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차은우, 이승기와 '내 여자라니까' 다시 부른다
22,784 166
2024.11.26 15:12
22,784 166
QoXXjR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이승기와 '내 여자라니까'로 듀엣을 선보인다. 판타지오 제공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이승기와 '내 여자라니까'로 듀엣을 선보인다.


차은우는 다음 달 4일 발매되는 이승기의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위드(With)'의 수록곡 '내 여자라니까 (With 차은우)'에 피처링으로 참여한다.


'내 여자라니까'는 지난 2004년 발매된 이승기의 데뷔곡으로, 20년 만에 차은우와 이승기의 듀엣으로 리메이크된다. 두 사람의 보컬과 하모니로 재탄생한 대국민 고백송 '내 여자라니까'가 리스너들에게 새로운 설렘을 안겨줄 전망이다.


차은우와 이승기가 함께한 '내 여자라니까'는 다음 달 4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홍혜민 기자


https://v.daum.net/v/20241126150943777

목록 스크랩 (0)
댓글 1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08 04.02 60,0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3,6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25,0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6,6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45,8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88,54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8,1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90 20.05.17 6,252,0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62,6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7,6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3950 기사/뉴스 [단독]'日 국민배우' 타케나카 나오토, '모범택시3' 뜬다…韓드라마 15년만 출연 07:07 35
343949 기사/뉴스 [단독] 제로베이스원, 데뷔 3년 차에 MBC '전참시' 뜬다…숙소 최초 공개 3 06:28 1,015
343948 기사/뉴스 부모는 모르는 10대 소년들의 현실... 이 '영드'가 조용히 뜨고 있다 8 05:56 4,379
343947 기사/뉴스 "일면식도 시비도 없는데"...타이완 번화가서 한국인 유학생 피습 9 05:26 4,007
343946 기사/뉴스 ‘아집’에 갇혀 정치실종, 대통령 탄핵 불렀다 7 04:40 2,818
343945 기사/뉴스 尹, 14일부터 매주 형사법정 선다… 내란죄 재판 본격화 13 04:37 2,303
343944 기사/뉴스 尹 “새로운 인생 또 시작”… 사저 정치 시동 거나 48 03:32 3,825
343943 기사/뉴스 “계엄 관련 자료, 대통령기록물로 지정되면 안 돼” 29 03:21 4,264
343942 기사/뉴스 [단독]우원식 국회의장 “대한민국 민주주의 더 확고해져…헌정질서 수호 강원도민에 감사” 43 02:45 5,397
343941 기사/뉴스 퇴임 후 사저 예산 140억 책정…윤 부부, 어디로 갈까? 206 01:53 16,233
343940 기사/뉴스 尹 파면 후 헌재 '개점휴업' 위기…마은혁 임명 대선 후로 밀리나 15 04.06 2,447
343939 기사/뉴스 김상혁, 母 남친에 23억 사기당했다.."집 두 채 팔고, 15평 집서 생활" ('살림남') 40 04.06 9,419
343938 기사/뉴스 "결혼식 축가 누구길래" 김종민, 축가 섭외해준 딘딘에 '쩔쩔' (1박2일) [종합] 2 04.06 2,695
343937 기사/뉴스 논란의 김수현, '굿데이' 완벽 편집 '흔적조차 없었다' 18 04.06 4,173
343936 기사/뉴스 '최상목 쪽지'도 인정한 헌재…'국헌 문란' 입증할 핵심 증거 04.06 1,086
343935 기사/뉴스 “신혼집도 겨우했는데”…2천만원 명품시계 해달라는 새 신랑에 ‘파혼 31 04.06 6,777
343934 기사/뉴스 조두순, 하교 시간대 재차 거주지 무단 이탈 55 04.06 5,825
343933 기사/뉴스 부산 남천동 삼익비치 99층 재건축 무산 19 04.06 5,444
343932 기사/뉴스 개헌 치고 나오는 국민의힘 "4년 중임제 (총리 강화 등) 원포인트 개헌 추진" (우원식 긴급 기자회견 전에 나온 기사) 38 04.06 2,602
343931 기사/뉴스 민주당 지도부, 우 의장 개헌 제안에 잇따라 "탄핵 수습이 우선" 33 04.06 3,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