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참교육’ 드라마 제작 확정…주인공 김무열 [공식]
58,114 544
2024.11.29 14:11
58,114 544
YcmBwR



‘참교육’(연출 홍종찬 극본 이남규)은 무너진 교권회복에 대한 메시지를 담기 위해 가상의 정부기관인 교권보호국 설정을 차용하여 새롭게 각색 및 기획된 작품이다.


‘참교육’ 연출은 홍종찬 감독이 맡는다. 홍종찬 감독은 넷플릭스 ‘Mr. 플랑크톤’, ‘소년심판’, tvN ‘디어 마이 프렌즈’ 등 작품을 통해 다양한 인물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통찰력을 선보여왔다.


홍종찬 감독은 “몇 년 전부터 두드러진 교육 현장 내 사건들을 접하면서, 시스템이 보호하지 못한 이들과 시스템을 악용해 온 이들에 대해 이야기할 필요성은 느껴왔다”라며 “드라마 ‘참교육’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이야기를 다룬다는 점에서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진지하게 오랫동안 개발에 임해온 작품이다”라고 말했다.


홍종찬 감독은 “최근 있었던 원작 내 일부 에피소드에 대한 비판과 우려의 의견들을 인지하고 있다. 책임감을 가지고 보다 정제된 시선으로 드라마를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드라마 ‘참교육’에 애정 어린 시선 부탁한다”고 전했다.


‘참교육’ 주인공에는 배우 김무열이 출연한다. 김무열은 극 중 교권보호국 감독관인 나화진 역을 맡는다. 김무열은 드라마 ‘스위트홈’, ‘소년심판’, 영화 ‘정직한 후보’, ‘악인전’, ‘범죄도시4’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액션, 감정을 넘나드는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김무열은 드라마 ‘참교육’의 출연 결정 이유에 대해 “드라마로 각색된 ‘참교육’의 대본을 읽고 현재 교육 현실과 그 안의 차별 및 부조리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느꼈다. 또 전작 ‘소년심판’에서 어려울 수 있는 소재를 소신 있게 풀어낸 홍종찬 감독의 연출력에 대한 공고한 신뢰 역시 작품 선택 결정의 큰 요인이었다”고 밝혔다.


‘참교육’ 극본은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JTBC ‘눈이 부시게’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유쾌하면서도 심도 깊은 이야기를 써온 이남규 작가가 집필한다. 이남규 작가는 “드라마 ‘참교육’이 이 시대의 교육 현장 문제를 마주하고 회복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작업했다”라고 전했다.


‘참교육’은 2025년 상반기 촬영을 예정하고 있으며 편성은 협의 중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82/0001166046

목록 스크랩 (0)
댓글 5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 뽀얀쫀광피부를 만들 수 있는 절호찬스!! 100명 체험단 모집 479 02.22 63,2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040,8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558,1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015,0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7,770,6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3 21.08.23 6,246,55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202,12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0 20.05.17 5,846,08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2 20.04.30 6,241,28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153,99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37033 기사/뉴스 김포공항 인근 비닐하우스서 불…“여객기 운항 차질 없어” 2 15:47 367
337032 기사/뉴스 학교서 돌연 쓰러져 숨진 초등생…목에 '먹방 젤리' 껴있었다 8 15:46 2,396
337031 기사/뉴스 [속보]원윤종, 차준환 제치고 IOC선수위원 국내 후보 확정 15 15:43 2,970
337030 기사/뉴스 흉기 난동범에 실탄 쏴 사망케 한 경찰관…유사 판례 '정당방위' 42 15:40 1,299
337029 기사/뉴스 지난해 서울 지하철 이용객들 ‘현금 5억6000만원’ 잃어버려 9 15:36 1,674
337028 기사/뉴스 [속보] 김포공항 외곽 화재로 연기 다량 발생…활주로까지 퍼져 17 15:36 2,102
337027 기사/뉴스 조선대 구성원들 "특정세력, 탄핵 반대 집회? 대학은 정치 도구 아냐" 15:34 394
337026 기사/뉴스 넷플릭스 “한국 콘텐트, 2년 연속 비영어권 시청 수 1위” 8 15:32 1,375
337025 기사/뉴스 홍주연 합류..'진품명품', 30주년 변화 통할까 "새바람 일으키고파" [종합] 3 15:31 806
337024 기사/뉴스 GTX-A 운정중앙~서울역, 개통 후 60일 간 220만명 이용 22 15:29 1,023
337023 기사/뉴스 요즘 핫하다는 ‘귀 필러’… 누가 맞는지 봤더니 28 15:26 4,489
337022 기사/뉴스 [속보] 김포공항 외곽 화재로 연기 발생...활주로까지 퍼져 9 15:22 1,851
337021 기사/뉴스 빌라 화재로 혼자 있던 초등생 ‘중태’…생계지원 대상이었다 14 15:17 1,868
337020 기사/뉴스 트럼프, '다양성 정책' 유지 결정한 애플 비난…"DEI는 사기" 2 15:15 366
337019 기사/뉴스 [속보] '명태균 특검법' 국회 본회의 통과…찬 182 반 91 기권 1 10 15:09 1,280
337018 기사/뉴스 美 여당, 이스라엘 ‘서안 합병’ 인정 수순?…“앞으로 ‘유대와 사마리아’라고 해라” 15:08 224
337017 기사/뉴스 [단독] “두번이나 깔렸다”…유명 병원서 간호사 차에 60대女 사망 201 15:05 22,541
337016 기사/뉴스 경남 창원서 또래 여학생 폭행한 혐의로 중학생 3명 입건 11 15:03 1,133
337015 기사/뉴스 [단독] 4000명 사상 북한군, 3000명 또 보냈다…우크라 2차 파병 9 14:58 855
337014 기사/뉴스 수서역 이어 ‘광명역 폭파글’ 올린 20대…항소심도 징역형 8 14:55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