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서인영, 사업가 남편과 6개월 째 이혼 소송.."귀책사유 따지느라?"
8,291 7
2024.11.28 08:44
8,291 7

TFXrZb

[OSEN=하수정 기자]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사업가 남편과 6개월 넘게 이혼 소송을 하고 있다.


28일 OSEN 취재 결과, 서인영은 남편과 헤어지기로 결심하고 지난 5월 중순쯤 본격적인 이혼 소송에 들어갔다. 동시에 이혼 전문 변호사를 처음 만나 미팅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한 측근은 "서인영이 최근 이혼을 위해서 변호사와 미팅을 가졌다. 협의 이혼이 아닌 소송 절차에 들어가서 시간이 1~2달 정도 더 걸릴 수 있다"고 귀띔했다.


그러나 서인영과 남편의 이혼 소송은 예상보다 훨씬 길어지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7개월 만에 파경을 맞아 혼인 생활이 길지 않았고, 자녀도 없으며, 재산 분할 등의 문제가 크지 않기 때문에 짧게 마무리 될 것으로 추측됐지만, 예상을 빗나간 것. 이러다간 결혼을 유지한 기간보다 이혼 소송이 더 길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그 이유는 이혼을 두고 양측의 의견 차이가 크고, 귀책 사유 등을 따지면서 6개월 이상 길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3월, 서인영의 파경 소식이 쏟아졌을 때 당초 귀책 사유가 아내 서인영에게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하지만 알고보니 남편의 귀책 사유로 이혼을 결심했고, 서인영이 남편에게 이혼 소송을 먼저 제기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해 2월, 서울 남산의 고급 호텔에서 비연예인 사업가 남성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교제 5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식을 올려 주목을 받았고, '1억 결혼식'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서인영은 각종 방송에서 신혼 생활에 대해 "솔직히 너무 행복하다"며 행복한 새신부를 인증했다.


결혼의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같은해 9월, 결혼 7개월 만에 '서인영이 남편 A씨와 이혼 소송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고, "남편 A씨가 서인영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송사의 배경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유책은 서인영에게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해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서인영도 인터뷰를 통해 부부 사이에 갈등이 있다는 점은 일부 인정했으나, 이혼이나 소송 등의 얘기는 아니라며 "이혼은 아니"라고 반박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03665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웨이크메이크🩶] 컬러와 제형이 美美! NEW <워터풀 글로우 틴트> 체험 이벤트 623 02.20 72,7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023,6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540,1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8,999,05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7,751,1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3 21.08.23 6,240,3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194,3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0 20.05.17 5,833,06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2 20.04.30 6,234,8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135,8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44730 유머 (서브스턴스 약스포) 엘리자베스가 자기 학대하는 모습은 현대의 우리와 다를것이 없다 1 10:32 359
2644729 이슈 키오프 하늘 인스타그램 업로드 10:32 42
2644728 유머 후이바오🐼 사랑받는 막둥이의 삶은 졈말 피곤해요🩷😮‍💨 1 10:30 444
2644727 기사/뉴스 추성훈, '아조씨 붐' 타고 아이돌 도전까지…'추라이 추라이' 오늘(26일) 첫방 1 10:29 235
2644726 기사/뉴스 웨이브이 샤오쥔·크래비티 형준·이즈나 정세비, ‘더쇼’ 새 MC 낙점 5 10:29 273
2644725 이슈 [동훌륭] 신약과 백신 개발에 필수적인 푸른피를 가진 생물 6 10:25 1,098
2644724 이슈 밀라노 패션위크 페라가모 FW 25/26 Show 참석차 출국하는 오늘자 서현진.jpg 8 10:25 895
2644723 이슈 방탄소년단 진 '진라면' 글로벌 캠페인 진순,진매 광고 이미지 23 10:24 919
2644722 이슈 소금 결정 만들고 싶다고 생각해서 포화식염수를 만든 채로 2년간 방치했더니, 이런 결정이 생겨 있었어. 3 10:23 1,859
2644721 이슈 몽클레르 벗은 이수지, 밍크 입고 고야드 들었다…"현실고증" 또 반응 폭발 37 10:23 1,818
2644720 기사/뉴스 윤석열 최종진술, 반성없는 67분… 경향신문 "파렴치" 9 10:22 601
2644719 기사/뉴스 왜 그들은 뉴진스(NJZ)를 두려워 하는가 [전형화의 직필] 10 10:21 654
2644718 기사/뉴스 [속보] 김진하 양양군수 주민소환 투표율 오전 10시 기준 22.38% 41 10:17 2,409
2644717 이슈 이재명 : 아무도 없는데 담 넘은게 아니라 사람 없는곳으로 피해다닌것이다 13 10:17 1,588
2644716 기사/뉴스 그린벨트 풀고 인프라 투자‥건설로 경제 살리기? 2 10:17 129
2644715 기사/뉴스 “서인국 빅 웰컴!”… 프라스코 장관, 필리핀 관광 홍보대사 환영 3 10:15 378
2644714 이슈 64석 따낸 독일 좌파당 대반전…틱톡으로 뜬 ‘하이디 여왕’의 힘 6 10:15 822
2644713 기사/뉴스 오뚜기, '진라면 글로벌 캠페인' 진행...방탄소년단 '진' 모델 발탁 27 10:15 984
2644712 기사/뉴스 초등생 10명 중 한 명은 '색조 화장' 19 10:15 858
2644711 이슈 보육원에서 입양했는데, 알고 보니 남편의 친아들…친모도 꾸준히 만나 49 10:15 3,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