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신호위반’ 경찰 신고 접수
4,961 29
2024.11.27 15:13
4,961 29
vzBeyN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탄 차량이 신호위반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건 파악에 나섰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27일 “오전부터 (한 대표에 대한) 범법신고가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당시 촬영된 영상을 보면 한 대표를 태운 카니발 차량은 녹색불이 켜진 건널목을 가로질러 이동했다. 횡단보도 진입 시점에는 빨간불이었지만, 녹색불로 바뀌고 난 뒤에도 정지를 하지 않고 횡단보도를 가로질렀다. 이후 주차장에 들어서기 전 건널목과 인도에 차량을 걸친 채로 50초가량, 인도 위로 차량을 이동해 1분15초간 정차했다. 이 차량은 약 2분 동안 건널목과 인도 위에서 멈춰섰다. 이후 한 대표는 차에서 내려 행사장으로 이동했다.

누리꾼들은 “녹색 횡단보도를 점유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인도로 올라와 횡단보도를 건너야 하는 사람들이 먼 길을 돌아서 후다닥 뛰어갔다”며 “(차량의) 직진 신호가 떨어져도 한 대표의 차량 때문에 뒤차들이 출발을 못 한다”고 했다.

도로교통법은 차량이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을 때 건널목 앞에서 일시 정지해 보행자의 횡단을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고 정하고 있다. 횡단보도 10m 이내의 주·정차도 금지된다.

경찰 관계자는 “인도를 거쳐 주차장소로 들어간다면 차량이 지나갈 수 있다”면서 “현재로서는 (한 대표 차량의 혐의에 대해) 섣불리 예단할 수 없고 상황을 전반적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aver.me/5OQompfJ


QhryGt

xEdKGh
LMGZoq

okaTDJ
EFvcGi
QGpfyI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랄헤이즈x더쿠✨] 착붙 컬러+광채 코팅💋 봄 틴트 끝판왕🌸 글로우락 젤리 틴트 신 컬러 체험단 모집! 161 00:06 2,4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2,8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17,4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4,9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42,61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6,4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6,3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90 20.05.17 6,252,0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60,44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6,8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45 기사/뉴스 퇴임 후 사저 예산 140억 책정…윤 부부, 어디로 갈까? 47 01:53 1,062
343944 기사/뉴스 尹 파면 후 헌재 '개점휴업' 위기…마은혁 임명 대선 후로 밀리나 15 04.06 1,854
343943 기사/뉴스 김상혁, 母 남친에 23억 사기당했다.."집 두 채 팔고, 15평 집서 생활" ('살림남') 40 04.06 7,693
343942 기사/뉴스 "결혼식 축가 누구길래" 김종민, 축가 섭외해준 딘딘에 '쩔쩔' (1박2일) [종합] 2 04.06 2,323
343941 기사/뉴스 논란의 김수현, '굿데이' 완벽 편집 '흔적조차 없었다' 17 04.06 3,393
343940 기사/뉴스 '최상목 쪽지'도 인정한 헌재…'국헌 문란' 입증할 핵심 증거 04.06 956
343939 기사/뉴스 “신혼집도 겨우했는데”…2천만원 명품시계 해달라는 새 신랑에 ‘파혼 30 04.06 5,974
343938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재차 거주지 무단 이탈 53 04.06 5,128
343937 기사/뉴스 부산 남천동 삼익비치 99층 재건축 무산 18 04.06 4,749
343936 기사/뉴스 개헌 치고 나오는 국민의힘 "4년 중임제 (총리 강화 등) 원포인트 개헌 추진" (우원식 긴급 기자회견 전에 나온 기사) 38 04.06 2,261
343935 기사/뉴스 민주당 지도부, 우 의장 개헌 제안에 잇따라 "탄핵 수습이 우선" 32 04.06 2,443
343934 기사/뉴스 '응원봉' 파면 촉구...여성 참여 두드러져 5 04.06 1,470
343933 기사/뉴스 뿔난 이승엽 감독, 롯데전서 항의하다 퇴장…시즌 1호 사령탑 퇴장 1 04.06 1,375
343932 기사/뉴스 샤이니 키, 럭셔리 새집 어디?…한강뷰에 테라스까지[누구집] 6 04.06 2,218
343931 기사/뉴스 윤 부부, 사흘째 '조용한' 관저에…"퇴거 계획 통보받은 바 없다" 367 04.06 24,470
343930 기사/뉴스 이재명이 정대철의 개헌론에 동의했다는건 사실이 아님 13 04.06 3,564
343929 기사/뉴스 ❗️봉인 풀린 수사들‥선거법 공소시효 4개월 남아 ❗️ >> 국힘 400억 토해낼까? 37 04.06 2,109
343928 기사/뉴스 당진서 승용차 트렁크에 대형견 목 매달고 질주…“미동 않고 질질 끌려가” 28 04.06 2,658
343927 기사/뉴스 [단독] 민주당 “경선투표는 온라인 100%로, 현장투표 검토 안해…경선 룰 이번주 확정”… 공정성 논란 불가피…김두관 전 의원 반발 343 04.06 25,528
343926 기사/뉴스 美의원 "트럼프 관세, 한중일 장관 악수하게 만들어…충격적 장면" 4 04.06 1,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