합 시행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35 04.02 39,7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56,5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77,1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38,1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08,5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6,0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23,9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34,70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45,9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0,7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6548 이슈 30명이 넘는 유명 연예인들로부터 연락이 왔다는 찰스엔터 09:12 227
2676547 이슈 4조원 경기지역화폐 운영대행사에 ‘코나아이’…3년 계약 체결 09:10 260
2676546 이슈 지금부터 내란잔당이 건 이런 현수박 싹 불법입니다. (신고 가능) 1 09:10 334
2676545 이슈 리암 니슨 주연으로 리부트된 <총알탄 사나이> 티저 예고편 4 09:07 248
2676544 기사/뉴스 문세윤 이준, 복불복에 전 재산 걸었다 “한 방에 가시죠”(1박2일) 09:06 104
2676543 기사/뉴스 이철우 경북도지사 “자유우파의 가치 지켜야…다시 일어나야 할 때” 17 09:05 394
2676542 이슈 문형배 재판관 선고문 쭉 읽다가 주문 외치려고 카메라 보는 거 너무 짜릿함 19 09:05 1,715
2676541 기사/뉴스 뉴진스 부모, "우리 사이 분열? 사실 아냐…해린 아닌 다른 멤버" [전문] 21 09:04 1,357
2676540 이슈 직장 선배가 신입사원에게 해주는 조언... 09:03 695
2676539 기사/뉴스 이찬원-장민호 극찬 추성훈→장혁 '잘생긴 트롯' 2라 음원 공개 09:02 84
2676538 이슈 팬카페에 글 남긴 홍장원 전 1차장 28 09:02 2,583
2676537 유머 못다 한 이야기는 핑계고 with 한상진, 최다니엘, 남창희 2 09:02 231
2676536 유머 열심히 화면 속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아기 1 09:00 432
2676535 기사/뉴스 뉴진스, NJZ 접고 돌연 'mhdhh'로 변경…SNS 사진도 삭제 13 09:00 1,676
2676534 이슈 표정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13 08:59 1,926
2676533 기사/뉴스 러시아 군인 남편에 "우크라 여성 성폭행해도 돼"…징역 5년 선고 4 08:58 790
2676532 기사/뉴스 파면 뒤에도 "자금 후원을"…끝까지 '선동' 놓지 않은 이들 [자막뉴스] 4 08:55 931
2676531 기사/뉴스 백악관, 尹 파면에 "한국 민주적 제도·헌재 결정 존중"(종합2보) 3 08:52 1,001
2676530 이슈 '딸바보' 에미넴, 할아버지 됐다...손주 사진 공개 13 08:52 3,306
2676529 이슈 펨코남들이 원하는걸 못들어준 윤석열 6 08:51 2,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