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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파국…뉴진스 전속계약 해지에 하이브 6% 급락

무명의 더쿠 | 11-29 | 조회 수 5413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발표에 주가 급락
신기록 제조기 '어도어의 뉴진스' 역사 속으로
전속계약 해지 두고 상반된 입장…법적 분쟁 예상

 

하이브 주가가 10거래일 만에 20만원이 붕괴했다.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하이브는 29일 오전 9시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72%(9600원) 하락한 19만3900원에 거래 중이다. 하이브 주가가 20만원 아래에서 거래된 것은 지난 15일(장중 최저 19만7500원) 이후 처음이다. 하이브 주가는 개장 직후 19만원 선이 뚫리며 18만9300원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전날 뉴진스 멤버 5명 전원은 서울 삼성역 인근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29일 자정부로 전속계약을 해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인 어도어가 계약사항을 이행하지 않았고 계속된 요청에도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계약 해지의 이유다. 지난 4월부터 이어진 갈등이 결국 파국을 맞은 것이다. 귀책사유는 어도어와 하이브측에 있기 때문에 위약금은 지불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아시아경제 오유교 기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0827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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