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조만간 대기업이 될 가능성이 큰 중견기업들
9,965 43
2024.11.27 13:53
9,965 43

TmGTYu

 

 

오리온그룹

 

총수명 : 이화경 부회장
창립일 : 2001년 9월 5일 (동양에서 계열분리)
창립자 : 이양구, 이관희
매출액 : 2조 9500억원대 추정
자산액 : 5조 1300억원대 추정
직원수 : 1689명 추정
사업분야 : 제과, 유통, 바이오, 미디어

 

 

국내 최대 규모의 실질적인 제과 전문 기업으로 동양그룹 차녀 이화경 회장이 실질적인 총수로써 이끌고 있는 기업집단임. 이양구 창업주는 아들이 없어서 두 딸.사위부부에게 경영수업을 시켰고 차녀부부가 제과, 미디어사업부를 가지고 독립해서 세운 기업이 오리온그룹임

 

연매출 2조 9000억원대에 자산총액이 5조 1000억원대로 조만간 (준)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음. 

 

 

 

 

 

 

rFKfwJ

 

 

SPC그룹

 

총수명 : 허영인 회장
창립일 : 1945년 10월 28일
창립자 : 허창명, 김순일 
매출액 : 12조 1000억원대 추정
자산액 : 5조 1000억원대 추정
직원수 : 2만 384명 추정
사업분야 : 제과, 유통, IT

 

 

허창명, 김순일 부부가 1945년 창립한 삼립제과가 그룹의 모태로 현재 부부의 아들 허영인 회장이 총수로써 그룹을 이끌고 있음. 그러나 2020년대 들어서 여러 안전사고로 인해 대중적인 이미지가 매우 좋지 않은 몇 안되는 기업이라고 볼 수 있음.

 

현재 연매출 12조원대에 자산총액은 5조 1000억원대로 조만간 (준)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매우 커지고 있음.

 

 

 

 

 

CnbQMb

 

NHN그룹

 

총수명 : 이준호 회장
창립일 :  2013년 8월 1일
창립자 : 이준호 
매출액 : 4조 1200억원 추정
자산액 : 5조 8300억원 추정
직원수 : 4336명 추정
사업분야 : 게임, IT, 핀테크, 금융 등

 

 

카카오그룹(재계 15위), 네이버그룹(재계 23위)과 더불어 국내에서 몇 안되는 IT대규모 기업집단들중 한곳, 설립자는 현 총수이기도 한 이준호 회장으로 사업부는 게임, IT, 핀테크, 금융 등 매우 다양한편으로 파악됨.

 

현재 그룹 전체 계열사 자산총액이 5조원을 돌파한것으로 추정되며 연매출도 4조원을 넘긴것으로 파악됨. 이런 이유로 내년에 (준)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매우 큼.

 

 

 

 

mVXppq

 

넥센그룹

 

총수명 : 강병중 회장
창립일 : 1973년 (현 오너일가 인수년도)
창립자 : 강병중, 김양자
매출액 : 3조 300억대 추정
자산액 : 4조 5000억대 추정
직원수 : 5117명 추정
사업분야 : 타이어, 자동차부품 등

 

 

연매출 3조원대 우량 중견기업이라고 볼 수 있음. 모태는 일제강점기 당시 설립된 '흥아타이어'로 1973년 당시 현 총수 강병중 회장에게 인수되면서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음.

 

공정자산총액 4조 5000억대로 조만간 5조원 돌파로 인해 (준)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될것으로 보여짐

 

 

 

 

 

gvPvoF

 

NC소프트

 

총수명 : 김택진 의장
창립일 : 1997년 3월 11일
창립자 : 김택진
매출액 : 1조 8300억대 추정
자산액 : 4조 4300억대 추정
직원수 : 5137명 추정
사업분야 : IT, 게임

 

 

국내 게임분야의 우량 중견기업들중 한곳으로 1997년 김택진 의장이 창립한 이래 27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음.

 

연매출 1조 8000억대이자 자산총액은 4조 4000억대로 이 추세면 몇년뒤 공정자산 5조원을 돌파할것으로 추정되며

(준)대기업집단에 이름을 올릴 후보군들중 한 기업임.

 

 

 

 

STSxxk

 

 

대상그룹

 

총수명 : 임세령 부회장
창립일 : 1956년 01월 19일
창립자 : 임대홍, 박하경
매출액 : 5조 5600억원대 추정
자산액 : 4조 600억원대 추정
직원수 : 6969명 추정
사업분야 : 식품, 물류, 외식체인 등

 

 

삼성그룹 이재용 회장의 전 부인 임세령 부회장이 총수로써 경영중인 기업

국내 식품분야 순위권에 들어가는 기업집단으로 일명 '미원'이라는 조미료가 이 회사 제품임.

