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담소] "정우성, 문가비에 양육비 최대 月 500만원 줄 수도...재산 상속? 가능해"
10,014 26
2024.11.26 08:49
10,014 26

(중략) 

 

 

 

◇ 조인섭 : 네 그리고 이 부분도 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이의 양육비 어떻게 책정이 될까요?

 

◆ 김미루 : 정우성씨가 아이를 '인지'절차를 통해서 자신의 아이가 맞다고 인정한다면 양육비를 당연해 주셔야 하고 문가비씨도 양육비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 조인섭 : 그러면 양육비 액수는 어느 정도 될까요? 그 서울가정법원 양육비 산정 기준표에 의하면 최고 구간이 한 2~300 정도인데 그래도 정우성 씨가 연예인으로 양육비 수익이 많지 않습니까? 소득이 많은데 양육비 어떻게 될까요?

 

◆ 김미루 : 통상적으로는 서울가정법원 양육비 산정 기준표에 따르기도 하지만 정우성 씨 같은 많은 수익이 있는 분의 경우에는 여러 가지로 문가비 씨가 이런저런 점을 입증한다고 한다면 조금 더 책정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 조인섭 : 그러니까 통상은 한 20~300이지만 한 40~500 정도까지도 갈 수 있다. 물론 두 분이 협의하면은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액수도 인정이 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일부 기사에 따르면 정우성 씨는 경제적인 지원을 제외한 결혼 및 양육 부담은 원치 않는다고 전해집니다. 이를 두고 두 사람이 원만한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결국 지금 상황까지 이어져 온 것 아니냐 이렇게 추측이 될 수도 있는데요. 만약에 이게 사실이라고 하면 보통 어떻게 정리가 되는 걸까요?

 

◆ 김미루 : 결혼은 양 당사자의 합의가 있어야 되므로 어느 일방이 강제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자녀와 관련해서는 자녀의 친권, 양육자 지정 그리고 양육비와 면접 교섭을 정해야 하는데 현재 정우성 씨의 자녀라는 것이 아직은 법률적으로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향후 정우성 씨가 임의로 인지를 하거나 자신의 자녀로 등록을 해서 아니면 문가비 씨가 정우성 씨를 상대로 인지 청구를 하여 자녀와 아버지의 관계를 창설한다면 이후 친권 양육권, 양육비, 면접 교섭을 정할 수 있습니다.

 

◇ 조인섭 : 그러면 문가비 씨와 정우성 씨가 공동 양육자인 걸로 봐야 할까요?

 

◆ 김미루 : 현재 결혼도 하지 않고, 사실혼도 아니고, 인지 절차도 진행된 부분이 없기 때문에 공동 양육자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인지 절차 진행된 이후 친권자와 양육권자 지정 절차를 거칠 텐데 통상적으로 이제 자녀 친권 및 양육자는 공동보다는 단독으로 정해지는 것이 자녀 복리에 더 적합하기 때문에 한쪽으로 지정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118802?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09 04.02 60,4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83,6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225,0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56,6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546,6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91,0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3 20.09.29 5,538,1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90 20.05.17 6,253,22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62,6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78,4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8479 이슈 김문수, 이르면 8일 대선 출마 선언..."욕심 없지만 나라 이렇겐 안 돼" 4 08:30 175
2678478 기사/뉴스 “만년 과장 보다 일 잘하는 대리가 더 받아야”…소득 3만불 함정 벗어날 돌파구는? 1 08:29 121
2678477 이슈 키 168cm+ 그냥 좀 덩치가 일반 한국인 여성 치고 큰 사이즈로 평생살아오다가 남아공 가서 4 08:28 1,023
2678476 기사/뉴스 [포토뉴스] 탄핵정국이후 첫 주말을 맞은 5일 춘천 찾은 우원식 국회의장 1 08:28 295
2678475 기사/뉴스 [르포]"이러다 다 죽어"…배민 '포장수수료 폭탄' 앞둔 점주들 절규 3 08:27 329
2678474 이슈 현재......... 오타쿠들......... 반응......... 난리난......... 신작......... 애니......... 오프닝.........jpg 3 08:24 761
2678473 기사/뉴스 “월요일 국장 보기 겁난다”…뉴욕증시, 9.11테러 다음날 보다 더 떨어져 7 08:23 654
2678472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대중국 무역적자 해결 안되면 中과 협상 안해" 18 08:20 841
2678471 이슈 일본의 초등학생이 쓴 포스터의 문장 14 08:18 1,890
2678470 기사/뉴스 스타벅스, 이번주 오후 2~8시 디카페인 1+1 행사 10 08:17 1,493
2678469 기사/뉴스 [단독]"관세 나눠내자" 청구서 날아든다…"이러다 적자" K-패션 '비상' 3 08:16 997
2678468 기사/뉴스 "다이소 창업 문의 급증"…안정적이지만 4억 넘는 초기 비용은 부담[천원템의 진화] 8 08:15 981
2678467 이슈 [MLB] 개빡센 내셔널리그 서부 지구 상태 7 08:09 831
2678466 이슈 최수영X공명의 NO 술 도전기를 응원해 주세요👊 <금주를 부탁해> NO술 포스터 2종 공개! 3 08:06 908
2678465 이슈 홍준표 대구시장에게 도시 브랜딩 질문을 했던 경북대생 40 08:04 3,123
2678464 이슈 와진짜 제발 문형배 여행기 존나웃겨 이렇게 담백하면서 쳐웃긴글을 쓰고싶다 33 08:03 4,286
2678463 이슈 156km 강속구 통타’ 이정후, 2루타+안타 폭발→타율 .344…SF 승승승승승승승 이끌다 [SF 리뷰] 4 08:03 538
2678462 이슈 @아니시발 viva la vida 들으려고 검색했다가 이런뮤비보고 존나 소름돋음 노래 다 끝나고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나올때 진짜 눈물남 하............. 8 07:59 1,915
2678461 이슈 딴지펌 / 개헌에 대한 김어준 발언 요약 98 07:56 10,628
2678460 이슈 오늘자 키크니의 무엇이든 사연을 그려드립니다 23 07:53 2,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