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번호줄까?"…정우성, 이번엔 인스타DM 플러팅 논란 "사생활" [공식입장]
6,669 10
2024.11.26 19:19
6,669 10

배우 정우성이 이번에는 비연예인과의 SNS 메시지가 문제가 됐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우성과 나눈 SNS 인스타그램 다이렉트메시지(DM) 내용이라는 캡처본이 나돌았다.

이와 관련 iMBC연예는 진위 여부 파악을 위해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에 문의를 했지만, 이들은 "개인 간의 SNS 교류에 대해서는 배우 사생활의 영역이라 확인드리기 어렵습니다. 죄송합니다"라는 말만 되풀이했다.

누리꾼들이 정우성으로 추정하는 계정 ID는 상대 여성에게 "멋진 직업"이라고 먼저 메시지를 보냈다. 여성이 놀라 "해킹당하신 건 아니죠?"라고 의심하자, 남성은 "아니요. 우연히 피드 보고 작업을 즐기시고 잘하시는 분 같아서 참다가 인사드린 거예요"라고 답했다.

정우성 추정 ID는 차 안에서 촬영한 사진을 보내고, 자신의 동선과 넷플릭스 시리즈 촬영 상황, 상대의 야근 여부 등을 끊임없이 묻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트 이모티콘을 붙이며 "푹 잘 쉬세요"라고 다정하게 말하는가 하면, 끝으로 "혹시 번호 알려드려도 될까요"라며 상대가 수락하자 "톡이나 문자로 인사해요"라고 말했다.

한편 정우성은 현재 수많은 여성들과의 스캔들로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모델 문가비는 지난 22일 개인 계정을 통해 출산 소식을 알렸고, 이후 지난 3월 출산한 문가비 아들의 친부가 정우성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정우성은 이를 인정하고 양육을 약속했지만, 결혼 여부와 또 다른 비연예인과 이미 열애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서는 개인 사생활 영역이라는 말로 입을 닫았다. 이에 더해 비연예인 여성과 촬영한 사진 및 동영상이 유포되어 난처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243895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더앤] 픽셀처럼 촘촘하게 커버! ‘블러 & 글로우 픽셀 쿠션’ 한국 최초 공개 ! 체험 이벤트 (100인) 521 02.25 39,2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044,3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566,5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024,4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7,784,87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3 21.08.23 6,248,84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206,8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0 20.05.17 5,852,0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2 20.04.30 6,249,5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158,1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36870 기사/뉴스 [M픽 리뷰] 봉준호가 봉준호했지만...신선한 재미는 아쉬운 '미키 17' 6 03:03 3,460
336869 기사/뉴스 '찌질의 역사' 김풍 "첫 드라마·우여곡절 끝 공개⋯더욱 특별해" 5 02:44 3,482
336868 기사/뉴스 카카오웹툰 원작 드라마 '비밀 사이' 전세계 동시 공개 1 02:36 2,097
336867 기사/뉴스 日록밴드 MY FIRST STORY, 내한공연 확정 2 02:06 1,624
336866 기사/뉴스 산책만으로 살 빼는 방법 7 16 01:25 3,763
336865 기사/뉴스 [팩트 체크] 화교는 수능 망쳐도 서울대? 사실 아닙니다 15 00:57 2,636
336864 기사/뉴스 '아이브 커버 댄스' 박은빈, 2년만에 '놀토' 재출격 [단독] 8 00:45 1,727
336863 기사/뉴스 계엄 후 5·18 폄훼 급증…'혐오 팔아 돈 버는' 극우 유튜버들 11 00:39 1,441
336862 기사/뉴스 스크린 데뷔 최유정 “현장 가면 불안, 마동석 응원에 용기 얻어”(12시엔) 1 00:25 2,089
336861 기사/뉴스 [TVis] ‘MBC 퇴사’ 김대호, ‘홈즈’ 출연… “연예인 돼서 돌아왔다” 2 00:22 1,801
336860 기사/뉴스 “기도하면 나아” 당뇨 딸에게 인슐린 투여 거부한 호주 부모 8 00:17 1,836
336859 기사/뉴스 '매트 학대' 태권도장 관장, 다른 아이도 매트에 넣었다…반성문에는 자기 연민만 (피해아동 24명) 7 00:15 1,257
336858 기사/뉴스 '尹지지' 김흥국 "방송 복귀해야 하는데 악플 시달려" 24 00:14 2,117
336857 기사/뉴스 “계몽됐어요”… 尹 계엄 다큐 ‘힘내라 대한민국' 개봉 현장 [르포] 12 00:10 1,583
336856 기사/뉴스 [기자의 시각] 52시간제, 일하고 싶은 사람은 일하게 9 00:09 1,669
336855 기사/뉴스 “EU는 미국 갈취하려 탄생” 25% 관세 예고 5 02.27 1,570
336854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중국에 3월4일 추가로 10% 관세 부과" 3 02.27 1,687
336853 기사/뉴스 믿고 7살 아들 아프리카 보냈는데…아동 학대한 목사 부부 46 02.27 4,982
336852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멕시코·캐나다 25% 관세 3월4일 발효" 거듭 밝혀 6 02.27 1,408
336851 기사/뉴스 [속보] "푸틴, 北 노동당 비서와 면담"< 타스> 02.27 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