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쌍둥이 여동생이 결혼식 당일, 자신의 애인과 헤어져달라 부탁한다
8,304 45
2024.12.01 21:10
8,304 45



(GL 장르 주의)





https://img.theqoo.net/gxWppU

여기 한 남녀의 결혼식이 진행중임

그 결혼식의 신부 "옵움"




WqMzYg
결혼식을 살짝 불퉁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아이운"

신부와 외모가 똑같은 쌍둥이 언니인데,

어렸을적부터 잘난 동생과 비교 당하며 살아옴




https://img.theqoo.net/gUkvqm
"옵움"은 승무원이고 "아이운"은 배달원

성격부터 직업, 가치관까지 모두 다른 쌍둥이임




GYRaBs
결혼식 중간, "아이운"을 보러 나온 "옵움"

그녀가 하는 말 "내 애인과 헤어져줄 수 있어?"

알고보니 결혼식 당일까지 애인과 헤어지지 않은채로

얼굴이 똑같은 쌍둥이 언니에게 본인 대신 애인과 헤어져달라는 부탁을 하는것




oVwzZD
"너 미쳤냐? 결혼식인데 아직까지 헤어지지 않은 애인이 있다고?"

동생을 경멸하며 극구 거절하는 "아이운"





But..... 그날 밤,


wWcjER
zXyFdU
이 부부는 사고를 당하게 되고

남편은 즉사

"옵움"은 깨어나지 못한채 누워있는 신세가 된다



sptqvq
동생이 마지막으로 한 부탁이 너무 신경쓰이는 "아이운"

옵움과 제일 친한 친구에게 그녀의 애인이 어디사는지 물어보게 되는데.....




https://img.theqoo.net/MBhRfA

"옵움"처럼 입고 그녀의 애인 집을 찾아간 "아이운"

아무래도 동생의 부탁을 들어주려는 듯함

으리으리한 집에 놀라며 들어가는데,




"옵움, 너야?"




lJYPyE
계단위에서 내려오는 조그마한 여자애..



QRwVWo
그녀는 심지어 앞이 안 보이는 맹인이었음

동생의 애인은 같은 여자이며 시각장애인이었던 것




https://img.theqoo.net/mlGtOa

그 순간 슬로우치는 첫만남 장면......




https://img.theqoo.net/YWpNmY
자신을 떠난줄 알았던 애인이 돌아와 기쁜 "메이"는

"아이운"을 "옵움"인줄 안채 그녀에게 키스까지 해버리는데...




https://img.theqoo.net/sXYsIK
정신 쏙 빠지는 상황에

어느새 같이 입 맞춰버린 "아이운"



https://img.theqoo.net/FMiDdo
하지만 "옵움"을 너무 사랑하는거 같은 "메이"에게,

차마 헤어지자고 말하지 못하는 "아이운"은

이별통보를 계속해서 미루게 됨



https://img.theqoo.net/DvdOnc
"메이"는 다친 "아이운"의 손가락도 치료해주고,



https://img.theqoo.net/OvXepc
감정적으로 결핍이 있고 동생에 대한 열등감도 있는 "아이운"의 벽을 자꾸만 두드리며 다가옴



https://img.theqoo.net/CylnIx

https://img.theqoo.net/AJQXZA

스킨십도 덥썩덥썩에

저녁을 먹고 후식으로 자기를 먹으라지 않나,

자꾸만 잡아먹힐 생각만 하는 "메이" 때문에

참느라고 애를 먹는 "아이운"....

메이 왈 "눈이 안 보이면 감각이 더 예민해져"




https://img.theqoo.net/GYdZmc

계속되는 거짓말과 죄책감에 힘들어하지만

이 관계를 끊어낼수가 없다


https://img.theqoo.net/jqvcMy
"너는 나를 계속 살고 싶게 만들어"

자신을 살게 한다고 말하는 "메이"에게 아무런 대답도 할 수 없는 옵움이자 "아이운"



https://img.theqoo.net/eadjIC
"나는 불현듯 명왕성이 된 것 같았다

한때는 메타위의 태양계 일부였으나

같은 자리를 맴돌고 있음에도

이제는 잊혀져야 할 운명인 행성"

(메타위=메이)



https://img.theqoo.net/AfdUUN
https://img.theqoo.net/ReAFlt
https://img.theqoo.net/vTqUdm

https://img.theqoo.net/nKhQVH

fLMpbW
눈이 먼 자신뿐 아니라 모두가 육안으로 볼 수 없는 "명왕성"을 좋아하는 메이와,

메이의 명왕성이 되어 잊혀져야할 운명을 지녔지만 발치에 걸리는 감정 때문에 메이에게 뛰어든 아이운




FVOyHi
그러던 와중, "옵움"이 사실은 남편을 진심으로 사랑해서 한 결혼이 아니었다는것이 밝혀지는데....







https://img.theqoo.net/nTgnhA
"옵움"은 일어날 수 있을까?

