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크래비티, 한 편의 청춘 영화 완성..흑백 패스파인더 공개
2,395 1
2024.11.26 18:42
2,395 1


보이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찬란한 청춘의 순간을 그려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5일 공식 SNS를 통해 크래비티(세림, 앨런, 정모,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의 싱글 앨범 '파인드 디 오르빗(FIND THE ORBIT)'의 세 번째 단체 패스파인더(PATHFINDER), '위(WE)' 버전을 공개했다.

공개된 패스파인더에는 다 함께 갈대밭 위를 천진하게 달리는 크래비티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달리는 와중에도 서로 눈을 마주하며 웃음 짓거나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갔고, 순수하면서도 찬란한 청춘의 모습이 완성됐다.

이번 패스파인더는 흑백으로 제작되어 특별함을 더했다. 감각적인 흑백 톤은 크래비티가 찾고자 하는 순수한 본연의 감성을 배가한 것은 물론, 마치 한 편의 청춘 영화를 보는 듯한 노스탤지어를 불러일으키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크래비티는 전작인 미니 7집 '에버샤인(EVERSHINE)'의 타이틀곡 '러브 오어 다이(Love or Die)' 활동을 통해 드라마틱한 군무를 선보이며 '퍼포비티(퍼포먼스+크래비티)'의 면모를 재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데뷔 1,425일 만에 KBS 2TV '뮤직뱅크'에서 첫 지상파 1위를 수상하고, SBS M, SBS FiL '더쇼'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타이틀곡 2관왕을 달성, 자체 커리어하이를 기록했다.

앞서 커밍순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시작으로 다양한 티징 콘텐츠들이 공개되며 크래비티의 신보가 베일을 벗고 있는 가운데, 크래비티가 새 앨범 타이틀곡 '나우 오어 네버(Now or Never)'로 들려줄 새로운 청춘의 이야기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크래비티의 싱글 앨범 '파인드 디 오르빗' 및 타이틀곡 '나우 오어 네버'는 12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285411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비브 NEW 선케어💙] 촉촉함과 끈적임은 다르다! #화잘먹 피부 만들어주는 워터리 선세럼 체험단 모집! 368 02.26 26,9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044,3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566,5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024,4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7,784,87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3 21.08.23 6,248,84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206,8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0 20.05.17 5,852,0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2 20.04.30 6,249,5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158,1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36870 기사/뉴스 [M픽 리뷰] 봉준호가 봉준호했지만...신선한 재미는 아쉬운 '미키 17' 6 03:03 3,269
336869 기사/뉴스 '찌질의 역사' 김풍 "첫 드라마·우여곡절 끝 공개⋯더욱 특별해" 5 02:44 3,394
336868 기사/뉴스 카카오웹툰 원작 드라마 '비밀 사이' 전세계 동시 공개 1 02:36 2,041
336867 기사/뉴스 日록밴드 MY FIRST STORY, 내한공연 확정 2 02:06 1,603
336866 기사/뉴스 산책만으로 살 빼는 방법 7 16 01:25 3,708
336865 기사/뉴스 [팩트 체크] 화교는 수능 망쳐도 서울대? 사실 아닙니다 14 00:57 2,602
336864 기사/뉴스 '아이브 커버 댄스' 박은빈, 2년만에 '놀토' 재출격 [단독] 8 00:45 1,712
336863 기사/뉴스 계엄 후 5·18 폄훼 급증…'혐오 팔아 돈 버는' 극우 유튜버들 10 00:39 1,430
336862 기사/뉴스 스크린 데뷔 최유정 “현장 가면 불안, 마동석 응원에 용기 얻어”(12시엔) 1 00:25 2,089
336861 기사/뉴스 [TVis] ‘MBC 퇴사’ 김대호, ‘홈즈’ 출연… “연예인 돼서 돌아왔다” 2 00:22 1,801
336860 기사/뉴스 “기도하면 나아” 당뇨 딸에게 인슐린 투여 거부한 호주 부모 8 00:17 1,836
336859 기사/뉴스 '매트 학대' 태권도장 관장, 다른 아이도 매트에 넣었다…반성문에는 자기 연민만 (피해아동 24명) 7 00:15 1,257
336858 기사/뉴스 '尹지지' 김흥국 "방송 복귀해야 하는데 악플 시달려" 24 00:14 2,084
336857 기사/뉴스 “계몽됐어요”… 尹 계엄 다큐 ‘힘내라 대한민국' 개봉 현장 [르포] 12 00:10 1,583
336856 기사/뉴스 [기자의 시각] 52시간제, 일하고 싶은 사람은 일하게 9 00:09 1,639
336855 기사/뉴스 “EU는 미국 갈취하려 탄생” 25% 관세 예고 5 02.27 1,570
336854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중국에 3월4일 추가로 10% 관세 부과" 3 02.27 1,678
336853 기사/뉴스 믿고 7살 아들 아프리카 보냈는데…아동 학대한 목사 부부 46 02.27 4,954
336852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멕시코·캐나다 25% 관세 3월4일 발효" 거듭 밝혀 6 02.27 1,408
336851 기사/뉴스 [속보] "푸틴, 北 노동당 비서와 면담"< 타스> 02.27 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