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KBO] 2024 MVP 김도영 “그런 날 있잖아요. 앞이 보이지 않고 미래가 보이지 않고,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득 차는 그런 날.”
2,843 18
2024.11.26 17:57
2,843 18

mAcDBF

 

“그런 날 있잖아요. 앞이 보이지 않고 미래가 보이지 않고,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득 차는 그런 날들이. 

 

그런 날들이 입단하고부터 숱하게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럴 때마다 ‘너를 믿어라. 그리고 나중에 누군가는 너를 보며 위안을 얻을 것이다.’ 라고 말해 준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 날이 떠오르는 사람들이 지금의 저를 보며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wPiNqO

 

기아의 마지막 1차지명으로 2022년 입단한 김도영(2003)

 

유망주라는 타이틀 아래 팬들의 기대와 관심 속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그는, 신인 시절 크고 작은 부침을 겪으며 프로의 벽을 실감했다.

 

 

OAVGBy

 

어린 선수에게 쏟아지는 과도한 관심과 기대는 때때로 무거운 짐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그는 좌절에 멈춰 서지 않고 이를 자신의 연료 삼아 끊임없이 성장한다. 엄격한 잣대로 의심하는 자들에게 스스로 증명해낸다.

 

‘?’에서 ‘!’로, ‘유망주’에서 ‘슈퍼스타’로.

 

 

 

ymVvrf

 

결국 프로 데뷔 3년차만에 수많은 기록들을 세우고

 

 

NGSpbo

타자로서는 최연소, 2000년대생으로는 최초로 KBO MVP를 수상하게 된 김도영.

 

 

 

https://x.com/o3ioo2/status/1861298548899512785?s=46

https://x.com/O3IOO2/status/1861298449033109602

 

 “저는 올해 팬분들 땜시 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qqHybQ

YUTEVV

 

 

 

한계 없는, 무궁무진한 김도영의 즐겁고 행복한 야구를 응원합니다!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71 05.18 70,6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2,1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2,3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85,0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3,8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5,7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7358 기사/뉴스 유재석, N사 로드뷰에 진짜 박제됐다…9kg 장비 메고 쭈그려 앉은 모습 화제 8 11:03 756
3077357 유머 낮에 창문을 열어놓고 티비를 보면 3 11:02 511
3077356 이슈 세 아들의 엄마는 강해야 살아남는다...(축구&야구) 2 11:02 433
3077355 이슈 <군체> 100만 관객 돌파 26 11:01 486
3077354 이슈 보플 Chains를 뒤이은 섹시 안무로 일프듀 1위한 백구영 안무.x 11:01 140
3077353 이슈 담주 멋진신세계 7화에 나올 예정인 대사 4 11:01 538
3077352 유머 수박과 랩 사이에 방울토마토를 끼워넣은 이유.jpg 2 11:00 727
3077351 이슈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총성 11:00 285
3077350 이슈 정용진 억울함? 그렇지만 님이 인스타 한참 열심히 할 때 생선 먹을 때마다 맨날 미안하다 고맙다 타령했잖냐 10 10:59 749
3077349 정치 다음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유시민ㅋㅋ 4 10:59 407
3077348 유머 가수 이름값 못해서 비난받고 있는 콘서트. 15 10:59 1,691
3077347 이슈 <군체> 에그지수 87% 6 10:58 506
3077346 기사/뉴스 스타벅스 선불충전금 4천200억원 넘어…금융당국 규제 사각지대 5 10:57 510
3077345 유머 함부로 예측하지마라 10:57 318
3077344 유머 주진우 기자가 말하는 정용진 썰.jpg 6 10:57 1,069
3077343 이슈 이젠 국대가 아니어도 유럽 5대리그로 간다는 일본 근황 1 10:55 461
3077342 정치 한동훈 페이스북 - 이재명 민주당의 주적은 북한이 아니라 스타벅스입니까. 15 10:55 399
3077341 이슈 '~노?'가 쓰이긴 하지만 전부 의문형임 저 이상한 용법은 일베에서 온 게 맞음 나는 어릴 때부터 썼다 하는 사람들 그건 그냥 일베가 님들 어릴 때부터 있어서 그렇습니다 고향사투리 무시하냐 한다면 일베가 님들의 고향이 된 것입니다 34 10:54 887
3077340 이슈 와..나 평생 잘못 써왔네 9 10:54 1,095
3077339 유머 어떠한 일을 마음먹고 3일을 넘기지 못하는 뜻을 가진 사자성어를 쓰시오 1 10:54 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