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어도어 “‘뉴아르’의 ‘아’는 아일릿 아니라 ‘아이브’”
59,937 471
2024.11.29 11:12
59,937 471

어도어는 하이브의 음악산업리포트 중 ‘뉴아르’ 문구에 대해 하이브로부터 전달받은 입장도 공개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공개된 리포트에는 ‘뉴아르’ 문구와 함께 ‘뉴 버리고 새로 판을 짜면 될 일’ 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는데, 이것은 뉴진스를 버리고 아일릿, 르세라핌만 남긴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어도어는 ‘뉴아르’ 중 ‘아’는 아일릿이 아닌 ‘아이브’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했다.

어도어는 “해당 리포트는 아일릿 데뷔 멤버를 결정하는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인 <R U Next>가 방영하기 전인 2023년 5월경 작성된 것”이라며 “뉴아르의 ‘아’가 결코 아일릿을 지칭할 수 없다고 한다”고 했다. 어도어는 “‘뉴 버리고’의 의미는, 이미 큰 성공을 거둔 뉴진스와 매번 비교되는 카테고라이징을 버리고, 르세라핌이 별도의 자기 영역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작성자의 아이디어”라며 “하이브에서 아티스트를 버린다는 취지가 전혀 아니다”라고 했다. 당시 일부 언론과 커뮤니티에서는 4세대 걸그룹 대표주자로 뉴진스와 아이브, 르세라핌을 묶어 ‘뉴아르’로 칭하고 있었는데, 세 그룹 중 르세라핌이 음원 순위 등에서 밀리자 이를 개선하려는 차원에서 리포트에 그런 문구를 썼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35576?sid=103

목록 스크랩 (0)
댓글 47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86 04.02 55,0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0,3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10,8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1,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34,16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6,4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2,88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9 20.05.17 6,250,8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58,4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3,37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8131 이슈 일부인지 다수일지 모르겠는데 참 한결같은 목사들 19:24 89
2678130 기사/뉴스 ‘4년 중임제’는 공감대…차기 대통령 임기단축 놓고 민주-국힘 이견 8 19:24 198
2678129 이슈 업계 탑 손 모델도 너무 예뻐서 놀랐다는 변우석 손 gif 5 19:23 689
2678128 이슈 스테이씨 ‘BEBE’ 활동 스타일링 모음 1 19:22 148
2678127 이슈 [단독] 정대철 헌정회장 “이재명, 조기대선 전 개헌에 동의” 20 19:22 831
2678126 이슈 직장생활에서 암묵적인 룰 24 19:18 2,743
2678125 유머 [KBO] 역대 정규이닝 + 연장 경기 각각 최장시간 경기 3 19:16 881
2678124 이슈 방송에서 측정한 하하 실제 키.jpg 32 19:14 4,779
2678123 이슈 아빠 사무실에서 키우는 고양이 21 19:13 2,109
2678122 기사/뉴스 “진화헬기 중 가장 먼저 도착”…끝내 구조 못한 안타까운 마지막 순간 5 19:13 644
2678121 이슈 꽤나 정확한 심리테스트 63 19:11 3,200
2678120 이슈 [JP모건] 올해 미국 경제 역성장 전망 14 19:11 1,364
2678119 이슈 우습게 봤다가 매운맛에 제대로 당했던 라면.jpg 17 19:09 3,185
2678118 유머 아직까지도 팬들에게 회자된다는 10년전 어느 내한행사 13 19:09 3,452
2678117 이슈 윤석열은 대통령 집무실 이사온다고 국방부 1,000여명이 이사하는데 아무런 협의없이 4일만에 이사시켰다.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는 청와대 개방한다고 주무시는 0시 자정에 내쫒아서 짐도 다 못싸고 호텔에서 주무시게 했다. 59 19:08 2,035
2678116 이슈 라면박람회에서 선보인 불닭볶음면 신제품 31 19:07 4,563
2678115 유머 금값이라는 계란으로 대응하는 캐셔분 현명하시네요 🤣 3 19:07 1,636
2678114 이슈 폭싹 촬영장에 박보검이 가져오는 것 5 19:07 1,926
2678113 기사/뉴스 ‘감자연구소’ 최종회, 강태오·이선빈 이뤄질까 19:07 135
2678112 정보 [KBO] 프로야구 4월 6일 각 구장 관중수 (역대 최소경기 100만 관중 달성✨️) 4 19:06 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