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괴물투수 류현진, 육아의 신이었네 ♥배지현·두 아이 공개(살림남)
5,382 2
2024.11.30 09:49
5,382 2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27200

 

 '괴물 투수' 류현진이 'NEW 살림남'으로 합류한다.

11월 30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류현진이 가족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류현진은 프로데뷔 시즌인 2006년 국내 프로야구 사상 KBO 신인왕과 MVP를 동시 수상하며 프로야구의 역사를 새로 썼다. 이후 2013년 KBO 리그 출신 최초로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며 LA 다저스와 6년 총액 6173만 달러(약 826억 원)라는 전례 없는 계약을 맺었고, 2019년에는 한국인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어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 8000만 달러(약 929억 4000만 원)라는 대형 계약을 따내며 '괴물 투수'로 명성을 떨쳤다.

지난 2월 한화 이글스와 8년 170억 원이라는 KBO 리그 역대 최고 계약을 맺으며 12년 만에 국내 리그로 돌아온 류현진이 한국 복귀 후 첫 예능으로 '살림남'을 선택해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류현진은 '원조 야구 여신'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은 전 스포츠 아나운서인 아내 배지현과 함께 등장해 가족과 현재 거주 중인 대전 집을 최초로 공개한다. 평소 '살림남' 애청자라고 밝힌 류현진은 "나는 A급 살림남"이라고 자찬하며 처음 공개하는 일상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넣는다.

 

(중략)

 

또 류현진은 동물원에서 딸 혜성의 손을 잡고 걸으며 세심하게 챙기는 등 '딸바보' 면모를 보여준다. 더불어 류현진은 딸 때문에 놀이기구에 탑승해 급기야 눈물을 흘리기까지 하는데. 과연 류현진이 눈물을 흘린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30일 오후 9시 20분 방송.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비브 NEW 선케어💙] 촉촉함과 끈적임은 다르다! #화잘먹 피부 만들어주는 워터리 선세럼 체험단 모집! 372 02.26 27,7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044,3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568,1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024,4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7,785,5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3 21.08.23 6,249,8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209,1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0 20.05.17 5,852,98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2 20.04.30 6,249,5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158,1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36883 기사/뉴스 설화수 새 글로벌 앰배서더에 배우 임윤아 09:13 27
336882 기사/뉴스 [속보] 권성동 "기초수급·차상위계층 25만~50만원 선불카드 지원 추진" 15 09:08 660
336881 기사/뉴스 지드래곤, ‘멜론 신기록’ 15위 내 전곡 진입 ‘차트 개편 후 최초’ 5 09:07 232
336880 기사/뉴스 MBC, 3·1절을 맞아 '기억·록' 시즌2 첫 방영…봉태규 첫 페이지 장식 09:07 121
336879 기사/뉴스 애경산업, 루나 앰버서더로 아이브 레이 발탁..“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부합” 17 08:51 1,733
336878 기사/뉴스 “하루 1개만 먹어도 효과 있어요”…우울할 땐 이 과일 23 08:49 4,338
336877 기사/뉴스 국방부, 사직 전공의 880명에게 입영 통보… 나머지 2400명은 최대 4년 대기 5 08:46 1,331
336876 기사/뉴스 [단독] 코카콜라, 한국 주류 시장 진출…상반기 '잭콕 RTD' 출시 11 08:46 1,081
336875 기사/뉴스 [단독] 국내 빅20 기업 영업익 87% 줄 때, 주한美기업 93% 늘었다 2 08:39 477
336874 기사/뉴스 커피 한잔 팔아 남는 돈 봤더니…"못 버텨" 카페 줄줄이 폐업 6 08:38 2,136
336873 기사/뉴스 엔비디아 8.5% 급락 “최악의 하루”…‘3조달러 클럽’서 이탈 18 08:34 2,326
336872 기사/뉴스 [단독]홈택스 서버 지연 막는다…"삼쩜삼 데이터이용료 검토" 42 08:25 3,811
336871 기사/뉴스 계엄 여파… 한국, 글로벌 민주주의 평가 '역대 최저점' 6 08:24 665
336870 기사/뉴스 [단독]안중근 마지막 고해성사 집전한 신부 “安, 모두에 밝고 친절” 12 08:23 1,644
336869 기사/뉴스 [단독]"일본 비호감" 70%→47% 2년반 새 격변…젊을수록 호감도 급증 171 08:16 4,286
336868 기사/뉴스 BTS 제이홉, 오픈카 타고 드라이브 스루 햄버거 주문 도전 (나혼산) 17 08:13 3,273
336867 기사/뉴스 연령대별 1인당 월간 카카오톡/인스타/틱톡 앱 사용 시간 14 08:03 1,497
336866 기사/뉴스 '아동 성폭행' 상습범, 19년만에 덜미…2심서 반토막 '징역 3년' 확정 38 08:01 2,560
336865 기사/뉴스 [단독] 이휘준 아나운서, '퇴사' 김대호 이을 MBC 새 아들...'오늘N' 새 MC 발탁 19 07:51 5,979
336864 기사/뉴스 [단독] 한동훈 "차기 대통령, 개헌하고 3년 뒤 물러나야" 507 07:49 2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