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보름 전 이상한 소리"…36년 된 곤돌라 줄 끊겨 추락사
8,379 20
2024.11.29 22:38
8,379 20

어젯(28일)밤 서울 잠실에 있는 롯데호텔 월드에서 60대 노동자가 천장 페인트칠 작업 도중 떨어져 숨졌습니다. 타고 있던 곤돌라에 연결된 줄이 끊어지며 사고가 난 건데, 취재 결과 보름 전에도 해당 곤돌라에 이상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태권 기자입니다.


생략


추락한 작업자는 호텔 천장 페인트칠 작업을 하던 중 20여 미터 높이에서 떨어졌습니다.

함께 작업 중이던 40대 B 씨는 곤돌라를 붙잡고 매달려 있다 약 1시간 만에 구조됐는데, 팔에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사고를 당한 이들은 호텔 협력업체 소속으로, 숨진 A 씨는 곤돌라 유지 관리 업체의 직원이었습니다.

해당 곤돌라 장치는 롯데호텔 월드가 준공된 지난 1988년 함께 설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런데 취재 결과 사고 보름 전에도 곤돌라를 위로 올리는 제동 장치에 고장이 났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10756?cds=news_edit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46 04.03 46,3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3,6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25,0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6,6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46,6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91,0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8,1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90 20.05.17 6,253,22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62,6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8,4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60 기사/뉴스 “월요일 국장 보기 겁난다”…뉴욕증시, 9.11테러 다음날 보다 더 떨어져 1 08:23 242
343959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대중국 무역적자 해결 안되면 中과 협상 안해" 13 08:20 514
343958 기사/뉴스 스타버스, 이번주 오후 2~8시 디카페인 1+1 행사 10 08:17 1,068
343957 기사/뉴스 [단독]"관세 나눠내자" 청구서 날아든다…"이러다 적자" K-패션 '비상' 3 08:16 738
343956 기사/뉴스 "다이소 창업 문의 급증"…안정적이지만 4억 넘는 초기 비용은 부담[천원템의 진화] 6 08:15 711
343955 기사/뉴스 홍준표 "개헌 시 헌재 폐지해야…대법원에 헌법재판부 신설" 55 07:41 3,079
343954 기사/뉴스 김영록 지사, 대선·개헌 동시 투표 "내란 동조 세력이 좋아할 일" 26 07:40 1,367
343953 기사/뉴스 총선 출구조사에 격노한 윤 "그럴 리 없어, 당장 방송 막아" 84 07:37 10,001
343952 기사/뉴스 20대 한국인 유학생, 대만 번화가서 피습 17 07:35 4,299
343951 기사/뉴스 트럼프 "관세전쟁은 경제혁명과정 굳세게 버텨라"독려 07:31 550
343950 기사/뉴스 [단독]'日 국민배우' 타케나카 나오토, '모범택시3' 뜬다…韓드라마 15년만 출연 156 07:07 23,395
343949 기사/뉴스 [단독] 제로베이스원, 데뷔 3년 차에 MBC '전참시' 뜬다…숙소 최초 공개 12 06:28 2,487
343948 기사/뉴스 부모는 모르는 10대 소년들의 현실... 이 '영드'가 조용히 뜨고 있다 19 05:56 8,159
343947 기사/뉴스 "일면식도 시비도 없는데"...타이완 번화가서 한국인 유학생 피습 12 05:26 6,387
343946 기사/뉴스 ‘아집’에 갇혀 정치실종, 대통령 탄핵 불렀다 11 04:40 4,648
343945 기사/뉴스 尹, 14일부터 매주 형사법정 선다… 내란죄 재판 본격화 21 04:37 3,521
343944 기사/뉴스 尹 “새로운 인생 또 시작”… 사저 정치 시동 거나 119 03:32 10,129
343943 기사/뉴스 “계엄 관련 자료, 대통령기록물로 지정되면 안 돼” 32 03:21 5,736
343942 기사/뉴스 [단독]우원식 국회의장 “대한민국 민주주의 더 확고해져…헌정질서 수호 강원도민에 감사” 53 02:45 7,061
343941 기사/뉴스 퇴임 후 사저 예산 140억 책정…윤 부부, 어디로 갈까? 274 01:53 22,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