 

현재 공정자산 4조원을 돌파했는데 5조원 돌파까지는 시간이 걸릴것으로 예상됨.

 

 

 

 

 

 

BcTMxO

 

 

현대그룹

 

총수명 : 현정은 회장
창립일 : 1947년 5월 25일
창립자 : 정주영
매출액 : 3조 1800억대 추정
자산액 : 4조 3700억대 추정
직원수 : 3839명
사업분야 : 중공업, 레저, 물류, 금융

 

 

한때 재계 1위였으나 오너 2세들의 잇따른 계열분리 및 유력 계열사들의 매각으로

알짜들은 다 나가버리고 결국 빈껍데기만 남아 중견기업으로 몰락해버림.

정몽헌 2대 회장의 배우자 현정은 회장이 그룹을 이끌고 있음.

 

현대그룹의 자산총액은 4조 3700억원대로 5조원을 돌파 시 (준)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을것으로 추정됨.

 

 

 

 

 

ayuPCR

 

 

오뚜기그룹

 

총수명 : 함영준 회장
창립일 : 1971년 06월 03일
창립자 : 함태호
매출액 : 3조 4500억대 추정
자산액 : 4조 5500억대 추정
직원수 : 3252명 추정
사업분야 : 식품.유통 등

 

 

국내 식품분야 중견기업으로 1971년 당시 함태호 창업회장이 창립했고 현재 장남 함영준 회장이 그룹을 이어받아 경영중임.

 

자산총액 4조 5500억원대로 추정되며 5조원대 돌파 시 (준)대기업집단에 지정될것으로 추정됨.

 

 

 

 

 

이 그룹들이 여태껏 대기업이 아니었다고.......???

 

-> 대기업 선정기준이

 

자산총액 5조원 ~ 10조원 사이는 준대기업

자산이 10조원 이상이면 찐대기업으로 지정되는게

 

공정위 분류기준이라고 함

목록 스크랩 (1)
댓글 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믹순X더쿠🌞] 피부는 촉촉, 메이크업은 밀림 없는 #콩선세럼 체험 (100인) 368 04.05 22,4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2,8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20,4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4,9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45,0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7,70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6,3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90 20.05.17 6,252,0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60,44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6,8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8441 이슈 3년만에 BBQ 회장의 회장의 꿈이 이루어질 것 같은 치킨 가격 04:03 211
2678440 이슈 인피니트 앵콜콘서트 D-5, D-6 03:54 71
2678439 유머 일톡펌) 일본 총리 탄핵 못해? 5 03:43 948
2678438 기사/뉴스 尹 “새로운 인생 또 시작”… 사저 정치 시동 거나 22 03:32 776
2678437 기사/뉴스 “계엄 관련 자료, 대통령기록물로 지정되면 안 돼” 17 03:21 1,117
2678436 이슈 초능력으로 영국 머글들 놀리는 한국 마법사 13 03:01 1,762
2678435 유머 친구랑 내 최애 영화 같이 볼 때 대충 보는지 제대로 보는지 자꾸 흘겨보면서 감시하는 나. 6 02:58 1,206
2678434 이슈 미국 강제노동 수입제한국에 한국 추가 (한국 태평 염전 소금 수입금지) 11 02:50 1,647
2678433 이슈 돈 많은 집 자폐아 현실 31 02:48 5,050
2678432 이슈 투어하면서 점점 더 발전하는 NCT 127 - Fact Check 무대 2 02:48 562
2678431 기사/뉴스 [단독]우원식 국회의장 “대한민국 민주주의 더 확고해져…헌정질서 수호 강원도민에 감사” 28 02:45 2,172
2678430 이슈 우원식의 내란입니다 154 02:31 8,594
2678429 정보 1티어 후라이드 치킨 대전 141 02:25 6,791
2678428 유머 어렸을 땐 감동적이었지만 다시 보니 어이없던 초밥왕 에피소드 20 02:19 2,414
2678427 유머 고양이는 귀엽다 .... 고양이는 귀엽다... 고양이는 귀엽다.. 고양이는... 18 02:06 2,449
2678426 이슈 지브리 포함 AI 그림체 17개 비교 (ChatGPT) 149 01:54 15,295
2678425 기사/뉴스 퇴임 후 사저 예산 140억 책정…윤 부부, 어디로 갈까? 129 01:53 6,641
2678424 이슈 엄청난 고생일거같은 커비 인형탈 22 01:51 3,273
2678423 이슈 눈오는날 참새들 10 01:42 2,549
2678422 이슈 경복궁에서 외국인들 동양뽕 풀충전 해주는 것 39 01:42 7,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