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촬영도 안했는데, 드라마 ‘참교육’ 거센 비난
8,443 50
2024.12.02 10:26
8,443 50

드라마 ‘참교육’이 연일 논란이다. 

캐스팅 물망에 올랐던 김남길부터 최근 주연으로 확정된 김무열까지 관련 기사만 나와도 비난의 목소리가 이는 등 부정 반응 일색이다. 

드라마가 촬영하기도 전에 캐스팅 논란 등 입방아에 오른 것은 이번이 거의 처음이란 점에서 ‘참교육이 뭐길래’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최근 드라마 제작사 지티스트는 ‘참교육’의 드라마 제작을 확정했다며 주연 배우 김무열을 위시로 연출자를 공개했다. 방송은 내년 상반기 목표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홍종찬 감독은 “원작 내 일부 에피소드에 대한 비판과 우려의 의견을 인지하고 있다. 책임감을 느끼고 더욱 정제된 시선으로 드라마를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홍 감독은 넷플릭스 ‘Mr. 플랑크톤’, ‘소년심판’, tvN ‘디어 마이 프렌즈’ 등을 연출했다. 

홍 감독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김무열의 SNS으로 몰려가 “선택한 이유가 있을 거라 믿지만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아무리 좋은 각색과 출연진이 나선다 해도 ‘문제’가 많은 원작” “다시 한번 생각하라” 등 댓글로서 강한 반대 의사를 표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82/0001166368

목록 스크랩 (0)
댓글 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믹순X더쿠🌞] 피부는 촉촉, 메이크업은 밀림 없는 #콩선세럼 체험 (100인) 300 04.05 13,4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6,20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97,3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6,0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26,0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1,10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29,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41,5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2,7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7,7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862 기사/뉴스 '악연' 씹어먹은 박해수의 미친 열연, 끝까지 방심 금물 1 02:25 81
343861 기사/뉴스 풍자, 랄랄 ‘임신 비밀’ 시절 태몽 대신 꿨다 “생생해서 새벽에 전화” (아는형님) 10 01:30 1,679
343860 기사/뉴스 “사람 죽여 가둬놨다” 신고받고 출동해 문 열었더니… 6 01:26 2,573
343859 기사/뉴스 <소년의 시간> 비극은 이미 진행되는 중이다, 당신 아들의 방과 스마트폰 속에서 [위근우의 리플레이] 8 01:13 1,510
343858 기사/뉴스 尹 파면날 ‘놀라운 일’… 15m 대형 고래, 광양항 연안 출몰 “극히 이례적” 5 01:12 1,412
343857 기사/뉴스 “대전에서만 파는데…” 전국민 달려가더니 ‘역대급 매출’ 찍은 성심당 7 01:06 2,251
343856 기사/뉴스 한국·일본 등 6개국, 아동포르노 떼거리 적발…최다 국가는? 11 00:54 1,258
343855 기사/뉴스 1경 증발한 미국 증시 440 00:30 35,464
343854 기사/뉴스 "트럼프 취임 후 시총 1경4천조 원 증발"...공포지수 5년 만에 최악 15 04.05 1,926
343853 기사/뉴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상사병 걸린 안재욱, 콩나물국에도 엄지원 아른거려 6 04.05 1,684
343852 기사/뉴스 30대 해경, 한쪽 다리 잃었다…부두서 선박 사이에 다리 끼임 사고 15 04.05 2,928
343851 기사/뉴스 밴디트 출신 승은, 男아이돌 양다리 폭로 "현재도 활발히 활동 중" 4 04.05 5,115
343850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 이틀째 ‘관저정치’ 중…“대통령 아니라 집단 보스” 20 04.05 3,542
343849 기사/뉴스 [MBC 100분토론] 유시민 “尹, 재구속되는 행위 스스로 할 것” 11 04.05 3,219
343848 기사/뉴스 박서진 여동생 “엉덩이 만지거나 꼬집고 냅다 욕” 오빠가 스타라 눈물만 (살림남) 6 04.05 3,899
343847 기사/뉴스 🍞전국민 빵 먹으러 대전 달려 가더니…성심당 "매출 장난 아니네"🍞 18 04.05 2,884
343846 기사/뉴스 “닥터페퍼에도 밀리다니”...음료사업 美점유율 3위로 떨어진 ‘펩시’ 11 04.05 1,826
343845 기사/뉴스 쓰레기 줍는 등산객 0명···하하 “기적 만들어 보자” (놀뭐) 12 04.05 2,509
343844 기사/뉴스 대전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18 04.05 5,354
343843 기사/뉴스 48명 살해한 러시아 살인범 “추가 11건 자백 준비” 4 04.05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