왜 결혼을 선택한 것이고 어째서 "메이"를 저버린걸까?




https://img.theqoo.net/TGevNe
"메이"는 과거의 "옵움"과 현재의 "옵움(아이운)"중에서 누구를 선택하게 될까?

보이지 않는 눈에 얽힌 사연은 무엇일까?




https://img.theqoo.net/wsugQr
"아이운"은 끝내 진실을 말하고 "메이"에게 이별을 고할 수 있을까?






OZNAWA
NElWTZ
ixVphe
아이운, 옵움 역(1인 2역)

Namtan Tipnaree / 남딴 팁나리



wWlpqQ
mRMsyV
mObWIF
메이 역

Film Rachanun / 필름 라차난





스토리, 연출, 비주얼, 연기, 서사 등등

지엘방에서 대호평을 받으며

젤방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놓은 태국 GL 드라마

플루토 (PLUTO)


총 12화중 현재 7화까지 방영했으며

공식 유튜브에 5화까지 한글자막 입혀져있음!

한글자막은 계속 업로드됨!



https://youtu.be/cBq6p5lMxvg?si=tnc7g-A62cp9zcIB

궁금하면 트레일러 찍먹 부탁! 



xhZpLy

👩‍❤️‍💋‍👩👩‍❤️‍👩

댓글 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34 08.10 39,46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6,8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0,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8,1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100,9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4,8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2,3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0019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야옹 11:02 35
3140018 이슈 아돌라줄졷됏다는데 사유가 진짜고양이랍니다 어캅니까 11:02 86
3140017 기사/뉴스 차준환,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첫공 성료⋯섬세한 표현력 빛났다 11:02 31
3140016 이슈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하영 비난은 친일 강박증…구조적 친일일 뿐" 1 11:01 62
3140015 유머 ㄹㅇ 밴드팬도 돈이 없고 밴드도 돈이 없고 홍대라이브클럽 사장님들도 돈이 없는데 도대체 누가 돈이 있는거야 5 11:01 258
3140014 기사/뉴스 많이 벌면 건보료 월 600까지 늘린다… 최저 보험료도 두 배 인상 ‘대수술’ 4 11:01 125
3140013 유머 모두들 처음 계획은 그럴싸함 8 10:55 1,113
3140012 기사/뉴스 삼전닉스 주주환원, 200조? 300조? 3 10:55 774
3140011 유머 인간의 가난한 상상력 7 10:53 1,386
3140010 이슈 미용만 다녀오면 떡실신하는 강아지 학대가 의심돼 CCTV 돌려보니 5 10:52 2,138
3140009 이슈 영혼없는 팬서비스로 화제중인 축구선수 15 10:51 1,775
3140008 유머 내향인들 심박수 올라가는 상황 96 10:51 5,165
3140007 유머 어디서 주워들었는데 5 10:51 532
3140006 이슈 도대체 양주 햇살이 얼마나 뜨거웠던건지 감도 안 잡힘. 9 10:50 1,784
3140005 이슈 손님이너무했다vs사장이 야박하다 말갈리는중 49 10:50 1,508
3140004 이슈 AI로 구현한 독립운동가 대학생으로 환생 5 10:47 1,198
3140003 이슈 더쿠에서 이제 네이버 수익 링크(쇼핑커넥트) 못씀 25 10:47 2,890
3140002 기사/뉴스 대로 한복판 차 세운채 자던 음주운전자…경찰, 유리창 깨 검거 2 10:42 737
3140001 기사/뉴스 매일 넣으면 연 10% 초단기적금…나흘 만에 대박 터졌다 17 10:41 3,426
3140000 이슈 올해 데뷔 40주년 맞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근황 19 10:39 2,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