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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안 먹어서, 비싸서…늘어나는 '김장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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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3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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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아빠랑 남혈육이 마당쇠처럼 김장에 임해서 아직은 유지중인데 엄마가 체력이 안되는 때가오면 김치 사먹을듯 


https://m.yna.co.kr/view/AKR20241129120800004?section=economy/all&site=major_news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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