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우주청 생긴지 6개월인데 … 아직도 정원 40%가 '빈 자리'
29,049 119
2024.11.30 10:58
29,049 119

qluUwr


우주항공청이 인력 구성을 마치지 못한 이유는 인재 영입에 애를 먹고 있기 때문이다. 경남 사천이라는 근무지와 계약직 신분 등 현실적인 조건들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우주항공청은 미국항공우주국(NASA) 등 해외 인재를 영입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직접 NASA 등을 돌며 영입에 나섰으나 큰 성과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주항공청에서 실제로 제의를 받았던 NASA의 한 연구자는 "근무 환경이나 연봉 등이 크게 떨어진다"며 "애국심 하나만 보고 NASA를 떠나 우주항공청으로 가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말했다. 


(중략)


이런 상황에서 가용할 수 있는 예산도 경쟁국에 비해 절대적으로 적다. 우주항공청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약 9649억원이다. 


NASA의 35분의 1, 유럽우주국(ESA) 9분의 1, 중국 국가항천국(CNSA)·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인도 우주연구기구(ISR) 대비 절반 수준이다. 



고재원 기자(ko.jaewon@mk.co.kr)


https://m.mk.co.kr/news/it/11181868



aPTiup


참고로 궁금해서 찾아본 우주항공청 위치...



목록 스크랩 (0)
댓글 1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비브 NEW 선케어💙] 촉촉함과 끈적임은 다르다! #화잘먹 피부 만들어주는 워터리 선세럼 체험단 모집! 376 02.26 29,0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047,7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570,1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024,4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7,786,4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3 21.08.23 6,250,53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209,1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0 20.05.17 5,856,2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2 20.04.30 6,250,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158,7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36949 기사/뉴스 여당 의원 76명, 헌재에 공개 탄원…"尹 탄핵심판 기각돼야" 1 12:01 62
336948 기사/뉴스 '美팝스타' 케이티 페리, 아마존 창업자 약혼녀와 우주 간다 3 11:55 656
336947 기사/뉴스 "물광주사 500대 맞은 피부가 돼"…다이소 대란 부른 '팬덤 효과'[이슈, 풀어주리] 7 11:53 1,949
336946 기사/뉴스 G마켓-종근당 맞손, 가성비 건기식 시장에 이커머스도 참전 11:49 207
336945 기사/뉴스 내란혐의 국조특위, 尹대통령·김용현 등 10명 野 주도 고발 4 11:48 254
336944 기사/뉴스 "오전까지 마은혁 임명 않으면 권한대행 불인정" 폭탄 경고 28 11:43 1,423
336943 기사/뉴스 '싹싹김치'에 이어 'Sexy food'까지… 'Chill'한 MZ 유행어를 '낉여오거라' 31 11:42 1,265
336942 기사/뉴스 “반포·잠원 다음은 여기” 서초동도 ‘평당 1억’ 굳히나 11:41 268
336941 기사/뉴스 '던지기' 대마 찾던 '국힘 실세' 아들 누구? (실명있음) 142 11:36 12,074
336940 기사/뉴스 [단독] 하정우 'SNL 코리아' 뜬다…시즌7 첫 호스트 출격 5 11:30 423
336939 기사/뉴스 인천시, 아동·청소년의 상속채무 해결 법률 서비스 지원 1 11:30 211
336938 기사/뉴스 유재환, 작곡비 사기 무혐의 받았지만 “물의 일으켜 죄송, 빚진 분들에 다 갚을 것”[전문] 4 11:30 906
336937 기사/뉴스 '토익980, 차석졸업 충격의 서류 탈락' 안정빵이라던 공대 마저 취업한파 17 11:25 1,728
336936 기사/뉴스 “나갔다가 다치면 전부 교사 책임인데 뭐하러”…초등학교에 소풍이 사라진다 192 11:25 7,215
336935 기사/뉴스 노인 유튜버들 “제주항공 참사는 가짜” 허위사실 유포하다 결국 22 11:25 2,262
336934 기사/뉴스 오세훈 "김한정 저만 도와준 게 아니라 이준석과 대통령도... " 10 11:24 985
336933 기사/뉴스 백해룡 작심 인터뷰... 윤 정부 마약수사 외압 의혹, 이제 시작이다 5 11:24 614
336932 기사/뉴스 블랙핑크 리사, 오늘(28일) ‘얼터 에고’ 발매..첫 정규 컴백한 솔로 퀸 1 11:23 239
336931 기사/뉴스 2층 창문 밖으로 내던져진 강아지 직접 만나봤습니다 9 11:20 1,251
336930 기사/뉴스 애경산업 루나, 브랜드 앰배서더로 아이브 레이 발탁 7 11:18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