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초·강남, 서울 부동산 계급도 꼭대기...'강남 4구' 자처한 강동·동작은 10위권
10,303 16
2024.11.26 08:37
10,303 16

[땅집고] 한 부동산 블로거가 만든 2025 서울 부동산 계급도./네이버 블로그 '부동산투자자 슥슥'

[땅집고] ‘국평 50억’ 시대를 연 서초구와 한국을 대표하는 부촌 압구정동이 있는 강남구가 서울 부동산 계급도에서 최상위를 차지했다. ‘강남 4구’를 자처했던 강동구와 동작구는 4번째 계급인 10위권에 머물렀다.

최근 부동산 관련 글을 게재하는 블로거가 만든 서울 부동산 계급도가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동산 투자자 슥슥’이라는 블로그에는 2024년 11월 각 지역 대장 아파트 호가를 기준으로 피라미드형 부동산 계급을 매긴 글이 업로드 됐다.

피라미드 꼭대기를 차지한 1~2위 지역은 서초구와 강남구다. 이들 지역 대장아파트의 호가는 3.3㎡(이하 전용면적, 1평)당 7200만원 이상으로 나타났다.

서초구 대장아파트는 2023년 8월 입주한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2990가구)’다. 84㎡ 호가는 47억9000만원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이 단지 같은 주택형은 지난 8월 60억원에 신고가 거래됐다. 한강 조망 가구는 50억원 이상에 거래됐다. 한강 조망이 안 되는 가구들도 50억원에 가까운 가격에 손바뀜이 일어나고 있다.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4/11/24/2024112400372.html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15 04.29 24,4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1,7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2,2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4,0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2,9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10 기사/뉴스 11번가, 美 아마존과 협업 종료… 7 00:14 1,814
420409 기사/뉴스 울산 산부인과서 30대 산모 제왕절개 중 사망…경찰 조사 34 04.30 4,662
420408 기사/뉴스 “그렇게 반중 외치더니 중국산이 웬 말?”…美 국방장관 부인 6만원짜리 드레스 ‘시끌’ 2 04.30 2,722
420407 기사/뉴스 트럼프 장남, 서울 삼겹살집서 포착…비공식 방한 일정 24 04.30 5,174
420406 기사/뉴스 "제주항공 참사 '가짜 유족' 있다" 허위글 올린 대학생 벌금 600만 원 5 04.30 863
420405 기사/뉴스 GTO, 28년 만에 속편 확정… '52세' 소리마치 다카시 주연 복귀 [룩@글로벌] 13 04.30 1,420
420404 기사/뉴스 거창군, 면사무소 회계업무 담당 공무원이 14억 횡령 17 04.30 3,664
420403 기사/뉴스 HMM 부산 온다… 북항에 랜드마크급 사옥 건립 13 04.30 1,370
420402 기사/뉴스 [속보] 한화솔루션 유증, ‘또’ 퇴짜…6000억 줄여도 금감원 문턱 못 넘었다 5 04.30 1,699
420401 기사/뉴스 아버지는 정년 연장, 아들은 서류 광탈…기막힌 '일자리 전쟁' 16 04.30 2,509
420400 기사/뉴스 '요요' 김신영 "1년 동안 44kg 빼고 13년 유지…원상복귀는 6주 만에" (옥문아)[종합] 15 04.30 3,666
420399 기사/뉴스 ‘언더커버 미쓰홍 강노라’ 최지수 ‘귀여운 시구’ [MK포토] 6 04.30 1,427
420398 기사/뉴스 QWER, 17개 도시 월드투어 성료..데뷔 3주년 소감 "성장, 너무 신기해"('간절한입') 04.30 390
420397 기사/뉴스 써브웨이, 내달 7일부터 가격 인상…"가맹점 부담에 가격 조정"(종합) 13 04.30 1,367
420396 기사/뉴스 "올해 노벨평화상 총 287 후보"…한국 시민·트럼프 등재 추정 40 04.30 1,965
420395 기사/뉴스 '단종 오빠' 박지훈, 입대 계획 공개 "군악대 NO…무조건 힘든 곳" [RE:뷰] 11 04.30 1,297
420394 기사/뉴스 김태희, ‘전참시’ 깜짝 등장…스튜디오 감탄 1 04.30 2,232
420393 기사/뉴스 한국, 세계 언론자유지수 47위…1년 만에 14계단 상승 2 04.30 363
420392 기사/뉴스 김신영, 금주 이유 "술버릇 너무 안 좋아…설현에 미안하다고 사과"(옥문아들)[TV캡처] 4 04.30 2,078
420391 기사/뉴스 154km KKKKKKK 비슬리 2승 수확→위닝시리즈 롯데 [사직 게임노트] 1 04.30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