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외부 차량에 "통행세 걷겠다"던 부산 아파트 결국 방침 철회
7,027 36
2024.11.30 11:13
7,027 36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의 한 대규모 아파트가 내년부터 단지 안을 지나는 차량에 통행세를 받는다고 예고했다가 논란이 되자 결국 철회했다.

 

부산 남구 용호동 LG메트로시티 입주자대표회의는 내년부터 시행할 예정이었던 외부 차량 시설이용료 부과 방침을 철회했다고 29일 밝혔다.

 

입주자 대표회의 한 관계자는 "입주자 대표 회의에서 결정한 사안으로 따로 드릴 말은 없다"고 이유를 밝혔다.

 

7천300여 가구가 거주하는 부산 최대 규모 단지인 LG메트로시티의 입주자대표회는 단지 내 도로를 통과하는 차량에 대해 시설 이용금을 부과하는 안건을 지난달 의결했다.

 

내년 1월부터 외부 차량이 단지로 진입한 순간부터 30분마다 500원씩을 내도록 결정했다.

 

논란이 일자 지자체가 과태료를 부과하겠다고 제동을 걸자 재검토에 들어갔다.
 

남구는 단지 내 통행료 징수는 아파트 시설을 영리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공동주택관리법에 위반하는 것이라고 봤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075950?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킨💚] 약손명가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모공 관리의 끝판왕 <필킨 포어솔루션 세럼, 패드 2종> 100명 체험 이벤트 480 04.03 41,7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76,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09,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9,6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2,8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3,56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3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45,9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4,0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0,5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59 기사/뉴스 AI가 아직 인간을 이길 수 없는 이유 6 15:57 1,248
343958 기사/뉴스 오세훈, 전략적 침묵?…사퇴 아닌 휴가 내고 당내 경선 나갈 듯 149 15:50 3,568
343957 기사/뉴스 이정후 3안타 폭발…경기 MVP 선정 5 15:40 644
343956 기사/뉴스 [단독] 미, 한국 최대 염전 소금 ‘수입 금지’…강제노동 이유 4 15:38 1,115
343955 기사/뉴스 [尹 파면 후 첫 설문]국민 10명 중 8명 “헌재 결정 받아들이겠다” 11 15:33 1,056
343954 기사/뉴스 [속보] 대구 북구 서변동 산불 발생 6 15:30 1,871
343953 기사/뉴스 (24.12.19) 우원식 국회의장이 19일 “대통령의 권력을 분산시켜 국회 권한을 강화하는 일은 꼭 필요하다”며 개헌 필요성을 강조했다. 54 15:29 1,797
343952 기사/뉴스 미, 한국 최대 염전 소금 ‘수입 금지’…강제노동 이유 16 15:24 1,553
343951 기사/뉴스 ‘독수리 5형제’ 이혼한 최대철, 박효주와 새로운 사랑 시작? 15:20 841
343950 기사/뉴스 [단독] 헌재 대통령 파면 선고 2시간 뒤 골프장 간 의원님들 134 15:12 19,984
343949 기사/뉴스 산불로 농기계 6천700여대 소실, 영농차질 없게 농기계 지원확대 1 15:09 262
343948 기사/뉴스 "착한 리더의 첨단 대한민국" 강조한 안철수…대선 출마 시사 40 15:08 1,076
343947 기사/뉴스 강호동이 처분한 가로수길 건물..MC몽 설립 법인, 166억원에 매입 4 15:05 1,530
343946 기사/뉴스 며칠간 코피나 병원 실려간 여성…코 안에 움직이는 6cm 이 물질이, 뭐길래[영상] 12 15:04 3,933
343945 기사/뉴스 윤석열 파면에도 <조선>, 단 한마디도 윤 비판 없었다 15 15:01 1,517
343944 기사/뉴스 우원식 "대선일에 개헌 국민투표 하자..4년 중임제 많은 공감대" 128 15:00 7,599
343943 기사/뉴스 김종민 의원, 우원식 '개헌' 제안에 "적극 환영···뜻 모을 것" 54 14:57 2,013
343942 기사/뉴스 尹, 관저 칩거 중 메시지⋯"늘 여러분 곁을 지키겠다" 58 14:57 1,265
343941 기사/뉴스 [단독] 미, 강제노동 이유로 국내 최대 염전 소금 ‘수입 금지’ 24 14:55 2,506
343940 기사/뉴스 구속 5관왕, 탄핵 2관왕...'현재 진행형'인 보수 정당 대통령 잔혹사 7 14:49 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