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버스에서 담배 태운 '승객'…운전기사 항의에 '소변테러'? (사진 주의)
4,389 23
2024.11.26 09:51
4,389 23



eodGOp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버스 안에서 담배 피는 것을 제지한 운전기사에게

소변을 누고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승객이 알려졌다.



https://img.theqoo.net/NBHHvi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따르면, 지난 19일 밤 국내 한 시내버스에서 만취 상태로 탑승한 남성 A씨가 버스 맨 뒷자리에 앉아 담배를 꺼내 물고 흡연을 시도했다.

 

 

운전기사 B씨는 다가가 A씨를 제지했다. 그러나 A씨는 버스가 출발하자 다시 담배를 태우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B씨는 경찰에 A씨를 신고했다.

 

 

화가 난 A씨는 운전석으로 가 B씨와 5분간 실랑이를 벌였다. 그러다 갑자기 바지와 팬티를 내리더니 B씨를 향해 소변을 발사했다. A씨는 B씨를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혔으며, B씨는 얼굴에 멍이 들고 이마에 피가 나는 부상을 당했다.

 


RnhwMq


전문 링크


출처: https://news.nate.com/view/20241126n00030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09 04.29 65,6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8,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55 기사/뉴스 (22.09.01.) 우수상 ‘21세기 대군 부인’ 선정 당시 심사평 + 3년후 제작부장 코멘트 38 01:05 2,699
420454 기사/뉴스 "군대 질문도 가능" 유승준, 판 제대로 깔았다...정면돌파 예고 [엑's 이슈] 15 05.02 1,115
420453 기사/뉴스 한예종 광주 이전?…문체부 장관 “그런 생각 해본 적 없어” 05.02 364
420452 기사/뉴스 경로우대 연령 ‘65세→70세’ 상향 국민 10명 중 6명 찬성 5 05.02 815
420451 기사/뉴스 [단독]박지훈, 이영지와 취중토크..‘차쥐뿔’ 시즌4 게스트 출격 14 05.02 1,444
420450 기사/뉴스 ‘신이랑 법률사무소’ 김경남 종방 소감 “다양한 매력 담으려 했다” 3 05.02 464
420449 기사/뉴스 유연석, '신이랑 법률사무소' 종영 소감… "큰 도전이었던 작품" 6 05.02 368
420448 기사/뉴스 '마의 7년'은 옛말?…아이돌 재계약 '양극화' 9 05.02 1,573
420447 기사/뉴스 “첫 직장 계약직인 청년 3명 중 1명, 현 직장도 계약직 머물러” 7 05.02 924
420446 기사/뉴스 드라마 속 한국은 멋진데…"여행은 별로네요" 실망한 이유 39 05.02 4,837
420445 기사/뉴스 “합병증 수술엔 보험금 못줘요”…보험사 ‘약관 방패’, 법원이 깼다 [어쩌다 세상이] 4 05.02 788
420444 기사/뉴스 칼국수 1만원 시대… 햄버거가 웃었다 6 05.02 1,309
420443 기사/뉴스 환희, 영정 사진 찍는 74세 母에 오열.."갑자기 왜"[살림남] 27 05.02 3,309
420442 기사/뉴스 다카이치 밀어붙이자 바뀐 민심…日 개헌 찬성 여론, 첫 역전 5 05.02 807
420441 기사/뉴스 '반이민' 트럼프 보란듯…불법이민자 출신을 美주교에 임명한 교황 3 05.02 994
420440 기사/뉴스 최준희, 결혼 앞두고 예비신랑 코수술 공개…“사랑하면 닮는 걸로” 15 05.02 6,522
420439 기사/뉴스 봄비에 건조특보 해제, 내일 새벽 제주 ‘집중호우’ ‘강풍’ 주의 05.02 400
420438 기사/뉴스 미친 서울 전셋값에 질렸다...서울 전셋값 6.8억 역대 최대 2 05.02 1,017
420437 기사/뉴스 "컵라면 바닥에 이런 게 있었어?"…눈물 터진 뜻밖의 위로 7 05.02 3,896
420436 기사/뉴스 LG유플러스 노조 "책임 전가" 비판에‥삼성전자 노조 "사과드린다" 4 05.02 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