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부모님께 욕 좀 그만"…친오빠 복부 찌른 40대 여성, 징역형 집유
5,807 16
2024.11.30 18:19
5,807 16

ㅊㅊ https://naver.me/GalsHsPM, https://naver.me/xNLG62NT



A씨는 지난해 4월13일 오후 7시10분쯤 서울 중랑구에 있는 자택에서 친오빠 B씨(45)가 아버지에게 욕설하며 시비를 걸고 행패를 부리자 흉기로 B씨 복부를 찌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아버지를 집 밖으로 내보낸 뒤 B씨와 말다툼하다 격분해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문 출처로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비브 NEW 선케어💙] 촉촉함과 끈적임은 다르다! #화잘먹 피부 만들어주는 워터리 선세럼 체험단 모집! 384 02.26 31,0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052,2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572,3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024,4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7,786,4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3 21.08.23 6,253,75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211,40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0 20.05.17 5,856,95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2 20.04.30 6,251,0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159,73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36984 기사/뉴스 "우린 가족회사"…헌재 "선관위는 감사 대상 아냐" 5 14:52 530
336983 기사/뉴스 '캡틴 아메리카' 복장 尹 지지자 구속 송치 가짜 미군 신분증 제시 24 14:50 1,281
336982 기사/뉴스 2천년 전 폼페이 최후의 날…그의 뇌는 어떻게 유리로 변했나 8 14:47 1,198
336981 기사/뉴스 [단독] "다비치 콘서트 티켓 팝니다"...온라인 사기 행각 거듭한 30대 철창행 3 14:44 410
336980 기사/뉴스 쿠팡플레이, ‘검은 수녀들’ 무료 시청 기회 제공 19 14:37 1,232
336979 기사/뉴스 김숙, 경사났다 “이게 뭔일이여”…韓넷플릭스 1위 6 14:31 2,179
336978 기사/뉴스 문재인 "중국, 미국 다음으로 중요…혐중정서 자극 안돼" 7 14:28 483
336977 기사/뉴스 영암 돼지농장에서 네팔노동자 숨진 채 발견 19 14:21 3,296
336976 기사/뉴스 국민의힘, 선관위 채용비리에 "마피아 패밀리…제2의 조국 사태" 31 14:18 1,193
336975 기사/뉴스 방통위, 지상파 등 시청점유율 공개...KBS 21.5%로 압도적 1위 9 14:16 740
336974 기사/뉴스 극우 향한 이대생들의 일갈 "폭행당한 건 우리, 패배한 건 너희" 8 14:10 1,151
336973 기사/뉴스 내일 3·1절 대규모 탄핵 찬반 집회…여야 일제히 참석 5 14:05 546
336972 기사/뉴스 "내가 정말 그렇게 말했었나?"…트럼프, '젤렌스키는 독재자' 발언 철회 5 14:01 857
336971 기사/뉴스 '솔로 투어' 방탄소년단 제이홉 "책임감+긴장감..모든 공연 소중할 것" 8 13:57 899
336970 기사/뉴스 검찰, '계엄 가담' 김현태 707단장 등 군·경 9명 불구속기소 10 13:55 882
336969 기사/뉴스 방통위, EBS 사장 선임 절차 착수…3월10일까지 후보자 공모 4 13:45 733
336968 기사/뉴스 국민연금 지난해 160조 벌었다…수익률 15% '역대 최고' 18 13:41 1,141
336967 기사/뉴스 '尹지지 집회' 거액 후원자 애니챈, 남편이 중국계..."화교가 물주" vs "홍콩은 달라" 165 13:34 8,894
336966 기사/뉴스 [1보] 검찰, '비상계엄 가담' 김현태 707단장 등 군·경 9명 기소 33 13:33 1,635
336965 기사/뉴스 학내 성폭력을 제보했다가 해임된 교사의 복직을 요구하며 서울시교육청에서 시위하던 시민단체 회원 22명이 경찰에 연행됐다. 14 13:21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