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국, 우크라에 1398억원 차관…2조9358억원 협약 첫 집행"
32,414 521
2024.11.30 00:16
32,414 521

우크라이나가 한국 정부로부터 1억 달러(약 1398억 원)의 차관을 지원받았습니다.

데니스 슈미할 우크라이나 총리는 현지 시간 29일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사회 부문을 지원하기 위한 파트너 국가 한국의 첫 예산 지원"이라고 전했습니다.

슈미할 총리는 우크라이나가 올해 초 한국과 최대 21억 달러(2조9358억 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차관의 조건은 20년 만기에 유예기간 5년, 이자율 연 1.0%입니다.

한국 정부는 지난 4월 미국에서 열린 제5차 우크라이나 지원회의에서 중장기적으로 21억 달러 규모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우크라이나에 집행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20318?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5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 뽀얀쫀광피부를 만들 수 있는 절호찬스!! 100명 체험단 모집 487 02.22 66,8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043,1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563,9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019,6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7,781,10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3 21.08.23 6,248,04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204,0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0 20.05.17 5,850,2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2 20.04.30 6,248,11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156,86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37117 기사/뉴스 [팩트 체크] 화교는 수능 망쳐도 서울대? 사실 아닙니다 1 00:57 91
337116 기사/뉴스 '아이브 커버 댄스' 박은빈, 2년만에 '놀토' 재출격 [단독] 7 00:45 283
337115 기사/뉴스 계엄 후 5·18 폄훼 급증…'혐오 팔아 돈 버는' 극우 유튜버들 6 00:39 317
337114 기사/뉴스 스크린 데뷔 최유정 “현장 가면 불안, 마동석 응원에 용기 얻어”(12시엔) 1 00:25 638
337113 기사/뉴스 [TVis] ‘MBC 퇴사’ 김대호, ‘홈즈’ 출연… “연예인 돼서 돌아왔다” 1 00:22 613
337112 기사/뉴스 “기도하면 나아” 당뇨 딸에게 인슐린 투여 거부한 호주 부모 8 00:17 959
337111 기사/뉴스 '매트 학대' 태권도장 관장, 다른 아이도 매트에 넣었다…반성문에는 자기 연민만 (피해아동 24명) 6 00:15 510
337110 기사/뉴스 '尹지지' 김흥국 "방송 복귀해야 하는데 악플 시달려" 21 00:14 1,095
337109 기사/뉴스 “계몽됐어요”… 尹 계엄 다큐 ‘힘내라 대한민국' 개봉 현장 [르포] 11 00:10 847
337108 기사/뉴스 [기자의 시각] 52시간제, 일하고 싶은 사람은 일하게 9 00:09 666
337107 기사/뉴스 “EU는 미국 갈취하려 탄생” 25% 관세 예고 5 02.27 881
337106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중국에 3월4일 추가로 10% 관세 부과" 3 02.27 1,184
337105 기사/뉴스 믿고 7살 아들 아프리카 보냈는데…아동 학대한 목사 부부 45 02.27 4,069
337104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멕시코·캐나다 25% 관세 3월4일 발효" 거듭 밝혀 6 02.27 936
337103 기사/뉴스 [속보] "푸틴, 北 노동당 비서와 면담"< 타스> 02.27 398
337102 기사/뉴스 '93세' 진 해크먼, 아내와 동반 사망…반려견도 죽은채 발견 17 02.27 5,512
337101 기사/뉴스 변우석 “주우재와 찍은 과거 사진, 가둬서 굶긴 것 같다고..열심히 살았다”(‘엘르’) 6 02.27 2,280
337100 기사/뉴스 블핑 제니 '루비'로 무한 스펙트럼 예고…샘플러 영상 공개 6 02.27 808
337099 기사/뉴스 한혜진, 노안 고백 “눈 맛 갔다…매니저가 폰 글씨 크기 줄이라고” (나래식) 2 02.27 2,817
337098 기사/뉴스 공천 개입 의혹이 제기될 때마다 이준석 의원은 원칙을 어긴 적이 없다며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취재 결과 이준석 의원이 명씨에게 직접 여론조사 보고서를 요구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명 씨 또한 검찰에서 이준석 대표가 공천을 주겠다고 시인한 사실도 처음 확인됐습니다. 15 02.27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