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에이스, 극강 난이도 퍼포먼스 오픈…'댄서 49인 출동' 역대급 스케일
3,800 1
2024.11.27 23:12
3,800 1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03038

 

그룹 에이스(A.C.E)가 'PINATA' 메가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심을 매료시켰다.

에이스(박준희, 이동훈, 와우, 김병관, 강유찬)는 지난 25일과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세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PINATA'(피냐타)의 퍼포먼스 영상 고정캠, 무빙캠 버전을 차례로 공개했다.

'PINATA'는 에이스가 코로나, 군백기를 거쳐 3년 만에 발매한 새 앨범이다. 앞서 49명의 댄스 크루와 함께한 1번 트랙 'Intro : Recuerda, recuerda'(인트로 : 레큐에다 레큐에다)의 퍼포먼스 영상이 먼저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타이틀곡 'PINATA'까지 정식 발매한 에이스는 또 한번 역대급 스케일의 메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탄탄한 군무 실력과 압도감, 쾌감을 선사하고 있다.

퍼포먼스 영상에서 에이스 다섯 멤버는 49명의 댄서들과 함께 'PINATA'의 강렬한 분위기를 군무로 표현하고 있다. 특히 에이스는 온몸을 사용하는 안무는 물론, 공중에 몸이 뜨는 리프트 동작, 바닥을 활용하는 플로어 동작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상하좌우 전체에 시선을 뗄 수 없게 했다. 동선까지 고난이도로 손꼽히는 이번 'PINATA' 퍼포먼스를 고정캠, 무빙캠을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J41PDnQ32U
https://www.youtube.com/watch?v=SZEntVJJjaE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더앤] 픽셀처럼 촘촘하게 커버! ‘블러 & 글로우 픽셀 쿠션’ 한국 최초 공개 ! 체험 이벤트 (100인) 487 02.25 30,6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040,8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556,3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014,4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7,769,1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3 21.08.23 6,246,55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202,12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0 20.05.17 5,846,08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2 20.04.30 6,241,28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153,99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37016 기사/뉴스 경남 창원서 또래 여학생 폭행한 혐의로 중학생 3명 입건 15:03 38
337015 기사/뉴스 [단독] 4000명 사상 북한군, 3000명 또 보냈다…우크라 2차 파병 5 14:58 283
337014 기사/뉴스 수서역 이어 ‘광명역 폭파글’ 올린 20대…항소심도 징역형 5 14:55 490
337013 기사/뉴스 ‘스타쉽 신인’ 키키, 오늘(27일) ‘엠카’ 뜬다…‘I DO ME’ 최초 공개 2 14:55 151
337012 기사/뉴스 [단독] "자존심 구긴 '노스페이스'"…올 동계 시즌 '팀코리아' 단복 주인공 '푸마'에 뺏겨 3 14:54 767
337011 기사/뉴스 강승화 아나운서, KBS 작심 비판..."5년 넘은 MC 무조건 교체? 납득 불가" 6 14:53 730
337010 기사/뉴스 [속보]'명태균 특검법' 찬성 182표…국회 본회의 통과 22 14:48 1,490
337009 기사/뉴스 ‘멕시코만’이라 썼을 뿐인데… 트럼프, AP통신 백악관 출입 금지 1 14:46 331
337008 기사/뉴스 특정매체 1위 우려? 신뢰도 문항 뺀 '언론수용자 조사' 1 14:46 224
337007 기사/뉴스 “유명무죄 무명유죄”...뉴진스 사태→템퍼링, 음악단체의 ‘작심 발언’ (종합) [MK★현장] 12 14:43 767
337006 기사/뉴스 국장도 미장처럼 프리·애프터마켓 생긴다…12시간 주식거래 8 14:41 484
337005 기사/뉴스 美 텍사스서 백신 미접종 어린이 홍역으로 사망…10년만의 홍역 사망 발생에 우려 ↑ 10 14:39 603
337004 기사/뉴스 [단독] 나나, ‘스캔들’ 리메이크작 전도연役 캐스팅…손예진·지창욱과 호흡 18 14:37 1,288
337003 기사/뉴스 이재명 만난 임종석 "이 대표, 넘어설 분들 지지할 생각" 196 14:32 5,612
337002 기사/뉴스 트럼프 “우크라 안전 보장은 美 아닌 유럽 몫” 14:31 234
337001 기사/뉴스 [속보] '살인예고글' 올리면 최대 3년 징역형…국회 통과 59 14:30 2,343
337000 기사/뉴스 경찰, 수뇌부 승진 발표…尹 정부 '보은성 인사' 5명 포함 13 14:29 653
336999 기사/뉴스 (영상) 클럽서 춤추고 돈 뿌리고…트럼프 ‘가자 홍보’에 비난 속출 [포착] 4 14:26 646
336998 기사/뉴스 김혜성, 오타니와 함께 도쿄로 향할까…KBS 개막전 생중계 7 14:22 429
336997 기사/뉴스 대통령실 "韓 출산율 반등에 외신도 주목…정책이 주효" 38 14:20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