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채연 “황인엽과 연애? 절대 아냐… 우리는 가족” [인터뷰②]
4,791 6
2024.11.28 16:12
4,791 6
EpPBGD


배우 정채연이 황인엽과 러브라인에 대해 언급했다.


정채연은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BH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열린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가족’ 종영 인터뷰에서 황인엽과 케미에 대해 “실제로 저희가 좋은 케미를 보여주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날 정채연은 “로맨스 신을 촬영하기 전에 감독님이 레퍼런스를 많이 보내주셨다. 그래서 많이 참고하고 리허설도 많이 했다”며 “좋은 반응을 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것을 인정받은 기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황인엽과 진짜 사귀는 것은 아니냐는 질문에 “절대 아니다. 사귈 수 없다”며 “우리는 가족”이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정채연은 황인엽과 촬영한 터널 키스신에 대해서 “올해 여름에 촬영했는데 제가 이번 여름에 콩국수에 빠졌다. 그런데 오이를 넣어주시지 않냐”며 “황인엽 씨가 오이를 안 좋아하는 것을 알아서 빼고 먹었다”고 말했다. 



‘조립식 가족’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가족으로 우기며 10대 시절을 함께했던 세 남녀가 10년 만에 다시 만나 펼쳐지는 청춘 로맨스. 정채연은 ‘조립식 가족’에서 주인공 윤주원 역을 맡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41/0003397762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 뽀얀쫀광피부를 만들 수 있는 절호찬스!! 100명 체험단 모집 440 02.22 52,0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026,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541,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8,999,05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7,753,0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3 21.08.23 6,243,21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195,2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0 20.05.17 5,83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2 20.04.30 6,235,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136,9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36767 기사/뉴스 파우, 태국 페스티벌 무대도 접수…'글로벌 성장의 아이콘'으로 우뚝 13:14 91
336766 기사/뉴스 한국은행 “1분기 0%대 성장률”…추경 홀로 외면하는 국민의힘 1 13:14 109
336765 기사/뉴스 소녀시대가 10대로 돌아간 느낌?…SM ‘하츠투하츠’ 데뷔 4 13:14 240
336764 기사/뉴스 데이식스·QWER, 밴드 열풍 중심에 우뚝 7 13:04 416
336763 기사/뉴스 [단독]자존심 상한 SM타운 LA공연…판매율 50% 미만·돌출 무대도 빈자리多 246 12:58 11,838
336762 기사/뉴스 이재명 측 증인 "토론회 발언 과잉 규제하면 회피하게 돼" 6 12:47 733
336761 기사/뉴스 ‘별들에게 물어봐’ 이초희 “1인 2역 내겐 도전···CG에 감탄해”[일문일답] 1 12:46 436
336760 기사/뉴스 정용진, 신입사원 만나 '찐조언'…"회장 아니고 선배 같아요" 20 12:45 1,135
336759 기사/뉴스 '방통위 3인 이상돼야 의결'…개정안 野 주도 법사위 통과 2 12:43 344
336758 기사/뉴스 [속보] 도·감청 차단, 재판관 밀착경호…헌재, 尹탄핵심판 ‘평의’ 시작 4 12:41 663
336757 기사/뉴스 대전시장 재선 첫 성공…홍선기 전 시장 별세 12:35 1,443
336756 기사/뉴스 대통령실 "합계출산율 9년만에 반등…尹 정부 저출생 정책 효과 덕" 32 12:28 1,937
336755 기사/뉴스 “연봉 1위는 금융업”… 업종별 임금 차이 보니 ‘격차 심각’ 12:26 792
336754 기사/뉴스 파리바게트 이어…뚜레쥬르도 110여 종 가격 5% 인상 13 12:22 753
336753 기사/뉴스 바이에른 뮌헨의 일본 수비수, 콤파니 감독 3경기 만에 인정…"우리 팀에 중요한 선수" 2 12:18 754
336752 기사/뉴스 “37평인데 관리비 68만원이라니”…난방비 부담된다는 가구 속출 206 12:03 13,113
336751 기사/뉴스 한동훈 "국가 중요 의사결정 자리, 고강도 단련 받았다"…대권 의지 58 12:03 1,212
336750 기사/뉴스 라포엠 최성훈, 오늘(26일) 솔로 콘서트 ‘Movement’ 예매 시작 12:02 412
336749 기사/뉴스 명태균 4번 만나 울었다는 오세훈 27 11:59 3,400
336748 기사/뉴스 규빈 "싱어송라이터로서 첫 앨범…보물·자식 같아" [N인터뷰] 11:59 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