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기획특집]“尹정부 진심 통했다”...韓출산율, 무려 9년만에 반등성공
46,651 703
2024.11.30 10:08
46,651 703

[더퍼블릭=최얼 기자


OECD기준, 전 세계 출산율 최하위인 대한민국에 희소식이 들려왔다.


2016년 이후 8년 연속 줄곧 추락만했던 합계출산율이 9년만에 반등에 성공할 가능성이 유력하다는 소식이 최근 발표된 것이다.


특히 이번 반등이 더욱 주목받는 것은 정부의 저출생 정책이 출산율 반등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지목된다는 점이다.


이에따라 지지율 부침을 겪고있는 윤석열 정부는 저출생 정책의 성공사례를 토대로, 국정동력을 얻으려고 한다. 윤석열 정부의 저출생 정책은 단순 현금성 지원정책에 국한되지 않고, 실생활에 맞춰 다방면으로 이뤄지고 있는게 특징이다.

이는 ‘저출생대응기획부’를 신설한 윤석열 정부가 워킹맘 출신인 유혜미 수석을 내세우며, 현장 친화적인 행보를 보여온 것이 결정적 요인이다.


구체적으로 윤석열 정부는 ▲일‧가정 양립 지원 강화 ▲교육‧돌봄 지원 강화 ▲주거 지원 강화 ▲양육비용 부담 완화 ▲임신출산 지원 강화 등으로 분류하며, 각 부분에 대한 세부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결국 실생활에 맞는 ‘현장 친화적’행보가 이번 출산율 반등에 주요 원인이라는 것.


반면 전임 정부였던 문재인 정부는 저출산 예산에 무려 100조원 넘는 돈을 퍼붇고도 5년내내 출산율 하락을 겪었다. 전문가들은 문재인 정부의 저출생 정책 실패원인에 대해 ▲부동산 가격급등 ▲젠더이슈 ▲코로나 팬데믹을 주요 요인으로 꼽는다.


이는 윤석열 정부가 추후에도 출산율 반등추세를 유지 시키려면, 부동산 정책과 성평등 정책이 출산하기 쉬운 환경을 만드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점을 의미한다.


즉, 출산율 반등에 일단 성공한 윤석열 정부가 전임정부의 실패사례를 토대로, 이를 유지시킬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이에 <본지>는 출산율 반등소식에 대한 세부내용과 더불어, ▲윤석열 정부 저출생 정책 ▲문재인 정부의 실패사례 ▲윤석열 정부가 준비중인 저출생 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짚어봤다.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42810

목록 스크랩 (0)
댓글 70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리더스코스메틱x더쿠💟] 치열한 PDRN 시장에 리더스의 등장이라…⭐PDRN 앰플&패드 100명 체험 이벤트 577 03.28 30,3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90,4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88,13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82,9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97,8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26,93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81,70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68,1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96,1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90,7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69879 이슈 야외 웨딩 스틸컷 현실감있게 잘 찍었다고 생각하는 드라마 커플 사진.jpg 1 23:31 687
2669878 기사/뉴스 지드래곤, 월드투어 어쩌나… 추위도 못가린 망가진 라이브 (TD현장) [리뷰] 2 23:31 360
2669877 이슈 [KBO] 최근 있었던 신경전 비하인드 내용 뜨고 레이시스트라고 비판 받고 있는 두산 투수 콜어빈 5 23:30 394
2669876 이슈 무대 위에서 프러포즈하는 인피니트 2 23:28 350
2669875 유머 드라마나 영화 캐릭터 중 사귀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인물이 있다면? 50 23:25 1,046
2669874 이슈 오늘자 지드래곤 콘서트 라스트댄스 (태양 대성 게스트) 39 23:22 2,712
2669873 유머 오타쿠들 난리난 장송의 프리렌 근황.jpg 7 23:21 1,963
2669872 이슈 <감자연구소> 11화 예고 2 23:21 273
2669871 이슈 잘생쁨의 정석이었던 어제자 엔믹스 배이.jpg 12 23:20 977
2669870 이슈 냉부해 손종원 셰프 리액션 11 23:20 2,268
2669869 이슈 꽤 큰 규모로 진행한다는 지드래곤 솔로 월드투어 17 23:19 2,909
2669868 이슈 오늘자 존잘인 차준환 기사 사진 (세계선수권 갈라 연습) 5 23:18 1,534
2669867 팁/유용/추천 같이 일하고 있는 회사 동료가 외계인이라는데요 어이없어서 웃김...jpg 24 23:17 3,324
2669866 이슈 바다에 빠진 부산사람을 구해준 거북이 17 23:16 2,511
2669865 유머 꽤나 특이한 케이스라는 어느 투디돌 노래 4 23:15 686
2669864 이슈 노르웨이에서 오로라 헌팅 성공한 다비치 4 23:15 1,521
2669863 이슈 만성 비염인의 두려움 9 23:15 1,954
2669862 기사/뉴스 지드래곤, 내년 빅뱅 20주년 완전체 예고 "섹시하게 돌아올 것" [MD현장] 38 23:14 2,330
2669861 팁/유용/추천 “남성 한명이 가부장적 한계를 넘을 때마다 여성,남성,아동의 삶은 근본적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한다.” -벨 훅스(Bell Hooks,미국 작가,사회 활동가) 9 23:13 1,006
2669860 이슈 @엔믹스 해원은 메보라지만 음색이 특색이 없어서 메보같지않음 노래가 흔해져버림@ 댓글을 보고 써보는글 27 23:13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