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리온 13개제품 평균 11% 인상…초코송이·비쵸비는 20% ↑
3,334 10
2024.12.01 21:31
3,334 10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초코송이와 다이제초코 등 오리온 제품 가격이 1일 평균 10.6% 오른다.

오리온은 이날 초콜릿이 들어간 과자를 중심으로 13개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품목별로 보면 초코송이와 비쵸비 가격은 각각 20% 오른다.

이에 따라 초코송이는 편의점 가격 기준 1천원에서 1천200원이 되고 비쵸비 가격은 3천원에서 3천600원으로 인상된다.

촉촉한초코칩은 2천400원에서 2천800원으로 16.7% 오른다.

다이제초코는 12% 오른 2천800원이 되고, 마켓오 브라우니와 핫브레이크는 각각 3천300원, 1천100원으로 10%씩 인상된다


VaRhGM

오리온은 초콜릿 제품 투유의 경우 30% 이상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며 당분간 제품 공급을 중단하기로 했다.

이는 최근 롯데웰푸드가 초콜릿 브랜드 가나의 신제품을 출시하고 안성재 셰프와 협업한 광고 영상을 선보이는 등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오리온은 이번 제품 가격 인상은 재룟값 상승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세계적인 기상 이변으로 초콜릿의 주원료인 카카오 국제 시세가 최근 2년간 네 배 이상 급등했고 견과류도 6년 새 두 배 가까이 올랐다"며 "앞으로 수년간 카카오와 견과류 가격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는 시장 전망에 따라 이번에 가격 인상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76883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73 04.02 50,7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74,4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3,5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8,2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1,1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2,8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3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4,7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4,0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9,5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06 기사/뉴스 문재인 "오픈프라이머리 강제 위헌...정당 선택 맡겨야" / YTN 9 12:48 1,168
343905 기사/뉴스 직장인 70% “尹 탄핵 촉구 집회, 민주주의에 긍정적” 11 12:46 426
343904 기사/뉴스 방예담, 오늘(6일) ‘뭉찬4’ 출격 “풋살+조기축구팀 활동할 만큼 마니아” 12:43 241
343903 기사/뉴스 전병헌 "계엄유발자 이재명, 尹과 반반 책임져야"…`탈진영 개헌연대` 제안도 49 12:42 1,023
343902 기사/뉴스 [단독]尹탄핵심판 대리인단 수임료 0원…"나라위해 무료봉사" 41 12:42 1,276
343901 기사/뉴스 뉴비트, 출구 없는 입덕 포인트...예능감 대방출 (아이돌인생극장) 12:41 95
343900 기사/뉴스 ‘2루타→3루 도루→결승 득점’ 공수주 완벽 활약 이정후, 시즌 첫 3안타 대폭발!…SF, 6연승 질주 [SF 리뷰] 3 12:38 247
343899 기사/뉴스 [KBO] “나 같은 늙은이는 물러날 필요가 있다” KIA 타격장인이 또 자연스럽게 4번…김도영·김선빈 없다 ‘당신 밖에 없소’ 12 12:26 1,304
343898 기사/뉴스 "빈자리 많아요" 침울해진 극우집회, "사기탄핵" "국민저항권" 공허한 외침만 16 12:25 2,064
343897 기사/뉴스 [단독] 국힘 단체방서 “김상욱 탈당하라”…초·재선 등 지도부 사퇴 목소리도 16 12:24 946
343896 기사/뉴스 '은퇴 발언' 보아 "SNS 안 해, 세상과 단절을…" 20 12:20 3,883
343895 기사/뉴스 민주 "범야권 단일화, 각당 대선 후보 정한 후가 바람직" 54 12:20 1,697
343894 기사/뉴스 계엄령 닮은 꼴 ‘긴급사태 조항’ 추진 일본…‘윤석열 탄핵 효과’에 반대 목소리 커져 4 12:17 951
343893 기사/뉴스 이재명 이르면 8일 대표 사퇴…보수 잠룡 15명 출사표 임박 240 12:12 13,888
343892 기사/뉴스 “유물도 힙할 수 있죠” SNS 도배한 ‘박물관 굿즈’의 탄생 [주말특급] 6 12:11 2,098
343891 기사/뉴스 '이재명 선호' 44.3%…조기대선 확정에도 소폭 하락 50 12:10 2,652
343890 기사/뉴스 [속보] 대권 도전 홍준표 "화요일부터 퇴임 인사…바쁜 한 주가 될 것 같다" 25 12:09 857
343889 기사/뉴스 [속보]尹파면 잘했다 65.7%…차기는 이재명 54.5%[KSOI] 13 12:04 1,151
343888 기사/뉴스 극우 지지층서 ‘윤 어게인’ 급속 확산…국힘 ‘역학구도’ 영향 촉각 93 12:01 3,721
343887 기사/뉴스 복지부 "의료개혁 후속조치 흔들림 없이 추진"[尹탄핵인용] 3 12:00 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