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세가 95억 원”…BTS 슈가, 빅히트뮤직이 보증금 내준 빌라에서 이사했다
56,124 354
2024.11.27 22:10
56,124 354

(톱스타뉴스 서승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가 전세로 거주 중이던 유엔빌리지 내 고급빌라 파르크 한남이 귀뚜라미그룹 창업주 최진만 회장에게 매입될 전망이다.


VusXJH


이곳은 슈가가 최근까지 전세로 살았던 곳이다. 


앞서 슈가는 유엔빌리지 내 또 다른 고급빌라 한남리버힐 3층 세대를 지난 2018년 11월 34억 원에 매입해 살다가 입주민들과의 갈등으로 인해 2021년 11월 파르크한남으로 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세가는 95억 원에 달하는데 보증금은 빅히트뮤직이 낸 것으로 전해졌다. 슈가는 이곳에서 지난 5월까지 살다가 나인원한남으로 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슈가는 지난 8월 6일 오후 11시 27분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 거리에서 전동 스쿠터를 타다가 혼자 넘어진 채로 발견됐다. 근처에 있던 경찰이 슈가를 부축해 인계했고 음주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만취 수준인 0.227%로 나타났다.


이에 서울서부지법 약식7단독 이유섭 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약식 기소된 슈가에게 지난 9월 27일 벌금 1500만 원의 약식 명령을 내렸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575726

목록 스크랩 (0)
댓글 35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비브 NEW 선케어💙] 촉촉함과 끈적임은 다르다! #화잘먹 피부 만들어주는 워터리 선세럼 체험단 모집! 334 02.26 19,8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040,8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556,3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014,4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7,769,1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3 21.08.23 6,246,55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202,12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0 20.05.17 5,846,08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2 20.04.30 6,241,28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153,2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37007 기사/뉴스 “유명무죄 무명유죄”...뉴진스 사태→템퍼링, 음악단체의 ‘작심 발언’ (종합) [MK★현장] 14:43 64
337006 기사/뉴스 국장도 미장처럼 프리·애프터마켓 생긴다…12시간 주식거래 1 14:41 139
337005 기사/뉴스 美 텍사스서 백신 미접종 어린이 홍역으로 사망…10년만의 홍역 사망 발생에 우려 ↑ 3 14:39 211
337004 기사/뉴스 [단독] 나나, ‘스캔들’ 리메이크작 전도연役 캐스팅…손예진·지창욱과 호흡 7 14:37 631
337003 기사/뉴스 이재명 만난 임종석 "이 대표, 넘어설 분들 지지할 생각" 82 14:32 1,456
337002 기사/뉴스 트럼프 “우크라 안전 보장은 美 아닌 유럽 몫” 14:31 148
337001 기사/뉴스 [속보] '살인예고글' 올리면 최대 3년 징역형…국회 통과 41 14:30 1,465
337000 기사/뉴스 경찰, 수뇌부 승진 발표…尹 정부 '보은성 인사' 5명 포함 9 14:29 470
336999 기사/뉴스 (영상) 클럽서 춤추고 돈 뿌리고…트럼프 ‘가자 홍보’에 비난 속출 [포착] 3 14:26 516
336998 기사/뉴스 김혜성, 오타니와 함께 도쿄로 향할까…KBS 개막전 생중계 7 14:22 339
336997 기사/뉴스 대통령실 "韓 출산율 반등에 외신도 주목…정책이 주효" 36 14:20 1,191
336996 기사/뉴스 “현대차, 삼성 손 잡더니 벌어진 일”.. 제조업의 혁명을 불러온 기술에 ‘관심 집중’ 5 14:19 504
336995 기사/뉴스 대중음악 단체 "뉴진스 독자활동 위험"…팬덤 성명에 답은? 7 14:19 536
336994 기사/뉴스 "광주 스토킹 용의자, 3발 아닌 2발 맞아"…국과수 소견 19 14:15 1,248
336993 기사/뉴스 박지원 "민주당 아버지가 명태균? 오세훈 아버지는 윤석열이냐" 14 14:12 1,110
336992 기사/뉴스 피켓 뜯어먹고 드러눕고…이대 난입한 극우 만행 영상에 ‘고스란히’ 21 14:09 1,134
336991 기사/뉴스 명태균 마지막 통화기록에 등장한 의원님들 - 뉴스타파(수정기사) 5 14:03 1,196
336990 기사/뉴스 [단독] 서인국♥정은지, '럽스타그램'?…유튜브서 입 맞춘다 8 14:02 2,422
336989 기사/뉴스 임종석 "개헌 의견수렴기구 필요"…이재명 "현재는 내란 집중"(종합) 35 13:59 1,183
336988 기사/뉴스 '하루 40명' 스스로 목숨 끊어…자살 사망자, 13년 만에 최대 13 13:59 1,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