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엔하이픈 "후회 없는 데뷔 4주년…끝없이 나아가고 변화할 것"
3,268 6
2024.11.30 10:24
3,268 6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04915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무수한 성장을 거쳐 데뷔 4주년을 맞았다. 

지난 2020년 11월 30일 데뷔한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독보적인 팀 서사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글로벌 음악 팬들을 사로잡았다. 체공 시간까지 맞춰가며 무대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 일곱 멤버는 꾸준한 노력 끝에 미국 ‘빌보드 200’ 2위, 초동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 국내외 스타디움 및 돔 투어 등을 이뤄내며 명실상부 ‘K-팝 톱 티어’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엔하이픈은 30일 소속사 빌리프랩을 통해 “후회 없는 4년이었다. 데뷔 때와 비교하면 정말 많은 부분이 성장했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한 노력들이 쌓여 지금의 우리가 된 것 같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성장을 보여드리고 싶다. 끝없이 나아가고 변화할 엔하이픈을 지켜봐달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 엔하이픈의 진심 담은 앨범 스토리…올해 누적 앨범 판매량만 541만 장

엔하이픈은 그간 자신들의 경험과 생각을 반영한 독자적인 앨범 스토리로 뚜렷한 팀 정체성을 구축해 왔다.

특히 ‘다크 판타지’로 대표되는 이들의 색깔은 올해 발매한 앨범들에서 더욱 도드라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 5월에 발매한 다크 문 스페셜 앨범 ‘MEMORABILIA’와 7월 선보인 정규 2집 ‘ROMANCE : UNTOLD’, 그리고 지난 11일에 공개된 정규 2집 리패키지 ‘ROMANCE : UNTOLD -daydream-’에 이르기까지, 달콤하고 성숙한 매력이 배가된 앨범들의 객관적 성과가 이를 증명한다. 

엔하이픈은 정규 2집으로 첫 초동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했고, 미국 ‘빌보드 200’에서 팀 자체 최고 순위인 2위를 찍었다.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으로는 역대 K-팝 리패키지 앨범 가운데 최다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 간 음반 판매량) 신기록을 세웠다. 이러한 기세에 힘입어 엔하이픈은 올 한 해 541만 이상의 앨범 판매량(써클차트 기준, 구보 포함)을 기록하며 막강한 음반 파워를 보였다. 



# K-팝 아티스트 최단기간 日 3개 도시 돔 투어…월드투어 규모 확장하는 공연 강자

엔하이픈은 매년 투어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장하며 ‘공연 강자’ 위상을 다지고 있다. 2022년 월드투어의 첫 발을 뗀 이들은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완성도 높은 공연 연출로 호평 받고 있다. 기타와 피아노를 직접 연주하고, 피카츄와 컬래버레이션한 무대를 펼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안긴 것은 물론, 각 지역의 인기곡을 커버해 팬들과의 유대감을 쌓으며 매 공연 정성을 쏟고 있다. 

그 결과 이들은 지난해 데뷔 2년 9개월만에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도쿄돔에 입성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는 데뷔 이후 처음 국내 스타디움 공연장(고양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WALK THE LINE’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는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3개 도시 일본 돔 투어를 진행하고, 내년 6월에는 태국 최대 규모의 공연장인 라차망갈라 국립 경기장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다.

엔하이픈은 오늘(30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ROMANCE : UNTOLD -daydream-’의 후속활동곡 ‘Daydream’ 무대를 펼친다. 멤버들은 독특한 위스퍼 랩과 힙합 분위기가 진하게 담긴 퍼포먼스로 한계 없는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34 04.03 31,1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62,7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92,8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46,0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26,0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78,81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27,9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41,04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2,04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65,3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7396 이슈 지진으로 고양이는 괜찮나 봤더니 23:55 95
2677395 유머 몬스타엑스 자체컨텐츠 ‘몬 먹어도 고‘ EP.37 X몬✨✨✨.ytb 23:54 30
2677394 이슈 나이 들면서 하는 성숙한 생각 23:54 220
2677393 이슈 선구안 있는 어린이 23:54 120
2677392 이슈 감히 웹툰 캐릭터중 아웃풋 원탑이라 할 수 있는 캐릭터 3 23:54 248
2677391 이슈 카페에서 누가 쳐다볼때 이렇게 보셈 23:53 476
2677390 이슈 휴대폰 액정에 먼지가 쌓였길래 3 23:53 720
2677389 이슈 아기의 맛 표현 2 23:52 635
2677388 이슈 고양이가 비 피하는 줄...jpg 23:51 585
2677387 이슈 승객이 말을 거는 것에 놀란 택시 운전사 9 23:50 1,030
2677386 이슈 호불호 극명하다는 요즘 찜질방 11 23:49 1,343
2677385 유머 한 사람의 인생을 짓밟은 경험 6 23:49 1,265
2677384 이슈 탄핵 해외반응 vs 일본반응 41 23:49 2,051
2677383 이슈 진짜 내 사람인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txt 4 23:49 695
2677382 이슈 고양이 쓰다듬다가 갑자기 공격당하는 이유 4 23:47 824
2677381 이슈 학창시절 우상이였던 가수가 자신의 노래를 부르는 걸 듣는 순간.jpg 4 23:46 1,135
2677380 유머 포켓몬이랑 디지몬이랑 동시방영하면 뭐가 더 인기많을지 토론해보는 달글 6 23:46 253
2677379 이슈 회사에 퇴사한다고 말했더니 9 23:45 2,638
2677378 이슈 몬스타엑스 주헌 인스타그램 업로드 3 23:44 786
2677377 이슈 자신이 속하는 공간이 있고 그냥 거기서 살면 되는거야.jpg 7 23:44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