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오늘 밤 12시 방탄소년단 제이홉 출연 예정인 MBC 라디오 계정에 올라온 댓글들(훈훈함 주의)
3,255 28
2024.11.25 19:48
3,255 28

이미지

 MBC FM4U ‘친한 친구 이현입니다첫 방송 게스트로 방탄소년단 제이홉 출연 예정

 

 

 

이틀 동안 댓글로 사연을 받았는데 훈훈한 사연 많아서 가져와봄

 

 

 

ifWfEe
 

군대 조교 후임. 더운 여름에 불침번 근무를 하고 있을 때 당직이던 제이홉이 기존 교대 시간보다 일찍 와서 조금이라도 더 자라고 말해줘서 큰 힘이 됐다고. 배울 점이 너무 많았고 병사들이 사인 요청하면 언제든지 응해주고 매번 친절했다고. 제이홉이 정말 따뜻한 사람인 걸 모두 알았으면 한다고

 

 

 

 

HYOiDB
고향 광주에서 고1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 영화 한 장면처럼 14년 전 함께 했던 모습을 묘사해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붙잡아서 제이홉으로 빛나줘서 고맙다고. 이젠 얼굴 한 번 보기 힘들지만 응원한다고. 제이홉 앨범도 사고 팝업도 보러 갔다고. ‘낮에는 해, 밤에는 달 같은 친구라며 제이홉을 만나서 행복했대ㅜㅜㅜ

 

 

 

 

iAilMl

 

소설가 최수진('점거당한 집'으로 제4회 박지리문학상을 수항한 작가. ‘점거당한 집에는 제이홉이 실명으로 나오기도 함). 노래 가사나 뉴런 댄스팀 협업 등을 보면서 본인의 뿌리인 광주를 소중히 여기고 있는 점이 보기 좋다고. 노래 뉴런은 여러 갈래 길이 빛줄기처럼 뻗어나가는 벅찬 감정을 느끼게 해준다고 함

 

 

 

 

lXzvzx

제이홉 뉴런뮤비에 출연한 12살 키즈 댄서 팝핀릴건. 제이홉을 닮고 싶다며 응원을 들으면 더 힘이 날 것 같다고 함

 

 

 

 

HxcdNO

19살 이후 7년 동안 기부를 계속하고 있는 팬. 2018년 제이홉 생일을 기념해 기부한 이후로 지금까지 기부하고 있다고.

 

 

 

 

https://www.instagram.com/p/DCuAEgKzy_O/?hl=en

현재 댓글 거의 4천개. 해외 팬들도 대부분 구글이라도 돌려서 한국어로 질문하고 있어서 더 훈훈함

 

 

 

 

 

 

오늘 밤 12MBC FM4U ‘친한 친구 이현입니다많관부🥰

 

 

MBC mini

https://miniwebapp.imbc.com/index?channel=mfm

 

 

유튜브 생중계 링크 

https://www.youtube.com/live/0G23_G2nUYU?si=WCDGCHYV99ZRfTAM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70 05.18 69,2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2,1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1,7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85,0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3,8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5,7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7241 정보 칸 영화제 수상리스트 07:27 32
3077240 이슈 snl 특출한 제시카 1 07:25 342
3077239 이슈 SNS 속 왜곡된 사회 vs 진짜 현실 사회 07:20 540
3077238 유머 우리나라 알바 생태계 요약 3 07:19 518
3077237 이슈 2026 해외한류실태조사 - 가장 영향력 있는 한류 인물 30개국 통계 결과 6 07:18 551
3077236 유머 강아지랑 놀고 싶은 나비 1 07:18 150
3077235 이슈 해로운 사람과 멀리하세요 2 07:17 356
3077234 이슈 14년 전 오늘 발매된_ "잘자요 굿나잇" 1 07:16 55
3077233 이슈 최근에 급증하고 있다는 신혼 이혼 3 07:15 1,042
3077232 이슈 2026년 의대 합격자 수 Top12 고등학교 3 07:13 608
3077231 기사/뉴스 에볼라 위험…WHO ‘매우 높음’ 상향 4 07:12 477
3077230 이슈 언쟁 도중 “네 아줌마” 하는 심리 13 07:12 991
3077229 이슈 모르는 사람이 은근히 많은 날짜 세는 표현들 5 07:11 538
3077228 이슈 이제 강아지 산책도 AI 로봇이 해줌 3 07:08 536
3077227 유머 똥개, 안 좋은 일 2분만에 잊어 버린다 4 07:05 703
3077226 유머 @나도 군체 좀비들처럼 조금이라도 발전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1 07:05 316
3077225 유머 어떤 날들은 그냥 이래 07:04 193
3077224 유머 새벽 3시에 라방하다가 팬 570명 냉동실에 넣어버린 영탁 1 07:04 786
3077223 이슈 우리나라 사람들 진짜 통제성향 장난 아닌거 같음 5 07:03 1,391
3077222 유머 엄마의 27세 VS 나의 27세 07:00 831