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미야오 “빅뱅 태양 ‘바디’ 챌린지, 10분만에 어려운 안무 외워”(컬투쇼)
2,923 7
2024.11.28 15:11
2,923 7
fSavrX


그룹 미야오(MEOVV)가 챌린지에 동참해준 빅뱅 태양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11월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미야오가 '깜짝 초대석'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중략)



더블 타이틀곡 'BODY'(바디)도 언급됐다. 리정이 안무에 참여했다는 것. 멤버들은 안무가 어렵지 않았냐는 질문에 "쉽다고 할 순 없다"고 답했다. 특히 안나는 "진짜 힘들었다. 지금까지 한 안무 중에 제일 힘들었던 것 같다"고 토로했다. 


이들은 이런 어려운 안무를 태양이 챌린지를 해줬다며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태양이 몇 분 만에 안무를 외웠냐는 물음에는 "한 10분 만에"라고 답해 김태균이 "진짜 천재는 다르다"며 감탄하게 만들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26311


그 챌린지 영상


https://youtu.be/TdGT3D0MYfM?si=FUHHQr1IPPIT-Yzf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더앤] 픽셀처럼 촘촘하게 커버! ‘블러 & 글로우 픽셀 쿠션’ 한국 최초 공개 ! 체험 이벤트 (100인) 418 02.25 18,7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026,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541,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8,999,05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7,753,0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3 21.08.23 6,243,21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195,2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0 20.05.17 5,83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2 20.04.30 6,235,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136,9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36767 기사/뉴스 84일만에 브리핑… 대통령실, '출산율 반등'에 "정책 긍정 효과…5개년 계획 만들 것" 8 13:18 282
336766 기사/뉴스 파우, 태국 페스티벌 무대도 접수…'글로벌 성장의 아이콘'으로 우뚝 13:14 141
336765 기사/뉴스 한국은행 “1분기 0%대 성장률”…추경 홀로 외면하는 국민의힘 2 13:14 180
336764 기사/뉴스 소녀시대가 10대로 돌아간 느낌?…SM ‘하츠투하츠’ 데뷔 10 13:14 469
336763 기사/뉴스 데이식스·QWER, 밴드 열풍 중심에 우뚝 11 13:04 546
336762 기사/뉴스 이재명 측 증인 "토론회 발언 과잉 규제하면 회피하게 돼" 6 12:47 796
336761 기사/뉴스 ‘별들에게 물어봐’ 이초희 “1인 2역 내겐 도전···CG에 감탄해”[일문일답] 1 12:46 481
336760 기사/뉴스 정용진, 신입사원 만나 '찐조언'…"회장 아니고 선배 같아요" 20 12:45 1,278
336759 기사/뉴스 '방통위 3인 이상돼야 의결'…개정안 野 주도 법사위 통과 2 12:43 370
336758 기사/뉴스 [속보] 도·감청 차단, 재판관 밀착경호…헌재, 尹탄핵심판 ‘평의’ 시작 4 12:41 709
336757 기사/뉴스 대전시장 재선 첫 성공…홍선기 전 시장 별세 12:35 1,494
336756 기사/뉴스 대통령실 "합계출산율 9년만에 반등…尹 정부 저출생 정책 효과 덕" 32 12:28 1,965
336755 기사/뉴스 “연봉 1위는 금융업”… 업종별 임금 차이 보니 ‘격차 심각’ 12:26 817
336754 기사/뉴스 파리바게트 이어…뚜레쥬르도 110여 종 가격 5% 인상 13 12:22 765
336753 기사/뉴스 바이에른 뮌헨의 일본 수비수, 콤파니 감독 3경기 만에 인정…"우리 팀에 중요한 선수" 2 12:18 765
336752 기사/뉴스 “37평인데 관리비 68만원이라니”…난방비 부담된다는 가구 속출 218 12:03 14,274
336751 기사/뉴스 한동훈 "국가 중요 의사결정 자리, 고강도 단련 받았다"…대권 의지 58 12:03 1,227
336750 기사/뉴스 라포엠 최성훈, 오늘(26일) 솔로 콘서트 ‘Movement’ 예매 시작 12:02 418
336749 기사/뉴스 명태균 4번 만나 울었다는 오세훈 27 11:59 3,454
336748 기사/뉴스 규빈 "싱어송라이터로서 첫 앨범…보물·자식 같아" [N인터뷰] 11:59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