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로제, 데뷔 9년 만 KBS 첫 방문 이유 "이영지 때문" 깜짝 (레인보우)
4,044 1
2024.11.30 10:43
4,044 1

이영지는 로제가 데뷔 9년 만에 KBS에 첫 방문한 점을 언급했다. 이에 로제는 "드디어 KBS에 나왔다"며 "행복하다"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FegJQx


이영지는 "바쁜 스케줄 속 '더 시즌즈'를 선택한 이유"를 궁금해했고, 로제는 "일단 영지 님께서 잘 해주실 것 같고 팬이라서"라고 답해 이영지를 감격하게 했다.


이영지와 로제는 파티에서의 첫 만남을 회상하기도 했다. 로제는 "저도 모르게 반가운 마음에 '너무 반가워요'했는데 (이영지가) 생각보다 낯을 가리셔서 '아 내가 불편하게 했으면 어떡하지'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영지는 격하게 인사했던 로제를 회상, 당시 상황을 재연해 웃음을 안겼다.


또 이영지는 "제가 블링크(블랙핑크 팬클럽)다"라며 서로의 팬임을 자처해 훈훈함을 안겼다.



사진=KBS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https://v.daum.net/v/20241129233919719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46 04.03 45,8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3,6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25,0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6,6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45,8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8,54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8,1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90 20.05.17 6,252,0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62,10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7,6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50 기사/뉴스 [단독] 제로베이스원, 데뷔 3년 차에 MBC '전참시' 뜬다…숙소 최초 공개 2 06:28 653
343949 기사/뉴스 부모는 모르는 10대 소년들의 현실... 이 '영드'가 조용히 뜨고 있다 7 05:56 3,384
343948 기사/뉴스 "일면식도 시비도 없는데"...타이완 번화가서 한국인 유학생 피습 8 05:26 3,195
343947 기사/뉴스 ‘아집’에 갇혀 정치실종, 대통령 탄핵 불렀다 7 04:40 2,355
343946 기사/뉴스 尹, 14일부터 매주 형사법정 선다… 내란죄 재판 본격화 12 04:37 1,939
343945 기사/뉴스 尹 “새로운 인생 또 시작”… 사저 정치 시동 거나 44 03:32 3,434
343944 기사/뉴스 “계엄 관련 자료, 대통령기록물로 지정되면 안 돼” 29 03:21 3,698
343943 기사/뉴스 [단독]우원식 국회의장 “대한민국 민주주의 더 확고해져…헌정질서 수호 강원도민에 감사” 39 02:45 4,918
343942 기사/뉴스 퇴임 후 사저 예산 140억 책정…윤 부부, 어디로 갈까? 188 01:53 14,180
343941 기사/뉴스 尹 파면 후 헌재 '개점휴업' 위기…마은혁 임명 대선 후로 밀리나 15 04.06 2,422
343940 기사/뉴스 김상혁, 母 남친에 23억 사기당했다.."집 두 채 팔고, 15평 집서 생활" ('살림남') 40 04.06 9,248
343939 기사/뉴스 "결혼식 축가 누구길래" 김종민, 축가 섭외해준 딘딘에 '쩔쩔' (1박2일) [종합] 2 04.06 2,643
343938 기사/뉴스 논란의 김수현, '굿데이' 완벽 편집 '흔적조차 없었다' 18 04.06 4,145
343937 기사/뉴스 '최상목 쪽지'도 인정한 헌재…'국헌 문란' 입증할 핵심 증거 04.06 1,080
343936 기사/뉴스 “신혼집도 겨우했는데”…2천만원 명품시계 해달라는 새 신랑에 ‘파혼 31 04.06 6,745
343935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재차 거주지 무단 이탈 55 04.06 5,741
343934 기사/뉴스 부산 남천동 삼익비치 99층 재건축 무산 19 04.06 5,387
343933 기사/뉴스 개헌 치고 나오는 국민의힘 "4년 중임제 (총리 강화 등) 원포인트 개헌 추진" (우원식 긴급 기자회견 전에 나온 기사) 38 04.06 2,561
343932 기사/뉴스 민주당 지도부, 우 의장 개헌 제안에 잇따라 "탄핵 수습이 우선" 33 04.06 2,954
343931 기사/뉴스 '응원봉' 파면 촉구...여성 참여 두드러져 5 04.06 2,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