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SM 효연, 3대 기획사 안무 비교 "SM 파워풀·YG 그루브·JYP는…" (리아리티쇼)
5,857 6
2024.11.30 16:22
5,857 6
SaTNARaGWVzuvQhcaC


소녀시대 효연이 SM, YG, JYP 안무 특징에 대해 밝혔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원밀리언 스튜디오'의 '리아리티쇼2'에서는 리아킴, 소녀시대 효연, 안무가 카니, 조나아키가 등장했다. 



이날 리아킴은 국내 기획사별 안무 특징에 대해 물었다. 이에 효연은 먼저 SM에 대해 "SMP는 되게 세다. 좀 강한 안무들. 예를 들어 '다시 만난 세계'가 나왔을 때 인트로에 파워풀한 안무가 있거나, 중간에 항상 댄스 퍼포먼스 구간이 있다"고 밝혔다. 리아킴은 "SM이 안무가 빡센 건 진짜 최고다. S.E.S. 때부터"라며 안무를 따라 했고, 효연은 "노래가 그러지 않아도 안무는 파워풀하다"고 공감했다. 



이어 YG 안무 특징에 대해선 "되게 그루브하고 오히려 힘을 뺐다고 생각한다. 손끝, 발끝 달라도 돼. 각자 느낌대로"라고 했고, 리아킴도 공감했다. 마지막으로 효연은 "JYP는 박진영 선배님밖에 안 떠오르네"라며 웃었다. 리아킴은 "JYP에서 박진영 오빠가 트레이닝하는 모습을 많이 봤다. 느낌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 느낌인데, 이걸 해야지' 이렇게 한다"라고 밝혔다. 리아킴의 얘기를 듣던 효연은 카운트로 SM, YG의 다른 점을 짚어 공감을 자아냈다.


EbTWdasgYQQC

QTeLqx


리아킴은 "타사 아이돌 안무 중에 내 스타일인 안무 있냐"고 물었고, 효연은 "요 근래엔 키스오브라이프 나띠의 느낌"이라고 밝혔다. 효연은 "무대 하면서 내가 재밌을 것 같은 느낌?"이라고 칭찬했다. 



그런 가운데 효연은 과거 위너스에서 춤을 배운 걸 언급하면서 "위너스에서 너무 잘 배워서 베이직 하나는 자부심이 있었다. 근데 내가 배운 팝핀, 락킹이 소녀시대 안무엔 적용이 안 되니까 멘붕이었다"고 털어놓았다.



리아킴이 "쓸모없어 보이지 않았다. 솔로로 나와서 팝핀 하기도 했잖아"라고 하자 효연은 "힘이 넘치니까 과해 보이더라"고 고백했다. 이에 리아킴도 "사실 과한 게 아닌데"라면서 "나도 원밀리언 유튜브에 안무를 올렸는데, 댓글 반응 절반은 너무 과하다고 하더라. 반은 멋있다고 하고"라고 했다. 이를 들은 효연은 "똑같이 경험했다. LA나 유럽 가면 제 반응이 제일 좋았다. 특히 프랑스 갔을 때 전체 연예인 중에 내 관객 반응이 제일 함성이 컸대"라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13/0001318737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81 04.02 52,4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76,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9,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9,6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2,8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3,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3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4,7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4,0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0,5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59 기사/뉴스 AI가 아직 인간을 이길 수 없는 이유 3 15:57 683
343958 기사/뉴스 오세훈, 전략적 침묵?…사퇴 아닌 휴가 내고 당내 경선 나갈 듯 97 15:50 1,702
343957 기사/뉴스 이정후 3안타 폭발…경기 MVP 선정 5 15:40 581
343956 기사/뉴스 [단독] 미, 한국 최대 염전 소금 ‘수입 금지’…강제노동 이유 4 15:38 964
343955 기사/뉴스 [尹 파면 후 첫 설문]국민 10명 중 8명 “헌재 결정 받아들이겠다” 11 15:33 964
343954 기사/뉴스 [속보] 대구 북구 서변동 산불 발생 5 15:30 1,813
343953 기사/뉴스 (24.12.19) 우원식 국회의장이 19일 “대통령의 권력을 분산시켜 국회 권한을 강화하는 일은 꼭 필요하다”며 개헌 필요성을 강조했다. 54 15:29 1,701
343952 기사/뉴스 미, 한국 최대 염전 소금 ‘수입 금지’…강제노동 이유 15 15:24 1,468
343951 기사/뉴스 ‘독수리 5형제’ 이혼한 최대철, 박효주와 새로운 사랑 시작? 15:20 796
343950 기사/뉴스 [단독] 헌재 대통령 파면 선고 2시간 뒤 골프장 간 의원님들 129 15:12 18,708
343949 기사/뉴스 산불로 농기계 6천700여대 소실, 영농차질 없게 농기계 지원확대 1 15:09 242
343948 기사/뉴스 "착한 리더의 첨단 대한민국" 강조한 안철수…대선 출마 시사 40 15:08 1,022
343947 기사/뉴스 강호동이 처분한 가로수길 건물..MC몽 설립 법인, 166억원에 매입 4 15:05 1,498
343946 기사/뉴스 며칠간 코피나 병원 실려간 여성…코 안에 움직이는 6cm 이 물질이, 뭐길래[영상] 12 15:04 3,853
343945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에도 <조선>, 단 한마디도 윤 비판 없었다 15 15:01 1,485
343944 기사/뉴스 우원식 "대선일에 개헌 국민투표 하자..4년 중임제 많은 공감대" 116 15:00 7,094
343943 기사/뉴스 김종민 의원, 우원식 '개헌' 제안에 "적극 환영···뜻 모을 것" 53 14:57 1,953
343942 기사/뉴스 尹, 관저 칩거 중 메시지⋯"늘 여러분 곁을 지키겠다" 58 14:57 1,235
343941 기사/뉴스 [단독] 미, 강제노동 이유로 국내 최대 염전 소금 ‘수입 금지’ 24 14:55 2,455
343940 기사/뉴스 구속 5관왕, 탄핵 2관왕...'현재 진행형'인 보수 정당 대통령 잔혹사 7 14:49 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